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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무조건적인 희생. 밤을 지새우고, 아침에 감기는 눈을 애써 들어올리며, 낮에는 밀린 잠과 사투를 벌인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도 힘든데, 그것만 신경쓰기엔 주어진 현실이 녹록치 않다. 사람은 좋지만, 또 그들과 마주하는 건 힘들다. 결국, 오늘도 지친 몸을 침대에 누이기 전에 잠시 노트를 폈다. 오늘은 추운 겨울이다. 바람 쌩쌩...
교수들은 싸패다. 작가 말고 야근에 최적화된 인간 양성이 목표인 게 틀림없다. 사회 나가면 예쁨 좀 받겠는데. 노상 하던 생각을 하면서 고갤 꺾어 천장만 바라봤다. 꿈에서 나재민이 죽었다. 아무리 개꿈이라지만 지나치게 뜬금없는 거 아닌가. 부모가 죽어도 그렇게는 안 울 거다. 눈물이고 콧물이고 쏟을 수 있는 건 다 쏟았다. 죽으니 후회됐나. 멋대가리 없고 ...
긴파치는 당황스러웠다. '뭐야..전생을 지웠어도 조금은 남아있는 건가? 만약 다시 전생의 기억이 돌아온다면...' 긴파치는 고민했다. '전생의 기억을 찾도록 도와야 하나? 기억을 찾는다면 나를 알아볼 거야. 하지만 기억하고 싶지 않아 지웠는데 다시 떠올리게 하면, 나를 원망하진 않을까?' 긴파치는 히지카타가 기억을 되찾길 바랐다. '과연 히지카타에게 필요한...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나를 안심시키고 돌아서던 그놈의 뒷모습을. 미소 지으며 내 얼굴을 쓰다듬던 그 손길을. 내가 사랑한 그놈을. 그래서 이제 나는 잊기로 한다. *** "긴파치 쌤!" "신파치군, 무슨 일이죠?" 신파치는 달려오느라 흘러내린 안경을 고치고 그의 주변을 살폈다. 평소와 다름없이 지저분한 그의 자리를 보며 혀를 차곤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업체에서 사고가 나, 개인지를 모두 통판으로 전환하는.... 일도 있었지만 어찌어찌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생각보다 재고도 조금 남았고, 찾아와주신 분들이 선물도 많이 주고가셔서 너무 기뻤어요. 사실 지인분들 과자 드리려고 사왔는데 어버버버ㅓ하다가 몇 분 못드린.......ㅎ...... 뎨동함다 >< 다음에도 행사가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합동작전의 전날 밤, 서로 마지막 의견을 맞추기 위해 츄야 집으로 오게 된 다자이. 츄야는 임무 때문에 늦어진다며 미리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려줬는데, 번호가 1929라 놀랐지만 티는 안내는 다자이일 거야. '우연이겠지...' 생각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제 생일과 츄야의 생일 뒷자리를 조합한 거라 믿어보고 싶었어. 이유는 즉 슨, 츄야를 좋아하고 있었으니까. ...
무감하고 미지근한 것. 햇볕에 건조되어 보송하게 마른 빨랫감에서 나는 깨끗한 무향 같은 것. 너를 생각할때마다 떠오르는 수식어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으며, 마지근하지만 나름의 온도가 있다. 잡고 있으면 어느 순간 뜨듯해져 놀란다. 무감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내 눈동자 깊은 곳에 숨겨진 마음마저 다 보고 있는 듯한 시선에 놀라게 되는, 그게 너라서...
정말 별거없습니다............. 서울 넘 재밌게 다녀와서 그린 자기 만족용 백업 만화
Human and Earth Species Conservation Project 인류와 지구 종 보존 프로젝트 "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우주 탐사 훈련 및 시험을 모두 통과하셨습니다.여러분은 지금부터 인류와 지구의 종 대표로서, 기나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지구EARTH 호와 동료 우주 탐사원들,그리고 지구의 가장 단순하고 아름다운 생명체들이 당신과 함께할...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썰임. 퇴고 없음 (오타파티 문맥 대 난장 파티), 고증 없음ㅋㅋㅋㅋ * 유중혁은 김독자의 대답을 기다리지 않았어. 다만 자신이 숨을 한번 들이키고는 정말 가볍게 언제 다가왔냐는 듯이 몸을 독자에게서 떼어냈음. “가지.” 김독자가 어느새 가져간 김독자의 캔과 자신의 캔을 근처 쓰레기통에 던지고는 손을 털면서 다가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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