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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풀죽은 강아지마냥 벗은 웃옷을 품에 품고 눈물이 고인 용진을 보고있자니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들었다. 더욱 괴롭히고 싶은 모양새였지만 이상하게도 이번엔 그럴 맘이 들지 않았다.오히려 소유욕이 들었다. 남자를 좋아하지만 그에게 접근했던 다른 여자들처럼 가지고 놀며 괴롭히기 보다 소중하게 품에 꼭 넣고 다니고 싶었다.'이런게, 지켜주고 싶...
글로 복사해 넣으려했는데 느낌 안살아서 캡처함... 저 바탕에 저 글씨체 너무 사기야. 아무소리 써놔도 그럴듯함 인간적으로 카키네 언럭키 액셀인거 너무 좋아..
현을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달리는 구급차 안에서 응급처치를시작한 교수의 옆에서 정산 똑바로 차라고 보조하는 정우, 하지만 이미 늦은건지 구급차 바닥에 현의 피가 흥건하다. 강하게 내리는 소나기 소리에 구급차 사이렌 소리는 무용지물이고 소나기 때문에 도로가 꽉 막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갑자기 오토바아를 탄 사내가 나타나 일일히 차문을 두드려준...
누군가의 잘못이라 하기도 이상한 날이었다. 무언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 관계의 특이점을 깨달아버린 누군가가 드디어 이 관계의 주체가 되기로 다짐을 했다는 것이다. 주체가 된 그 '누군가'는 이 관계의 지속이 과연 필요할까 생각했다. 혼자만의 고민이었지만 그래도 그는 고민을 했고 결론을 내렸다. '아, 너는 나를 잃어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구나.' 은연 중...
생활패턴이 완전히 꼬여버렸다. 늦게 자기 시작하다보니 피곤해서 낮잠을 자고, 낮잠을 자니 잠이 안와서 잠을 조금 자고, 그렇게 돌고 돌고 도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젠 생활패턴을 고치기 위해서 잠도 일부러 참다가 자고, 좀 일찍 자서 평상으로 돌아오게 만들어야지. 매일 낮잠을 자버려서 머리가 안굴러간다. 글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설정이라든지 여러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흐... 하윽..." 로운의 왕세자, 다크엘프와 소드마스터를 비롯한 왕국의 주요 전력들이 모두 긴박한 전투를 치뤄나가고 있는 시각, 로운의 왕궁 심처 왕세자의 방 안에는 침묵 속 신음 소리만이 울리고 있다. "아, 아아.." 그 입에서 한번의 소리가 뱉어질때 마다 방을 지키던 몇몇의 기사, 다크엘프 암살자, 통신 마법사들의 어깨가 떨렸고 시선은 점차 아래...
When the story has been toldAnd I'm left out wandering and coldIt's only you that I seeIt's only you that can save me 당신을 알지 않았다면 그 고통을 저는 알지 못했을 것이다. 진정한 외로움은 한 순간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저를 갉아먹는 것임을 알지 못했...
"어 잠깐만, 유주 들어왔다. 내가 다시 전화할게." 노크와 동시에 문이 열렸다. 유나였다. 마치 제 방 마냥 유나는 예린의 침대까지 거침없이 직진해 침대에 벌렁 누워버렸다. "그래, 주말에 봐도 좋고. 그러자 그럼" 예린은 통화 상대보다 눈 앞의 안하무인 동생을 위해 급하게 인사를 남기며 전화를 끊었다. 인사치레일지 모를 약속까지 잡아버리면서. 정작 유나...
그런 경험이 있다. 어려서 처음 단어를 배울때 저걸 '나무' 라고 가르쳐 주면 한동안 나무구나~ 하고 살다가 문득 '저게 왜 나무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게슈탈트 붕괴와도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가끔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저게 왜 나무냐고 물어보면 다들 그냥 나무가 나무래. 언어적인 고찰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저게 왜 나무지?'...
연이가 남들한테 랑이 얘기할 때 되게 어린 동생 있는 것처럼 얘기해서 도시괴담팀원들이 진짜 어린 동생 있는 줄로 오해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랑이 찐나이 듣고 나서 ???? 아니 근데 왜 말을 그렇게 하셨어요... 이 모드 되는데 연이는 뭐가 문젠지 몰랐으면... 간만에 연이랑 지아, 새롬, 재환 이렇게 넷이서 우렁각시에서 식사를 하게 됐는데 그날따라 우렁각...
그저 걱정으로 인한 충동에 가까워 독자에게 다가섰던 유현은 더한 흥미가 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당신은 대체 무얼 느끼고 무얼 보았기에 그리도 처참한 몰골로 나락에 떨어져 있는 것인가. 알고 싶었다. 그리고 건져 올려주고 싶었다. 답지 않은 오지랖이었으나 그 감정은 진짜였다. 그런 예쁜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저런 끝도 없는 절망감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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