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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기념으로 썼던 썰 - 흰수염과 샹크스가 어린애가 됩니다! 언제나처럼 좋은 술을 가져왔다며 모비딕에 상선한 샹크스가 있었다. 마르코는 거의 습관처럼 패기를 못 버티는 선원들을 선실로 들여보냈다. 오야지 술 드시면 안 되는데 저 붉은 머리 때문에 글렀다. 한숨을 내쉬는데 뒤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올랐다. 오야지와 샹크스가 술을 마시는 곳...
‘이번만큼은.’ 몇 번째인지 모를 다짐이었다. 주위를 둘러싼 이를 하나 둘 잃을 때마다 반복적으로 생각했다. 당신만큼은 전에 잃은 동료처럼 허망하게 보내지 않으리라고. 이전에 한 멍청한 선택과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는 않겠노라고. 이번만큼은 내 손으로 지켜내겠다고. 그러나 그 다짐들은 모두 한 사람에 의해 무너졌다. 무너지고, 또 다짐하고, 다시 무너지...
* 스포 주의, 리바이 시점 * 짧습니다 그리고 애매합니다 * 소리를 작게 하고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듣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네가 나의 이름을 처음 불러주었던 때를 기억한다. 마주친 시선에는 서로의 얼굴이 보였고, 귀족 도련님 같아 보이던 네 놈은 조사병단이라는 것의 분대장을 맡고 있었다. 조사병단에 막 들어갔을 때는 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끌려 행동...
스냅스 키링 이벤트라고해서 쓰실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사이즈는 취향에 따라 설정해주세요~
아주 오랜만인것 같으면서도 그렇게까지 오랜만은 아닌. 몇 년 간 석가탄신일의 존재도 잊고 살았던게 무색하게도 올해의 석가탄신일은 내게 꽤나 싱숭생숭한 날이 된 것에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다. 그때 그때 처한 상황에 따라 수납된 기억들을 선택적으로 꺼내고 그리는 것은 사실 간사하기 짝이 없는 인간의 습성이다. 그래도 나는 이러한 행동을 멈출 수가 없다. 낭...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본 정보 수요일, 학교 안 감(공휴일), 6모까지 15일. 세부 정보 날씨 좋음, 저녁에 아빠한테 혼남. 1시 넘어 취침, 10시 넘어 기상, 생리 첫날 외 컨디션은 평소와 같음. 일정 - 이번 주 작업 2개 마무리 필수, 내일 졸업 사진 얼빡샷으로 인한 숙면 필수. 어쩐지 요즘 성욕과 식욕이 올라온 이유가 생리 주기가 돌아와서 그랬던 것 같다. 어제 맞...
"야 너 그 선배 요새 뭐 하고 사는지 아냐?" "누구?" "작년 학과장 있잖아 저번 달에 휴학한" ".. 전원우?" "어어 그 선배 내가 저번 주에 들었는데 절 들어갔다던데?" 전원우가 절에 들어갔단다. 휴학하고 잠수까지 한 전원우가. 진짜 미친놈 아니야? 이거 끝까지 나 엿먹이겠다는 거 맞지? 혼자 절 들어갔으면 내 귀에 안 들어오게 하던가. 절 들어가...
*히로미츠의 생일을 알고 싶습니다 고쇼센세 *WPS 스포 있을 수 있습니다 *캡처한 사진들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핸드폰을 추천합니다. 혹시 컴퓨터라면 화면을 최소화해서 읽어주세요) 벚꽃이 진다. 나가노 어느 한 고요한 골목에서 분홍색 꽃잎들이 바람에 휘날려 길바닥 위로 떨어진다. 타카아키 형! 꽃의 진한 향기가 마음 깊은 곳에 묻혀있던 추억의 향수를 불러...
너는 난데없이 내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여기 봐, 저기에서 이 포즈해봐 하며 나를 부끄럽고 귀찮게 굴었지만 시키는 대로 했다. 너는 보관한 사진들이 없어지지 않는다며 지금 많이 찍어두겠다고 했다. 나는 회차가 지나면 사라지던데. 아니, 조금 이상하게 바뀌어있는 건가? 핸드폰으로 찍어도 되는 데 구태여 디카를 가져와서 열심히 셔터를 누르...
「오늘 아이바는 나한테 고백한다.」 어느 날 아침, 소꿉친구의 얼굴을 보자마자 그런 예감이 들었습니다. * 니노미야는 부끄럽지만 스스로 감이 무척 좋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그런 것들. 오늘 오후에 비가 올 것같다던가 주말에는 밖에 나가지 않는 편이 좋다던가. 감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예지에 가까워서 65번 버스를 탔다가는 접촉사고에 휘말릴거 같다는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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