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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깡규 목소리합 아. 피날레 넘버 때 알렉가사 내가 사랑하는 건 모두 기억할거야 바람 별 빌리 >>누군가<<의 주머니에 반쯤 녹아버린 각설탕 이 '누군가'가 대니가 아닐까? 초반 장면에서 대니가 에보니삭스 풋다운 하기 전에 빌리가 대니에게 각설탕을 주잖아.. 알렉을 풋다운 할 때도 그러지 않았을까? 그러니 알렉이는 모두를 사랑한거야...
또다른 스타님의 하루--------------- 나는 gun napatn na ranong이다. 평범하다고 생각한 대학생 생활중 우연히 드라마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고 물밀듯 데뷔해 드라마속 캐릭터가 인기를 얻고, 또 여러 예능을 하다 같은 소속사 동기들과 밴드도 하게 되고 운 좋게 드라마 속 파트너와도 사귀게 됐다. 인생 딱히 욕심내 본 적은 없는데 재능도...
"그러고 보니 요즘 유령 메일이라는 게 유행한대요." 한수영은 바쁘게 놀리던 펜을 멈추었다. 유령 메일이라니 황당하기가 그지없었다, 요즘 애들이 어떤 애들인데 유령을 믿어. 그녀가 생각을 그대로 입밖으로 꺼내자 담당자는 손을 내저으며 말했다. "작가님. 고등학교 졸업하신 지 몇 년 됐다고 하셨죠?" 잘나가는 웹소설 작가인 한수영이 차기작으로 기획한 소설은 ...
잠이 많은 체질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녘의 푸르름과 찬공기 덕분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명수는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누운 채 눈만 연신 깜빡거렸다. 새벽 어스름을 가르고 창문 새로 빛이 새어들어왔다. 밝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둡지도 않은 어스름한 빛이 공간을 가득 메웠다. 새벽녘이라 감성적이다ㅡ 라는 핑계를 대며 눈가에 스며든 이슬을 손등으로 닦아냈다. 매년 혼...
plan은 금세 얼굴이 발그레 해졌다. 에이 뭘 또.... 날짜를 보아하니 그의 생일이 곧 다가온다. '새드라마 촬영중이라더니 용케 시간은 냈나보네. ㅎ' plan은 달아오르는 뺨에 손을 대다 까슬한 턱의 느낌을 느끼곤 생각에 잠겼다. "까짓 면도 좀 해드리지 뭐. 스케줄도 있으니까" 절대 누구 보여주려고 하는건 아니다 뭐. 라며 욕실로 들어갔다. ----...
'삐빅, 삐빅, 삐빅' AM 10:00 식물 서적을 뒤적이며, 고요한 아침을 즐기던 kjworaluk 부인은 부엌에서 울리는 알람 소리에 낮은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2층을 올려다 보며, 책을 놓고 일어섰다. 2층 계단을 오르는 그녀의 다리사이로 벵갈고양이 한 쌍이 달려와 다리를 비비적거렸다. "안 돼. rocky,volga! 오늘치 간식은 끝났어. 같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희지(@Ol_Me_Myself)님께서 리딩 해주셨고, 심층적 관계 고찰 타입입니다! ※ 본 타로 후기글에는 <마법사의 약속> 메인 스토리(~19장), 피가로 친애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피가로가 헤스터와의 관계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카드를 뽑아보았을 때 키워드로 나온 것이 '진실성'이에요. 이것이 두려움으로 나왔다는 것은 헤스터...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p'plan 속 괜찮아요? 집까지 잘 갈 수 있겠어요? 약 사 올까요?" "머리 울려. 나 잘 테니까 집 앞에서 깨워줘" 뒤풀이 모임은 plan의 생리적인 현상으로 인해 다들 귀가하기 시작했고 plan은 mean과 이렇다 하게 헤어짐 없이 각자의 밴에 올라탔다. 달리는 차창으로 어둠이 내린 가로수의 불빛을 바라보며 2년 전 어느 밤이...
plan은 매니저에게 그만 돌아가자고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자리로 돌아가는데 누군가 그의 팔을 잡고 끌고 나갔다. 한참 끌려 나가다 낯익은 뒷모습에 저항하지 않고 그를 따라가다 걸음이 멈추자 잡힌 팔을 뿌리쳤다. 그곳은 아무도 없는 조금 후미진 창고 앞 비상구였다. "여긴 cctv도 없으니까 얘기 좀 해." mean은 진지한 표정으로 plan을 벽으로 밀쳤다...
chao는 바닥에 쓰러졌고 plan의 손은 오른쪽으로 펀치를 날렸다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었다. "사. 사장님.." "괜찮아요. 괜찮아 ..... " 하며 chao는 일어났지만 그의 코에서 무언가 흐른 것이 느껴졌다. plan은 제정신이 드는지 어찌할 봐를 몰라 하자 chao는 스텝이 건네 티슈로 코를 막으며 연신 괜찮다고 촬영을 계속하라며 자리를 떴다. m...
언제 눈을 감았나 싶었는데 주변이 어두웠다. 또 어디 여관인지, 집인지 잘 가늠이 되지 않았다. 눈이 잘 떠지지 않아 그 김에 더 잘까 하고 손으로 베개를 누르려다 멈췄다. 생각 없이 들어 올리려던 손은 무언가에 막혀버리고 철컹, 하는 소리가 들렸다. 덜 깬 정신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는 채 서서히 감각이 돌아오고 몸 여기저기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
mean은 약간의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헤어를 고친 뒤에 잠시 대기실 소파에서 눈을 붙였다. "n'mean. 일어나 n'plan 촬영 거의 끝나간 데! 이제 커플컷만 찍으면 되니까 힘내" " 몇 시인데?" "아까 우리 끝났을 때가 12시였는데 5시 5분 전이야. n'plan은 휘익! 5시간이나 찍은 거야?" ‐------------------- "mean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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