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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비타사에 입사하신 신입사원 여러분. 이 문서는 2023년 세계관리국 산하 비타사 신입사원의 적응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사내 공통 규칙만을 담고 있습니다. 각 부서 매뉴얼은 따로 숙지해야 한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언제든 사원증에서 띄워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오류는 행정팀에 의해 상시 확인 및 수정, 추가되고 ...
여느 때처럼 붐비는 호그와트의 복도에서는 무언가 수상쩍은 수군거림이 군데군데서 들려왔다. 피식이는 웃음 반, 어리둥절하게 바라보며 상황을 파악하려는 대화 반. 쟤는 뭐 때문에 저렇게 얼굴에 그을음이 생겼대? 쉬, 조용. 앨버트가 라일라를 좋아한대. 초콜릿 만들려다가 냄비를 두 개나 태웠다던데? 대화에서 짐작할 수 있겠지만 오늘은 2 월 13 일이었다. 요컨...
방향의 목적을 잃고 날아드는 마법들을 막아내는 와중 너의 천연덕스러운 말이 귓가에 들려왔다.
흐드러지게 오는 눈이 인상적인 날 이었다. 벌써 2월의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추위는 가시지 않아서 창문에는 하얗게 김이 서렸다. 카페, 포와로의 창가에 앉아서 방금 전 그녀가 주문한 커피를 마시던 시호는 아무로와 눈이 마주쳤다. 몇 초 간의 정적이 흐른 후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었던 시호가 먼저 인사를 건냈다. “아... 당신은 어째 한가해 보이네?" ...
감사합니다.
르노님(@ 175_175_1111)께서 빌려주신… 아이디어로! 포르코 그려봤습니다 ㅎㅎ
- 삐그덕, 끼익.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 소리, 마계 구석에 있는 이 낡은 집을 들른 이유라면.. 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함이었다. 따뜻한 햇살에, 낡은 집은 먼지가 둥실 떠오르는 것이 한눈에도 담길 정도였으나 그런 것 따위는 제 신경에 거슬리지 않았더라. 주위를 둘러보고 있으면 어느 한 노파가 절 웃으면서 반겨주었다. " 아...
X모터스의 이사, 샤오잔은 벌써 3년째 뤄양에 있는 보육원 한 곳을 지원하고 있었다. 회사 자선사업의 일부였으나, 적어도 1년에 두 번은 직접 보육원에 방문했다. 12월 2일, 샤오잔은 어김없이 보육원을 찾았다. 사실 샤오잔이 보육원을 방문하는 시기는 5월과 11월이었지만, 최근 급격히 신경 쓸 일이 많아지면서 방문이 늦어지게 되었다. 눈이 왔다가 녹고 다...
모아놓고 보니 거의 카이 광인...(머쓱 아무카이(아무로×카이) 어리를빗 있음
“안녕 나의 사랑아, 오늘은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한다. 오로지 너를 위해 무수한 밤들을 버텨 보려 노력했지만, 발버둥치는 나에게 내려진 것을 피해 가지 못 했다. 너는 너를 위해서 나는 너를 위해서, 살아서도 죽어서도 천장을 뚫고 쏟아지는 별들을 주워 담고 싶다.” - 아연아, 칫솔 챙겼어? 헐 맞다!! 미쳤나 봐. 얼른 챙길게! - 으이구, 메모지 다시...
14일의 기념일 중 가장 가슴을 뛰게 만드는 달콤쌉싸름한 기념일. 밸런타인데이가 몇 시간 남지 않았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썸을 지나 연애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밸런타인에 쿠로도 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맛있게 먹어주면 좋을텐데. 남자끼리의 연애이니 밸런타인을 챙기는 것이 쑥스럽지만, 뭐 어떤가. 사랑을 담아 만든 갸또 쇼콜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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