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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기산 온씨 얌전합니다! 평화로운 세계에요!※ 무선이와 망기는 붉은 실을 볼 수 있단 설정 “제발 보내주면 안 될까?” “안 돼!” 남망기가 검을 내지를 때마다 붉은 실이 허공에서 흔들렸다. 멀어지면 길어지고 가까워지면 짧아지는 실이 위무선의 시야를 어지럽혔다. 오롯이 남망기에게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그가 애원해도 남망기는 듣지 않았다 “벌을 받아!”...
[금랑/단델] Always https://twitter.com/Lucifer91_6 *** 용왕 *** 내가 서 있는 자리는, 그 누구도 함부로 탐낼 수 없던 곳. 최고라는 이름의 정상. 그리고 동시에 애정과 증오가 공존하던 이질적인 것. ‘최고’라는 이름하에 가려져 있던 고독의 무게라는 건 그 누구도 궁금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당장 눈앞에 보이는 화려...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안화여휘입니다(둘이 쌍방향 삽질합니다). *지휘사는 성인을 디폴트로 하고 있습니다(태클 안받습니다). *흑문이 사라졌지만 신기사와 지휘사가 생존하고 신기가 유지된 8일차 후입니다. *미실장 루트의 이야기가 표현될 수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그것은 기적이었다. 영원히 반복되는 7일의 윤회 속에서 증가한 것은 잔존율만이 아니었다. ...
* 암울한 분위기에 심리적으로 폭력적이게 묘사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전편 : http://posty.pe/qptmok 파랑새의 지저귐 소리가 들리니 아오바 츠무기는 꿈벅, 눈을 깜빡이다 몸을 일으켰다. 어젯밤에도 어김없이 철야를 하던 도중 잠을 깨우기 위해 열어둔 창문을 그대로 둔 채 결국 잠에 들었던지 몸이 으스스 떨려왔다. 앗, 감기 걸릴지...
어쩐지 태형이 한층, 아니 한 다섯 배는 더 까탈스러워 졌더랬다. 꼬박꼬박 챙기진 않아도 잔소리 하면 얼추 챙기던 밥은 이제 입에도 대지 않더니 햄버거며 짜장면만 열심히 찾고, 걱정되는 마음에 뭐라 하면 냅다 울어버려 지민을 당황시키더니만 억지로 앉힌 밥상 앞에서 끝내 구역질을 했다. 놀란 지민이 팔불출 끼를 십분 발휘해 병원에 끌고 가지 않았으면 단순 해...
정국이 큰캐리어를 덜덜덜 끌면서 너무나 당연한 듯 자연스럽게 향하는 방이 지민이 방인 걸 보며서 호석이 다급하게 정국을 불러 세웠다. "야야야~ 전정국. 니 방 거기 아니다." 이 집은 방이 3개다. 호석이가 쓰는 방 지민이가 쓰는 방 나머지 하나는 드레스 룸으로 쓰고 있는 방 그럼 당연히 본인이 쓸 방은 지민이가 쓰는 방이라 생각한 정국이가 호석은 몹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는 그 날 더 이상의 독서는 하지 못했다. 멘탈붕괴가 온 것도 있지만, 갑자기 도착한 엄마의 문자 탓도 있었다. 유진아 너 캠프 갔다와. 이게 뭔소리지 싶었다. 그거 대학생들이 한 달동안 가르쳐주는 거야. 너 그거 되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어? 너네 아빠 아는 분한테 부탁해서 겨우겨우 뚫는 데 성공했으니까 갔다와. "아, 싫다고!!" "좋은 말 할 때 ...
"자, 그니까 봐봐여!" "응응!" "형이, 그니까? 예? 혀, 형이?" "엉!" 연습실 저 구석에 놓인 ㄱ자로 놓인 2개의 4인용 소파에 각각 퍼질러 누워서, 백현은 저도 모르게 툭 하고 세훈에게 뱉었다. 같은 멤버이자 아니지, 같은 성性 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멤버 찬열을 좋아한다고. 아 그렇구나~ 성의없이 대답하면서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했던 세훈이...
알고 있었다 기적은 없다는 걸 그러면서도 기도했던 이유는 칼날 끝같이 매서운 밤에도 달은 있어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전원우 X 김민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W. 무홍 언젠가부터 민규는 세상을 구할 거라고 했다. 세상을 구한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것이 어린 아이의 장난스러운 말이기에는 민규는 너무나도 컸다. 한국 ...
*본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우리 연애 할래요? -어영부영 시작된 저녁. 민은 익숙하게 당근 좋아하는_이라 쓰고 극혐하는 이라 읽는다._ 국을 위해 얇게 썰어 넣고 해산물 좋아하는 짐을 위해 이것저것 넣었다. 나름 맛있어 보이는 저녁 앞에 다들 군침을 삼키기 바빴음.- 🌈잘 먹겠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된장찌개와 여러 ...
하버드 머스트 리드 인사 혁신 전략 지은이 : 리드 호프만 외 19명 옮김 : 정수진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장르 #경제경영 #경영일반 #조직/인적자원관리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HR 인사이트 중 칼럼 10편을 엄선해 담았다 뛰어난 직원을 찾고, 교육시키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일은 더 이상 실리콘밸리나 고급 금융 산업만...
8월에 드린 로그를 티스토리에서 포스타입으로 옮겨오면서 살짝 수정을 봤다네요. 고록 삼아 드린 로그... 우와아아아 진짜 못봐주겠다. 01)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새벽 세 시를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한 블록만 나가도 이자카야다 뭐다 술에 잔뜩 취한 사람들로 시끌벅적했으나 주택가 골목길로 접어들자 순식간에 주변이 어두컴컴하게 가라앉았다. 그새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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