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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아무 생각 없이 읽은 여행자 이야기 가사를 적어 땅에 묻었더니 숲이 자라고 시를 적었더니 나무에 꽃이 피어 새들이 노래하고 머리를 짧게 자르고 파도와 내기하는 여전사 그건 그냥 전설일 뿐이야 그렇게 치부하기에는 상상하는 게 가득해 정말 누군가가 먼저 숲을 만들러 씨앗을 뿌리거나 꽃이 다시 노래하도록 가꾸는 법을 전했을지도 모든 이야기는 잊혀지는 ...
제 현생이 좀 그랬어서 레퀘가 너무 늦었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이 좀 애매한데, 더 쓰다간 오천자가 아니라 만자를 넘길 것 같아서 그냥 잘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야, 태섭아. 우리 이제 슬슬 데이트..해도 되지 않냐?” 이게 뭔 소리야. 태섭은 집 잘 가다가 헛소리를 하는 대만을 보며 눈썹을 치켜 올렸다. 대만의 졸업식에서 태섭의 박력 넘치...
개판오분전의 상황은 아주 작은 오해로부터 발생하기도 한다. 타이밍이 문제다. 태웅은 내일 스케줄이 비는 날이었다. 대협이 먼저 출근하는 날에는 베개에 얼굴을 처박고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해왔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가끔 마음에 걸릴 때가 있다. 반대로 대협이 휴일일 땐 스케줄이 있는 태웅을 차로 직접 바래다주는 건 늘 있는 일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
이야기 꽃과 빛의 나비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마을에는 전투 마법사 슈가 살았어요. 슈는 마을에 몬스터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막는 아주 훌륭한 마법사였지요. 그런데 어느날, 슈는 아주 강한 몬스터를 만나 크게 다치고 말았어요. 이전에 슈에게 도움을 받았던 치유 마법사 하나는 슈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의 집으로 한 걸음에 달려가 그를 치료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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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살대에 신입으로 들어온 여주. 그녀는 그녀의 동기들에게 기둥들에 대해 듣게 되는데, 그들이 매우 무섭고, 엄격하고,살벌하다고 소문이 돌았다. 그걸 들은 여주는 그들에게 떨며 인사하게 되는데.. ⊱토미오카 기유⊰ "ㅅ,수주 토미오카 기유님을 뵙습니다." "..." "...?" "아까 훈련하는걸 봤었는데," "네," "..멋있었다." 처음만난 이 어린 여자아...
트위터에서 짧게 풀었던 썰(https://twitter.com/janbiggot/status/1639619691919589376?s=12&t=_dPeLIGHMEpnP6zcLZLRtQ)을 좀 더 다듬었습니다. 가을의 초입, 하늘이 제법 높아지고 공기가 조금은 쾌적해졌지만 아직 여름이 물러가지 않아 무더운 날이었다. 목적지까지는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고도...
위 도안 외에 클립6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조금 어렵지만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그렸습니다. 안전하고 재밌게 만들어봅시다.
우츠기가 연설을 하던 중, 하늘에서 천사가 떨어졌다는 소문은 지고천 연구소 전체에 퍼졌다. 신자들은 천사에 대해 떠들어 댔고, 우츠기는 두통이 느껴지는 듯한 착각에 머리를 짚었다. 그리고 지금, 지고천 연구소 간부들은 아사노의 처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자, 지금부터 자칭 '천사'라고 주장하는 이 사람의 처우에 대해 의논을 해 볼까요." 우츠기는 별...
이야기 중에 바람의 검심 이라는 만화 제목을 얘기했는데 나중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바람의 검심이 아니라 귀멸의 칼날 이었네요 ㅋㅋㅋ 착각 했어요 ^^;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P 둘째한테는 무조건 첫째의 얼룩이 남아요. 늦게 태어난 쪽이 열등하다, 아님 첫째랑 비교당한다, 그런 뜻이 아니고요. 무조건 한번은 물려입는다고요. 첫째가 남기고 간 옷을요. 근데 옷에는 보통 역할이 있잖아요. 그 역할까지 물려입게 되어 있어요, 둘째는. 형이 축구복을 물려줬으면 축구를 했을지도 몰라요. 야구복이었으면 야구를. 검도복이었으면 검도를 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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