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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A5 / 24p / 3,000 / 15세 이용가... / 표지 - 쿠마 님 * 오리지널 여사니와, 검사니, 사니와 이름과 설정이 나옵니다. * 쇼쿠다이키리, 오오쿠리카라 / 시즈카, 토모에 / 카센, 톤보키리, 무라마사 / 하세베, 카슈 가 등장합니다. 등장하는 모든 남사의 가슴을 만지진 않습니다. 평화로운 혼마루에 또 한 차례의 파란이 일었다. 혼마루의 ...
재업로드 일몰하는 하늘은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 너를 잃어버리기 이전에는 일몰이란 그저 현상에 불과했었다. 실은 세상은 매일매일 무너졌어야 했는데. 종말을 맞았어야만 했는데. 세상이 일찍이 종말을 맞이했다면 너는 살아있었을 것이다. 무너지는 하늘처럼 갈라진 땅이 더는 처박힐 수 없을 깊이까지 내려앉고 새벽이 오지 않았다면 너는 분명.이 씨발 새끼야. 나는...
A5 / 중철 / 16p / 2,000 / 표지 - 쿠마 님 1. 동물원이 갖고 싶어! 오늘은 혼마루에 회의가 있는 날이었다. 이 혼마루는 2주에 한 번씩은 다 같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에는 혼마루에 필요한 것이나, 장보기 담당, 혼마루 중축, 원정일정까지 다양한 일들을 나누곤 했다. 처음부터 회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들...
00. 오소마츠 17살, 쵸로마츠 8살. 쵸로마츠네 부모님하고 오소마츠네 부모님이 오랜 친구사이여서 초등학교 입학 때 처음 만났으면 좋겠다. 란도셀 매고 되게 주뼛거리면서 서 있으니까, 오소마츠가 사람이 좋아서 “ 형아 무서운 사람 아니야~ ” 하고 머리 쓰다듬으면 베시시 웃어주는 쵸로마츠. 오소마츠는 고등학교 1학년, 나이차이는 9살. 쵸로마츠는 약간 독...
이 일을 이해하는 데는 딱 삼 초가 걸렸다. 일. 어, 씨발, 이게 뭐지? 이. 물이 와 쏟깃노. 삼. 아, 씨발……, 진짜 좆됐네. 장훈은 누구를 갈구는 데도, 갈굼받는 데도 익숙했지만 적어도 안상구에게만은 갈굼받고 싶지 않았다. 그건 일종의 자존심이랄까, 적응 문제였다. 그렇다고 상구가 뻗대면서 장훈과 기싸움을 하려는 편인가 하면 또 그건 아니었다. 장...
하교 후 언제나와 같이 자취방에 홀로 귀가 했을 때 벌어진 일이었다. 가뜩이나 요즘 몸이 묘하게 무겁고, 나른하다 싶었다. 그래서 귀갓길에 혹시 모르는 마음에 간단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나 해열제 등을 사서 문을 열고 집에 발을 들이자마자 세상이 한 번 핑 돌더니 눈앞이 간단하게 꺼져버렸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것들을 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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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깊은 숲속에는 낡은 서고를 지키는 서고지기가 있다. 자신을 훌쩍 넘어가는 크기의 열쇠를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고, 옷 전체를 녹색으로 물들여서 마치 녹빛으로 물들은 초목 같다는 평을 듣는 서고지기. 이야기를 나누어 본 사람이 손가락에 들 정도로 서고에서 나오지 않으며 사람들을 만나지 않아 소문만 무성해진 그를 보통은 제대로 이름조차 알지 못했다. 그...
시작은 카카오톡이 대대적으로 사찰 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전국 각지에 파진 것이었다. 그 사이에 사람들은 라인, 텔레그램 등으로 메신저를 옮기는 듯했지만 국민적 불안이 가라앉고 난 다음엔 다시 하나둘씩 카카오톡으로 돌아와 사적인 이야기들을 지인들과 털어놓기 시작했다. 효종은 딱히 누군가 자신의 사적인 이야기들을 들여다 보는 것은 그다지 상관 없었던 것 같...
" 너 나랑 친해? "' 천혜호 川彗湖' 18' 남성' 173C 61K" 자꾸만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보는사람 기준) 오른쪽으로 넘기려고 노력한 것 같다. 짙은 보라색 눈동자와, 흰 피부. 언뜻 보기에는 날카로운 고양이 상이다. (실제로도 성격이 날카롭긴 하다.) 검은색 매니큐어를 발랐고, 자신의 머리에 달린 붉은 머리핀을 소중히 여긴다." 까칠하며 이기주...
' 고이 간직하는 추억 만들려 천년을 기약했던 저희의 약속은 무뎌지고 제 바람 속의 님은 어디/계시나이까. ㅡ 가시는 님 보내고 흘려버린 그 날은 최악의 기억으로 제게 남아주오 ' ㅡ /가시는 님 보내고 이 월이 시작된 지 십 이 일이 지난 오늘은 고이 가지고 있던 내 기억이 오년 째 지난 날이다. 하루가 지나면, 내일이. 벌써 우리가 오년 전 멀어진 날이...
진혼(鎭魂)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어 고이 잠들게 함. 검은 하늘의 신은 스러진 목숨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빗방울은 마지막으로 떠나려고 하는 망자를 보내지 않으려고 구질구질하게 오래도록 내렸다. 하얀 천이 둘러싼 묵직한 관을 들고 오는 사람들은 그 죽음이 굉장히 익숙한 듯이 초연한 표정이다. 하지만 이 죽음이 이렇게 슬픈 것은 망자를 배웅할 사자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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