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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렇기야 하지만... 학교 친구랑 어른이 된 이후 보는 친구랑은 느낌이 좀 다르잖아. (표현하기 어려웠는지 단어를 고르는 듯 잠시 뜸을 들였다.) 나중에도 똑같은 생각을 공유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인생의 반절 이상을 학교에서 살아왔는데, 이제 거기서 친구를 못 만난다니 기분이 묘하네. (뒷목 긁적였고) 게다가 매일같이 볼 수도 없고! (안타깝게도 금물...
19. 아무도 없는 빈 교실 가운데에는 지민과 태형만이 앉아있었다. 지민은 혼자 제 머리를 뜯고 긁고 난리를 쳤지만 태형은 본체만체 가만히 있었다. 후아! 천장을 보며 숨을 내쉰 지민이 태형과 눈을 맞추고 말했다. "근데 너 어디서 지낼건데?" "몰라.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한이 있어도 집에는 절대 안가" 미친놈. 미친놈이 나타났다. 비서님 성격 뻔히 알...
-약간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껏해야 10살도 넘지 않은 것 같아보이는 공주가 구석에서 숨어있었다. 발소리가 들려왔다. 문이 열렸다. "공주? 계십니까?" 어린 공주가 뛰쳐나오며 하인 복장을 한 남자에게 안기려 들었다. 그가 공주의 머리에 자동권총을 겨누었다. 남은 한손으로 음성변조기를 끈 남자가 자신의 목소리로 말했다. "미안. 우리도 살아야...
퍽, 툭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툭하고 내 몸이 떨어졌다. ' 아, 이제 알겠다. 나 죽었구나. ' 날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차가운 차들의 경적 소리, 차에서 내려서 다가오는 날 친 화물 트럭 주인 매번 이런 스토리다. 매일, 같은 시각, 같은 장소 난 그 시간 그 곳에서 매일 죽는다. " .. 매번 죽어도 죽는 건 익숙하지 않다니까. ...
-오신 과몰입 오지게 와버려서 쓴 오신 결말 이후 날조글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오신 결말까지 안보셨으면 보지 마세요. -속편 있을 수 있음 아마도 제가 안 바쁘면 사랑은 자해다. 오신은 사랑이다. 오신은 자해다. 오신 보지 마세요... 아니, 보세요...ㅋ 범해영은 어느 날, 죽었다. 손각시의 바늘이 남기고 간 아주 작고 미세한 매듭이 그를 ...
(승관 시점) 간단히 점심을 먹은 뒤, 우리는 각자 숙소 짐을 정리하고 옮기기 시작했다. 나는 다른 멤버들보다 일찍 끝나 지금 원우형과 민규형을 도와주는 중이다. "와... 힘들어." - 승관 "도와줘서 고마워, 승관아." - 원우 "근데 이거 짐 옮겨놓고 또 방 정리랑 청소 해야되는 거야? 하... 짐만 옮겨놓고 내일 할까?" - 민규 "안돼. 오늘 끝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마도조사 원작,드라마 기반 if물마도조사 내 캐릭터 중 한 명이 회귀를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쓴 날조글설정 날조, 캐붕 주의(글에 따라 작성자 임의대로 바뀔 수 있음)회귀하여 미래를 바꿈(원작스포주의) 위무선이 남망기, 섭명결과 함께 불야천성 침투조로 먼저 움직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강염리는 사람들을 규합해 기산 온시와의 싸움에 임할 준비를 마쳤다....
" ...... "" 밥은, 먹은게냐?"" ........ "대답하기 싫었다. 어른들은 전부 똑같을테니까. 이렇게, 겉으로는 선의를 베푸는 척 하지만, 결국은 동정하는거잖아. 그 생각을 하니, 미치도록 화가 났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다." 동정하는게 아니니, 일단 앉거라. "" .... 비겁하게, 사람 마음을 읽기라도 한건가요?"" 글쎄다, 내가 그렇...
1. 액정필름은 진짜 비싼게 최고다 오늘 폰 떨구고 금 쫘라락 자잘하게 가서 아... ㅋ 뒤졌다... 이러고 있었는데 웬걸 필름 떼니까 필름만 다 깨진거고 본체에 흠 하나도 안 감 ㅠ 2.0짜리 필름이었는데 감동해서 이번 필름은 3.0짜리로 바꿈 2. 진짜 힘냈다 완전 잘했다 솔직히 그냥 짜증나는 일이긴 한데, 나는 나를 굴복시키려고 안달하는 듯한 상황 앞...
* 본편과 관계 없습니다. “우아-” 감탄을 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는 아이를 흘긋 내려본 그는 속으로 숫자를 셌다. 한 놈, 두 놈, 세 놈. 끝. 아마 이 생각을 들었다면 그의 등짝을 내리칠 사람이 지금은 없는 게 다행이다. “그래서 저길 가야 한다고?” “......” “스쿠나! 세진 누나가 저기 있대잖아!” 그러니까 얼른 가자고 살짝 들뜬 목소리로 말하...
투둑 톡, 툭 오늘은 재수 없게도 비가 왔습니다. " 아, 짜증나.. 시X " 욕은 내뱉고 우산 없이 비를 주룩주룩 맞아대며, 터벅터벅 길을 걸었습니다. 어젯께에 한 단발머리가 축축이 젖어가도 신경 쓰지 않고걸었습니다. 목적지 없는 길을 걸으면서 무슨 뜻인지 모르는 영어 노래를 마구 불러대며, 땅에 널브러져 있는 작은 조약독을 턱턱 차며 걸었습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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