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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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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of my heart “앗!” 쨍그랑――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글라스 파편이 바닥에 흩어졌다. “으…….”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고 낮게 으르렁댄다. 설거지를 안 한 덕분에 머그컵이 하나도 없어서 글라스에 커피를 따른 게 잘못이었을까. 별 생각 없이 잡는 순간 너무 뜨거워서 엉겁결에 그대로 놓쳐버렸다. 후다닥 물러서서 화상은 면했지만 컵은...
planetarium 後 첫인상은 좋은 편이 아니었다. 정확히 말해 최악이었다. 대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 그러니까 올해 여름, 시험이 끝나자마자 국어국문학과 내의 학회에선 실습에 들어갔다. 강의 중에 배우기 힘든 실기를 보충하기 위한 목적으로 몇 대 위의 선배들이 만들기 시작했다는 이 과의 학회는 편집학회, 시문학회, 소설학회, 극본학회 등등으로 나뉘어서...
(현대 패러렐. 오정과 팔계가 대학생입니다) planetarium 前 남들에게 굳이 동의를 구할 필요도 없이,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은 핼쑥하다고 단언해도 좋을 만한 것이었다. 잠을 깨기 위해 찬물을 뒤집어쓴 얼굴과 손은 냉기로 빨갛게 얼었다.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그대로 둔 채 눈 아래가 퀭한 자신의 얼굴을 거울 너머로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손...
1 I don’t know “잠이 오지 않나?” 그다지 반갑지 않은 목소리다. 스티브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그의 마지막 손짓에 멀리 날아가 버린 샌드백을 향해 걸었다. “70년이나 잤으니 충분합니다.” “그럼 밖으로 나가서 세상 구경이나 해.” 이번에는 확실히 그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스티브는 인상을 한가득 쓴 채 고개를 돌렸다. 애꾸눈의 불청객이...
Equalizer “……이…무식한 놈…….” 아야야, 하고 일으키려던 허리를 문질렀다. 얼굴을 베개에 비스듬히 묻은 채 한숨을 쉰다. 아무래도 한동안 얌전히 침대에 박혀 있어야 될 모양이다. “무식한 놈이란 게, 날 두고 하는 말인가요?” 서늘한 목소리로 그렇게 물으며 침대로 다가오는 팔계의 손에는 김이 올라오는 머그컵이 두 개. “아까워라. 밤엔 그렇게나...
감사합니다.
1426 1913 밀뉴 for 블루 1426호 재현은 오늘에서야 엘리베이터 안에서 가끔 맡았던 기분 좋은 향의 근원지를 발견했다. 남들보다 조금 늦은 퇴근 시간, 발걸음을 바삐 해서 들어온 블루 오피스텔에서는 가끔 오묘한 향이 났다. 재현의 후각은 그리 예민한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에 탑승할 때마다 한번씩 달큰하고 시원한 향이 났다. 잊을 만하면...
그대의 오른손, 나의 왼손 문득 바라본 오정은, 왼손으로 가위를 잡고 있었다. ……어라? 커피를 내오다 고개를 살짝 갸웃한 팔계는 잠시 멈췄던 걸음을 다시 거실의 소파에 앉아 있는 오정에게로 향했다. “……젠장, 더럽게 안 잘리네.” “뭘 하고 있는 건가요, 오정.” “보는 대로, 가위질.” 그래, 보는 대로. 머리카락이 단추에 걸려 있다. 어쩌다 그랬는지...
* 멍님과 한 연성교환 글입니다. B-2타입으로 작업해 드렸기에 커미션 결과물은 아니라도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저, 정말 이 영화로 괜찮은 것입니까. 러브 씨?” “응~ 왜 그래? 달링은 이런 거 무서워?” “그, 그럴 리가? 졸자의 공포게임 플레이 실력을 본다면, 그런 말을 못 할 텐데!” “그럼 됐네~ 아, 재미있겠다!” 와삭와삭. 제 옆자리에 앉아 ...
20190623 Copyright EJ ※유혈 및 상해 연출이 있습니다. 트리거가 있으신 분은 읽는 것을 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이하 내용에 사용된 폭력 및 범죄에 동의하지 않으며 허구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感情伝いに燃え上がった後の灰は誰が埋めてくれるんだ? 감정을 타고 일어난 뒤의 재는 누가 묻어주지? -『 ラットが死んだ』 , P.I.N.A....
青砥 純子 지난 여름 당신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날 당신은 하늘에 떠있는 태양보다 뜨겁고 빛나는 사람이었습니다. 밤에 뜨는 달조차 되지 못하는 나는 감히 당신을 볼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어두운 나에게 빛을 나눠주었죠. 함께하는 날이나 만나지 않는 날에도 항상 생각했습니다. 나 같은게, 어두운 밤에 달과 별조차 되지 못하는 내가 감히 당신 곁에 ...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Rumor W. 새벽 “ 야, 야, 별아! ” “ 언니 왜 그래, 왜 그렇게 뛰어다녀? ” 넓은 회사도 아닌데, 민하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사람처럼 아침부터 분주했다. 너는 먼저 연습실에 가 있어. 그 말을 하면서도 뭐가 그렇게 바쁜지 발을 동동 구르던 민하였고, 삼십 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바쁜 듯했다. 연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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