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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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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 또라이? 어쨌든 이재현은 저 둘 중 하나였다. 뭐가 됐든지, 지창민은 그를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으로 분류해놓기를 끝마쳤고, 더 이상 이재현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러나,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공자가 말했던가? 시발, 알게 뭐람. 씨발. 창민은 작게 욕을 중얼거렸다. 이재현은 다 들은 모양이었다. 하나도 안 웃긴...
김바울은 제 감정에 대해 대체로 솔직한 편이었다.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가까이 하려고 했고 싫어하는 것이 생기면 티는 내지 않아도 좀 멀리했다. 이런 논리로 따졌을 때 김민석은 그의 기준에서 꽤나 호감이 가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말을 걸고 싶어 안달을 내던 사람은 김민석이 아니라 김바울이었으니. 기실 둘은 이미 여러 번 만난 적이 있었다...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40 - w. YANS
[화산귀환/백청/현대AU/오프레] 주로 이전 연재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는 하지만, 최신화 기준으로 스포가 등장 할 수도 있습니다. 배우 청명과 백천의 이야기로 인물의 설정이 소설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역할의 이름의 같으므로 구분을 위해 배역을 표기할 때 작은따옴표(')를 사용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우님, 오셨네요.” “예,...
둘. 현정은 감정을 숨기는 데에는 영 재능이 없었다. 알코올만 들어갔다 하면 본인의 속내를 줄줄줄 읊어대는 통에 옆에서 적당히 말려 줄 소정과 주연이 없는 술자리에 현정이 참석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했다. (물론 맛도 없거니와.) 신입생 때의 일이었다. 과 모임이 있던 날이었는데, 선배들도 있는 자리에서 현정이 사고를 친 거다. - 현정이? 이름 예쁘네. 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지금으로부터 몇 분 전.- side. 리라. "......자, 와라......" 납치범에게서 도망치던 도중 일단 연락을 위해 가방과 휴대폰, 그리고 AR 디바이스가 있는 방을 발견해 그것들을 챙기고 연락을 취한 뒤, 나가려는 찰나 이곳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혹시 납치범과 공범 또는 관계자인가 하는 생각 전투 자세를 취하는데 비록 지금 내...
*경고했습니다. 재미와 감동 없습니다. 저 혼자 큭큭 거릴려고 쓴 글입니다. 좀 전에 권태기 보고 슬퍼서... 눈물나서... 쓴 글입니다. - 안됩니다. 절대! 퇴근 길, 영우는 준호의 이런 반응을 예상치 못했다. 어떤 선택이든 응원한다던 준호는? - 저는 어른이고, 이준호씨의 허락 아니 동의,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
챕터 6 다음 번 시간이 리셋 됐을 때, 드레이코는 사실 꽤 기분이 좋았다. 그 전날은 놀랍게도 거의 즐거웠다. 그 즐거운 기분은 포터가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사실에 사라졌지만, 그래도, 습관적으로 타임터너에 담요를 던져서 그 짜증 나는 불빛을 덮어버리며 그런 생각을 떨쳐버렸다. 그가 만들어낸 균열 - 포터가 마음을 열도록 해서 그와 친구가 되는 것은 생각...
내겐 아무런 문제도 없다. 자기 위안이긴 하지만, 정말 내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방금 정신병원에서 퇴원하긴 했지만, 살다 보면 그런 일도 일어나는 거다. 이젠 약 때문에 인생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진다. 학교도 가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 성적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는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다. 우린 정말 잘 어울렸고, 곧 연인 사이가 되었...
*15금(약수위, 납치, 감금, 결박, 폭력 소재 有) 1편 며칠이나 지난 건지 모르겠다. 하루 이틀은 거뜬히 넘었겠지. 그는 모든 것을 통제하려 했다. 강제로 잠에 취하고 강제로 눈을 떠야 했다. 그게 낮이건 밤이건. 조여드는 숨통에 호흡마저 통제 당하는 기분이었다. "……." 억겁 같은 시간에도 알아낸 건 그리 많지 않았다. 여전히 시각은 차단되어 있으...
지각이랑 지갑 중에 뭐가 더 마싱ㅆ을깔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194 - 7 = 9718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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