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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834년. 호프는 오늘도 리베라 서던크로스의 한 구석에 앉아 허공을 보고 있었다. 종종 가까이에 지나간 사람의 발걸음 소리나, 대화 소리, 나뭇잎이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바람에 흘려 그에게 도달했지만 그는 아무것도 듣지 못한 사람처럼 앉아있었다. 그의 앞에는 아흔아홉 개의 병이 나열되어 있었고, 그중 아흔여덟 개는 좁은 주둥이의 목 끝까지 액체를 담고 서 ...
'필체가 조금 바뀌었네.' 앨리셔는 이런 생각을 하며 클레어의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찬찬히 편지 전문을 읽은 그녀는 책상 가장 아래쪽 서랍에서 아담한 상자 하나를 꺼냈다. 상자의 뚜껑을 열자, 각각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꾸며진 편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은 그 위로 또 한 장의 편지가 살포시 얹어진 날이었다. "앨리셔, 무슨 편지길래 그런 표정이에요?" ...
본채에는 언제나 커튼이 내려진 방이 있었다. 정원사는 저택에 고용되고 난 2년 동안 단 하루도 그 방의 커튼이 열린 꼴을 본 적이 없었다. 아니, 청소할 때쯤에는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었을지도 모르나 하나하나 확인하기엔 그는 본채에는 거의 걸음하지 않았으며, 들어간 횟수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관심이 없었다는 소리다. 그 방의 커튼이 열리는 것을 본 것은 ...
EPISODE 4-4. 민준빈이 수인 AU (호칭은 빈 씨-->빈이, 민준 씨-->민준이로 변경되었다는 설정입니다.) “안 먹어...” “빈아- 이거 오늘 저녁인데, 응? 먼저 하겠다고 한 거는 빈이잖아요?” “안 먹어어...” 하아, 한숨을 내쉰 민준이 꽤나 거칠게 앞머리를 쓸었다. 아예 거실에 드러누워 있다, 민준의 기색을 눈치로 흘끔 보고는...
37,000 (영어 only / 문구 수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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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업데이트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뭐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작년엔 사정이 생겨서 이제서야 올리게 됐네요. 그 이야기는 따로 후기글에 적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만화는 전부 클립스튜디오로만 그려봤습니다. 스포일러 문제로 이번에도 유료가 됐습니다(...) 그럼! - 2차 크기 조정 + epilogue
피온이, 핀이, 죽은 기사의 망령이 새 인생을 시작하기로 한 곳은 좋은 곳이었다. 기후는 온난해 겨울에도 눈이 드물어 동상으로 사지를 잃는 병사가 나오지 않았다. 사람들의 말씨는 나긋나긋해 새가 지저귀는 것 마냥 듣기에 좋았다. 가까이 바다에 면해 있어 그 파랑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다.죽은 기사의 망령이 떠돌이, 날품팔이를 거쳐 정원사가 되는 것은 그리...
난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 소꿉친구이자 같은 반 친구인 미란이와 놀이공원에 놀러갔다가 수상한 자들이 먹인 APTX4869라는 독약때문에 어린아이로 변해 코난으로 살아왔다.그리고 오늘, 난 다시 남도일이 된다.치지직-1조는 반대편 옥상에서 대기, 2조는 창문, 그리고 3조는 나랑 같이 간다.이거 망치면 답없다. 다 죽어.정신 똑바로 차리고, 셋 하면 들어간다...
BGM: 로로스 - 방 안에서 I'm all the days that you choose to ignore. ― Radiohead, All I Need, 2007. 쏟아지는 졸음이 꿈처럼 느껴질 정도로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다. 그런 날에는 으레 모든 것이 다 끝나기만을 바라게 된다. 우울의 파도는 불규칙한 주기를 가지고 나의 정신을 잠식하며 생존 욕구조...
2021.3.2 갱신 : 상영회가 종료되었습니다.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떳다 그녀!! another step은 1년 정도 후에 무료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 사이 애니메이션 영화제와 축제 등에 출품되어 우연히 어딘가의 웹사이트나 상영관에서 만나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 보시게 되거든 열렬히 환호해 주세요. ^^ 지난번 완성 시사회의 기간...
☁: 갑자기 절대 그런 모습을 보일리 없는 자캐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보고싶고... 어쩌고... 해서... 뭔가 그려옴 (존나) 이 전후 상황을 삼천자 포함해서 서술하는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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