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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될 때가 있다. 진수에게는 그런 일이 아주 적었다. 경우의 수를 예상하고 패를 대비해뒀다가 짜잔, 이기는 거. 그게 진수의 특기였으니까. 그런데 그는 간만에 골이 아파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고 있는 중이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까. 그저께, 회사 테라스(흡연존)에서 퐝코 대리를 처음 본 날이었...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많이 더워져서 빨래가 바로바로 말라서 좋네요 겨울 내내 빨래건조기 사고 싶었는데 이제 음쓰건조기 사고 싶어요 휴 아무튼 근황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구요 다음주 화요일에 HUA 외전이 나옵니다 아주 짧은 외전이니까 다른 거 사시면서 쓱 끼워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짧은 세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구요 내용은 뭐 그냥......
사람이란 존재가 이렇게나 약하다는건 알게된것은 초등학교 3학년때 였다. 햇볕이 따스한 창가에 잔악한 오리털 이불은 싫다는 대신 세상에서 얻을수있는 최고급 두툼한 양털 이불을 덮고, 오랜시간 동안 가공하고 사용한 엔티크 침대위에 고운 모래입자처럼 사그러질것 같은 사람. 그 분은 내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그 날 굉장한 피를 토했다,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내뱉었...
* 트위터 400 팔로워 기념 RT 이벤트에 당첨되신 밀화님께 이 글을 바칩니다 * 아마도 2편, 혹은 3편 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 일은 2000년의 여름에 일어났다. 새 천년을 맞는다는 즐거움도 잠시, 겨우 3월이 지나가기도 전에 대부분의 마법사들은 새천년 축하를 그만 두기로 했다. 년도의 천 자리가 다른 숫자로 바뀐다 하더라도 그들의...
- GReeeeN의 キセキ를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당 - 2018년 2월에 발간되었던 키리바쿠 중편 <슈가 스위티 샷> 재업 첫 페이지 왼쪽 어깨에서 위화감이 느껴지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2학년 즈음이었다. 야구를 즐기는 부모의 밑에서 이른 나이부터 시작한 야구는 그리 거창한 동기가 존재하지 않았다. 하고 싶은 포지션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나는 한 치...
written by. NUNA 민현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여전히 방문은 굳게 닫겨있었다. 이미 저가 온 것을 알고 있는 어머니겠지만 민현은 닫긴 방문 앞으로 가 말했다. 저 왔어요. 두었던 자신의 방은 여전했다. 한창 아버지의 회사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한 논문들부터 회사 자료들까지.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방을 보자니 문득 코끝이 찡해졌다. 며칠이 지나는...
감사합니다.
분석글 작성은 끝냈는데, 아직까지 해외배당이 뜨지 않아, 뜨고나면 비교한 뒤에 업로드 할게요! SK 선발이 바뀐 변수도 있고, A매치도 3경기 포함 되어 있는 날이라, 빠른 업로드보다는 적중률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보고 싶습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대략 1~2시에 해외배당이 뜨니, 확인 후 분석글 등록할게요 ^^
bgm. Troye Sivan - YOUTH 조금 열린 창문 틈 사이로 살랑 따스한 바람이 들어왔다. 작게 난 부엌창틀 앞에 놓여진 앙증맞은 화분들 속 여린 이파리들이 봄바람에 이리저리 몸을 흔든다. 달칵 열려진 욕실 문으로 후끈한 수증기와 함께 머리와 하체에 수건을 대충 두르고 나온 뒷모습이 다시 방문을 열고 쏙 들어가버린다. 이내 편한 반바지 차림으로 ...
붉은잔 : 외전 1-6(민현) By.둥휘 "전하" "이제 그렇게 부르지마" "안됩니다" 그렇다고 그를 부를만한 호칭이 딱히 있는 것도 아니었다 "안되는 게 어딨어 우진이가 듣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하긴 우진에게 운이 왕이었다는 사실을 들켜봤자 좋을건 없었다 "그럼 어떻게..." "이름으로 불러 네가 나보다 나이도 많잖아" 그렇다고 그에게 반말을 하고 이...
붉은잔 : 외전 1-5(민현) By.둥휘 그는 그 이후로 며칠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이딴걸 어떻게 먹으라는거야!!!" 피가 먹고 싶을텐데도 가져다주는 동물의 피들을 모두 거부했다 "전하..그래도 드셔야해요.." "이렇게 살거면 차라리 죽을거야" "못죽습니다" 단호한 내 말에 그는 내 멱살을 쥐어잡았다 "왜 못죽어..!! 제발 죽여줘 민현아...어? 나...
붉은잔 : 외전 1-4(민현) By.둥휘 "ㅁ...민ㅎ.." "말하지 마세요 하루만 자고 일어나면 금방 끝나있을거에요..." 그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미소지었고 '울.지.마' 이내 입모양으로 또박또박 울지 말라고 말해준 것 같았다 그 덕분에 나는 내가 울고있단 사실을 깨달았지만... 그를 안고 빠르게 달려 부모님과 살던 옛집으로 돌아가 그를 눕혔다 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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