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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MIT 아이돌이 된 토니 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글입니다. ‧소설 속 시점은 어벤저스 1 ~ 아이언맨 3 이전입니다. ‧소설내에 드립성 욕설이 다소 있습니다. ‧후기 400자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 걸쳐 많은 MIT 졸업생이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토니 스타크가 MIT 출신이라는 게 뭐 대수겠느냐마는 그래도 토니는 여러 가지로 상징적인 인물이었...
사랑하는 타인에게- -안녕, 다시 너를 만나길 기다렸어. 시나리오 약칭은 '사타에게'로 통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시나리오는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집 '인간비판 회상록'에 수록된 시나리오입니다. 해당 시나리오집의 판매 계획은 더이상 없습니다. ※PDF파일이나 기타 문서 파일로 저장하는 것은 가급적 지양해주시고, 따로 저장하셨다고 해도 1월 23일에...
[약간의 아동학대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만들어진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만들어진 몸을 가지고 만들어진 성격으로 살아가며 아마 대다수는 또 다른 사람을 만들어낸다. 먼저 내가 아주 어렸을 적 이야기를 꺼내야 하는데 나도 우리도 당연히 그렇게 자연스레 만들어진 사람들 중 하나였다.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이라 고르자면 좀 더 정교하고 치밀하게 만...
19년 5월 26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32725896022876160) 시그마유진(아이템)으로 쓰던건데 완성할지 말지 고민 되길래 일단 써둔 곳까지 올려보기... 피쉭 바람 소리가 들려와 고개를 돌렸다. 침대 머리에 기대어 눈을 감고 꾸벅 졸고 있는 사내의 뒷 편에서 나는 소리였다. 자는 ...
쉬이... 괜찮아, 으응. 괜찮아요. 남들 다 하는 건데, 왜 못 하겠어. 허리 들고, 다리 좀만 벌려. 내 허리 감싸요. 어둠으로 감싸진 방 안, 제 아래에서 옅은 신음 소리를 내뱉는 당신의 가쁜 호흡을 마주하다 입 안으로 깊숙히 머금었다. 당신의 목, 쇄골, 어깨, 등, 가슴팍 등 울긋불긋한 자국들을 잔뜩 남긴 채 아직도 모자라다는 듯 입술로 지분거렸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꽃을 든 사람을 좋아한다고 당신에게 고했었다. 당신은 어떠한 연유로 제게 사랑이 묻어있는 이상형 따위를 질문했었는지. 주변 사람들이 종종 제게 이제는 짝을 찾아보는 것이 어떻겠냐며 자신이 아는 사람들과 만남을 권유할 적마다 제 의무를 그네들에게 이야기하며 정중히 거절하는 것을 숱하게 겪어왔음에도, 당신이 제게 여타 다를 것이 없는 질문을 물어보았을 때는 어...
취미로 아이돌하는 재벌가 차남 김민석.. 경영권 쿨하게 누나한테 넘기고 흥미 떨어질 때까지만 연예계에 발 담그려고 했는데 단기고정 출연하게 된 새 예능 프로 막내피디 본 순간 아이돌 까짓거 좀 더 해먹어도 되겠다고 생각하겠지. 2n년동안 연예인 못지않게 이목 끌고 살아온 것 치고는 순수한 구석이 있지만 그렇다고 순진하지는 않은 막내 피디 눈치는 좋아야 해....
인생을 통틀어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을 꼽아보자면 이것이다. " 넌 이름이 뭐야? " " 담나르. " 손을 잡은 어머니가 나를 안심시키기 위해 늘 '친척 집'이라고 소개했던 그 넓고 차가운 성에서 너를 처음 보았을 때. 우리는 서로를 향한 순수한 호기심을 지우지 않고 조목조목 상대를 뜯어보다가, 곧 별일 아니라는 듯이 웃어보였다. 아마 네가 먼저 웃어주었...
제게 입을 열어 말을 꺼내는 너를 보며 눈만 끔벅였다. 제 푸른 눈이 너를 응시하며 몇 번이나 눈꺼풀 속으로 숨었다가 나타났다. 네 말을 들으며 머리를 굴려 생각에 빠졌고. 분명 틀린말은 아니었으나 어딘가 찡하게 오는 구석이 없었다. 공감이 되지 않는 다는 건가? 제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졌지만 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불만감에 손가락으로 제 허벅지를 규칙적이...
그 아이가 쓰던 물건은 항상 특별해보였다. 조심스레 집어들어 겐타로에게 건네주던 스위치도, 가족처럼 아끼는 푸드로이드도. 심지어는 그 아이가 들고 다니는 필통에 담긴 연필까지도 특별해보일 정도였다. 내 눈이 이상한가? 두어 번 눈을 비비고 다시 쳐다보았다. 역시나 이상하다. 네 손에 닿는 물건 하나하나가 다 빛나보인다. 내가 미쳤나보다. * 조금만, 아니....
이번엔 좀 많이 짧습니다. 괜히 제미신 스타일로 써본다고 깝친거 같은데 제목부터 죄다 으아아악 소리만 나오는... 12화 스포 있으니 주의. 분명 경고했음. 눈을 떴을 때 너는 이미 좌석 위에 있다. 너는 아까 얻어맞은 충격으로 쑤시는 어깨를 부여잡는다. 놋쇠 단추가 박살날 정도의 힘으로 후려쳐졌지만, 뼈와 그 위의 근육은 무사하다. 다행히도 무대는 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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