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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얀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날이다. 한참을 가만 서서 허수아비를 바라보던 강주원은 어느새 발갛게 언 손끝을 문지르며 생각했다. 와인 셀러나 커다란 냉장창고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대충 풀어헤쳐 놓은 셔츠 단추를 목 끝까지 잠그고, 넥타이를 고쳐 매 추위를 이겨내 본다. ...효과는 없었다. 교복은 비싼 값을 하지 못했다. 부루퉁한 표정을 하곤 눈...
수채느낌인데 이제 폼폼이가 된 그런 것 입니다 이것도 제가 쓰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ε ❛~♪ 저는 이런식으로 쓰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허전한 부분 채우기, 사진 붙이는 스티커 느낌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예쁘게 사용해 주세용❤️ 다들 4월도 행복하세용😊
12시 57분, 미린중학교 운동장. 안젤로의 입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루카스는 웃음을 짓는다. 마침 루카스는 자기 능력을 발동해 놨으니, 안젤로의 말이 떨어지는 순간 내기는 성립될 터다. 주위의 다른 구경꾼들도, 로빈과 아이란까지 포함해 이 상황에서 다음으로 무슨 말이 나올지, 잔뜩 긴장하고서 바라보고 있던 바로 그때. “얘들아, 안 들어가니?” 누군가의 ...
다이루크가 깨어난 건 몬드에 오고 이틀이 지난 뒤였다. 메이드는 다이루크가 깨어나자 케이아에게 편지를 보냈다. 다운 와이러니와 몬드 성은 편지로 안부를 묻기에는 가까운 축에 속했지만. 다이루크가 깨어나며 메이드가 해야 할 일이 늘어, 몬드 성에 갈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편지를 받은 케이아는 [추신, 다이루크 도련님은 케이아 도련님을 보고 싶어 하세요....
*타싸 백업, 썰체사용 *욕설주의 "(-)쨩 오늘 방학 기념이라고 남친 집에서 파티한다는데 같이 가자." "그럴까? 그래!" 하이타니 란이랑 어느새 투투찍은 드림주친구가 하이타니 파티에 드림주도 델꼬감. 린도 형이 허락해준 파티라 존나 신나서 디제잉 부스 찢고 있음. 친구랑 말 가끔 섞는 친구남친빼고 다 모르는 얼굴이라 대충 친구 옆자리에서 찌그러져서 음식...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런 것까지 올려놔도 되나? 싶은 것들이 잔뜩... 그래도 백업에 의의를 두면서 아니 역시 조금 부끄럽지만.......(이런양가감정을매일)
* 동오낙수 단문 모음입니다. 각 1천자 내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 덩크 "낙수야, 덩크 해볼래?" "...너 지금 나 부른 거 맞아?" "여기 너랑 나밖에 없는데 낙수 너 아니면 누굴 불렀겠어." "무슨 덩크를 해. 공이나 정리해." 낙수는 여전히 무감한 얼굴로 돌아서선 바닥에 구르는 공을 주워 동오에게 패스했다. 탁, 하고 두 손에 쥐이는 소...
(혹시 지나가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끝까지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랑한다는 말은 왜 이렇게 내뱉을 수록 공기 중으로 흩어지기만 하고 그 말 그 뜻 그대로 전해지기가 어려운 건지 그때 말해볼걸, 그때 말해줄걸, 그때, 그 순간에 하는 후회만 남기게 되는지. 왜 나는 이걸 이제와서야 깨닫게 된 건지 후회와 무력감에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지...
헉, 숨을 들이키며 새벽 5시에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났다. 또 그 꿈. 이 꿈 때문에 요즘 통 잠을 못 자고 날을 샜다. 이번엔 느낌이 좀 좋길래 오랜만에 침대에 누웠더니 역시나, 또 다시 꿈을 꿨다. 차가운 겨울 바다에 빠지는 꿈. 내 몸이 누군가에 조종이라도 당하는 듯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라앉고 또 가라앉아 저 깊은 바다 심해로 빠지는 꿈. 집 ...
로티(Roti) (눈처럼 새하얀 머리털 사이로 살랑이는 꼬리가 보인다. 섬뜩하지만 장난스레 빛나는 눈동자가 당신을 응시한다.) 외형 12살쯤으로 추정되는 외형이 자주 목격된다. 눈처럼 하얗고 실타래같은 부스스한 머리카락. 피부색은 핏기 없어 보이는 회색. 루비색으로 빛나는 눈동자를 가졌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할 수 없는 귀와 꼬리를 지녔다. 성격 천상천...
썰체 O . 퇴고 X . 많이 짧음 .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아서... 에서 이어지는데 안 읽어도 노상관 준수가 사고로 깨어나지 못 하는 상황에 병찬이 꿈속에서 준수랑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 박병찬 하룻밤의 꿈 아.. 얼마나 잔거지? 늘 새벽 밤공기가 차가울 때 무거운 몸을 일으켰는데 오늘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병찬은 밤새 굳어있던 몸을 쭉 늘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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