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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다음 웹툰 <대나무숲에서 알립니다>(글 이백, 그림 황짠느)을 대상으로 한 나름의 평론입니다. *스포일러有 익명의 미스터리 2019년 1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웹툰 <대나무숲에서 알립니다>는 가상의 학교, 청록 고등학교(이하 청록고) 학생들의 익명 제보로 운영되는 SNS 계정 ‘대나무숲’으로부터 이야기가 뻗어나간다. 연재 페이지에서 직...
BGM 재생 후 감상해 주세요. ♬ The Last of Us - All Gone (No Escape) Game Version Extended ⋯⋯한참을 기다려도 네가 돌아오지 않았다.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고, 정갈하던 손톱 끝은 날카롭고 울퉁불퉁하게 변했다. 입에 손을 가져가지 말라던 네 말이 머릿속을 맴돌았음에도 결국 뇌를 지배한 불안이 ...
클릭해 주신 당신,,, 감사합니다,,,ღღ 성인 여성분만 모시고 있어요! ღ 펜리르 서버 20대 중후반 입니다!!!!!!!!!!!!!!!! 서버 : 펜리르 (서버이전 고려O, 섭초 O)*12월에 풀린다 어쩐다저쩐다 이야기가잇음 빨리 풀려라,,, 주 컨텐츠 : 스샷, 컨하방문, 유료채팅, 석상, 제작, 친목 등 라이트합니다. >>기력없음<&l...
그런거지. 나무와 함께 하고 싶다는 그런 마음인 거지. 아마 온전한 끝일 지도 몰라. 그래도 기억할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거지. 누군가는 나무를 보며 아득한 세월을 셈했으면 하는거지. 얼마만큼 그립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지는 않겠지만서도, 나무는 사무치는 슬픔을 먹고 쑥쑥 자라겠지. 일상 속 빈자리는 나무가 대신할 거야. 존재만으로 위로받을 누군가가 찾아...
자동차 시동까지 끈 채 잠복한 지 두 시간여 지났을까. 오후 내내 배꼽 부근에 손을 얹어 놓은 채 내내 끙끙대던 동료 형사가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황급히 내렸음에도 지우는 곁눈질로 힐끔 바라봤을 뿐,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날, 계단을 내려와 정문까지 돌아봤지만 기다리고 있다는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잊힐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신의 자리에 놓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무쵸가 조그만 아가토끼 수인 산즈 줍는 거 보고싶다. 첫만남은 산즈가 토끼형태로 뽀뽈뽈 돌아다니던 때였음. 유도유망주로서 체력 단련의 일환으로 마침 등산하던 무쵸와 인적 드문 산길 한 가운데서 딱 마주치는 산즈. 아가토끼산즈 입장에서는 어린 인간도 매우 크게 보일텐데, 남들보다 키도 몸집도 더 큰 무쵸가 완전 커다란 산처럼 보여서 순간 다리 힘 풀리며 쓰러...
* 헛...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데, 후원까지 해주신 독자님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더 열심히 쓸게요!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은 빛과 같이 빠르게 흘러갔다. 그동안 도준은 첫 번째 활동을 무사히 마쳤고, 다음 앨범 준비와 다소 뒤처진 무공 진도를 따라잡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 리안은 대학 재입학이고 뭐고 본격적으로 들어간 권법에 푹 빠...
당신의 오후는 안녕하십니까?내 맘대로 만드는 오메가버스2세 없음우성과 우성, 열성과 열성만이 운명의 짝으로 이어질 수 있음프랑스어는 편의 상 기울임체오타 띄어쓰기 몹시 많을 수 있음! 영어는 파란색컴퓨터는 우클릭, 모바일은 꾹 눌러 음악을 연속 재생 꿈만 같은 입맞춤을 끝으로 남망기와 위무선은 헤어져야 했다. 위무선은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야만 했고, 남망기...
1. 히나타 쇼요 얘는 글씨체도 본인 닮았을 듯? 동글동글 이쁘게 쓰려고 한 것 같은데 완전 아가아가하고 어딘가 서투른 애기 글씨체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른 애들한테 아가 글씨다, 서툴다 라는 이유로 놀림받고 귀여움 받고 막 이래 아기 낑깡 닮은 글씨체 짱 좋아 그래도 좀 커서는 외국물도 좀 먹고 하니까 조금은 세련된 글씨체가 될 듯! 물론 영어만 ㅋㅋㅋ ...
뭐가 그리 무서운지 모르겠다 신경안정제를 먹어도 진정이 안되고 괜찮았었는데, 갑자기 그렇다. 일이 없어져서 그런가 뭐가 그렇게 불안한건지 그냥 불안한게 아닐까봐 두렵다 전에 모든걸 지우고, 그래도 뭔가 불안했는데. 그때 무척 안좋은 일이 있었다. 예감일까봐 무섭다. 그냥 불안한거면 좋겠다.
"타츠미, 그럴거면 그만하자고요. HiMERU, 아니 나는 이런 사랑 질리니까! 됐어요. 연락하지 마세요.“ HiMERU는 옷장문을 열었다.옷가지들을 주섬주섬 챙기고는 그대로 밖으로 나가버렸다.그게 타츠미가 본 HiMERU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타츠미는 외투 하나 걸치지 않고 그대로 HiMERU를 따라 나갔다. 신발도 제대로 신었는지 모르겠다. 그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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