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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Degrees of Lewdity는 성인게임입니다. 본 작품에는 성적인 내용이 존재하며 미성년자에게는 부적절합니다. 작품에서 묘사된 모든 등장인물은 만 18세 이상입니다. 모든 행위는 합의된 역극이고, 모든 짐승은 사실 코스튬을 차려입은 사람들입니다. *다른 연성들과 모두 같은 세계관의 자작 pc입니다. 2차 창작입니다. 추천 bgm :: https://...
“…죄송한데, 제가 애인이 있어서요.” “아, 네... 죄송합니다!” 한껏 냉랭한 표정으로 막 고백을 거절하고선 돌아서 집으로 향하는 기상호는 비실비실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 봤나. 기상호 아직 안 죽었다 아이가. 막 이래 첨보는 후배한테 고백도 받고. 이거이거, 농구부 주전됐다고 내 요즘 인기도 억수로 올랐는갑네. 기분좋구로. 급기야는 콧...
시카마루의 습관과 상상, 상상과 악몽이 현실에 가까워진 것은 나뭇잎 마을과 역사 속에 사라진 어느 닌자 마을과의 전쟁을 가까스로 막은 직후였다. 평화의 시대라고 자랑스레 떠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전쟁을 틀어막고자 하는 의지와 그 실행력이었다. 시카마루는 장장 일곱 페이지가 넘어가는 '공식적인' 순직 닌자들의 명단을 몇번이나 고쳐 읽...
계속 구상만 하고 줄글로는 안 쓰고 있는데, 잊어버릴까봐 적어둠 일단 이 작품은 피폐 또는 혐관 쪽으로 갈 가능성 높음 핵심 설정 1. 도안, 다온 둘이 혐관 도안이 다온 대신에 전교 회장 자리를 꿰어참 + 도안에게서 알 수 없는 쎄함이 느껴져서 다온은 도안을 싫어함 반대로 도안은 다온이 계속해서 자신을 귀찮게 함 + 자신의 비밀을 알아채서 경계&싫...
스쳐 지나갈 줄 몰랐지, 스치던 순간에는. 운명이란 접착제가 우릴 딱 붙였다고 철석같이 믿었는데 우리는 그저 천천히 스치던 중이었던 거야. 다만 아주 서서히, 무척 느리게. 뒤돌아 훔치던 입꼬리가 무색하게도, 피가 맺히도록 깨물던 손톱이 무안하게도, 베갯잇을 적시던 눈물이 안타깝게도. 진심 그게 다 뭐라고, 그치? 기쁘고, 심란하고, 슬프지만 괜스럽고, 부...
아니 그니까 저는 걍 알바생이라니까요 BGM - Doja Cat, Boss Bitch 1. 지성은 다급하게 여주를 안아올리며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다. 아 이 형, 하는 것도 없으면서 왜 전화를 안 받아. 지성은 인상을 팍 쓰며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때 까지 기다렸다. 그러면서 여주가 숨을 쉬는지도 계속해서 확인했다. 사실 여주는 그냥 긴장이 풀려 기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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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정의 파도 "선배, 옷 구겨졌습니다" 등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서준이 돌아보자 지우는 손을 뻗어 손수 서준의 옷깃을 펴주었다. 지우의 다정한 손길에 어색함을 느끼며 서준은 문득 둘의 첫만남 때가 생각나 입가로 옅은 웃음이 흘러나왔다. 지우는 의아한듯 '왜요?' 하고 반문했지만 서준은 그저 고개만 도리도리 저을 뿐이었다.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내며...
“사랑의 지평은 좁고 특별하며, 나와 너의 작은 세계로 이루어지지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이 배타적이고 누가 봐도 이기적이며, 논리상 부당함과 잔인함 사이의 어디쯤엔가 위치해 있으며 독단적이고 법의 범위 밖에 있다… 누가 한 말인지 아는 사람 있나요?” 겠냐? “울리히 벡과 엘리자베트 벡 부부의 글입니다.” 근데 이걸 맞히네. 진짜 대학같은 수업이다…라고. ...
1.소망을 가지고 기대하여 바라는 것. 2020년 11월. 눈이 쌓인 흙길을 활보하는 소녀. 샛노란 손모아장갑을 끼고 품 안에 귤이 가득 든 소쿠리를 들고 구둣발 소리를 내며 집으로 향하고 있다. "엄니, 나왔다!" 명쾌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고 품 안에 있던 소쿠리를 마루에 조심히 뒀다. 신발을 벗어 마루 밑에 넣어 두고, 바로 안방으로 달렸다. 안방 문을...
"이거 맛있어. 먹어 봐." "알았어, 알았어." 창윤이 형이 유명한 베이커리에서 오픈런 대기줄까지 서서 힘들게 샀다며 냉동실에 얼려두고 아껴 먹던 베이글을 꺼내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크림치즈를 곁들여 들고 왔더니, 갑작스레 보물창고라도 털린 사람처럼 어이없이 나를 보는 눈빛이 서슬퍼렇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눈빛을 애써 무시한 채 효진이 형 옆에 슬쩍 들이...
‘이사님을 만나서 너무 다행이에요.’ 아직 주민등록증도 없는 것 같은 애가 그런 말을 했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뭐가 어떻게 너무 다행이라는 건지. 순진한 듯 웃는 얼굴이 가소롭고 가엾고 그래서 더 덤덤할 수 있었다. 얌전히 굴어, 애기. 그런 말을 지껄이고. 얌전히 구는 꼴을 즐기고. 어차피. 다시 정리가 될지는 모르겠다만 네가 맡아라. ……. 너...
정대만이라는 인간은 남들의 눈치를 보는 법을 모른다. 특권적인 삶이었다. 살면서 사람 부족해본 적 없고 그를 추앙하는 남자들은 더더욱 부족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주먹도 제대로 못 쓰는 인간이 양아치 무리의 대장질은 했으니. 주변에서 대만을 대하는 방식이 그랬고, 스스로의 가치판단도 분명했다. 요컨대 정대만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은 뭐든 하며 살아왔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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