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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와 같은 금요일의 저녁. 아니, 살짝 특별한 날일지도 모르지. 기숙사형 중학교를 이어, 같은 재단의 고등학교를 진학해 1달에 한두번 주말, 본가에서의 시간을 갖는 큰아들이 오는 날이니 말이다. 그래서 그럴까, 평소라면 밤 10시 무렵에야 식당을 마감하고 들어왔을, 이도준. 그는 언제나 그렇듯 방긋방긋 웃으며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 오늘 기분이 ...
"해야하나..." "아냐.. 괜히 해서 어색해지면 너무.." "아니..그래도 할 맘 들었을 때 하는 게..." 지긋지긋하던 무인도에서 떠나 그리운 것들이 있는 육지로 향하는 배. 그 배 위에서 가만히 한숨을 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아... 나 진짜 한심하다" "이게 무슨 꼴이야.." "한마디 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지..." 분명 집...
나이가 좀 더 늘어나봤자 아직 병아리인 주제에 어디서 형을 이기려 드나. 감정이 없어진다 해도 너는 너다. 그리고 넌 내 소중한 동생이지. 세상에 다시 없을 소중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냥 알겠다고 대답해줘. 삶에 의문이 든다 하더라도 내가 네 삶을 원하면 기꺼이 알겠다고 응답해줘. 이 세상이 더 이상 너를 받아주지 않는다 해도 나만큼은 너...
22시즌 종구사내와 각 인물들의 노선을 보고 상상해본 이야기. 먼저 떠오르는 대로 한두줄씩 쓰고, 상황을 좀 더 상상해봤다. 일부러 적은 것이 아니라, 한두줄씩 각 인물별로 공연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것들이다. 아무래도 대단히 고민하고 적은 것은 아니고, 이 때 적지 않은 안심덕과 정연심덕은 아직 떠오르는 무언가가 없었다. (솔직히 그냥 재밌게 봐서...)...
[국민/뷔진] 불순한 순정만화 #16. w. 애니네임 두 번이나 스탠바이 사실을 알렸음에도 석진은 촬영장으로 오질 않는다. 태형은 그를 직접 데려가기 위해 잰 걸음으로 대기실 복도를 걸었다. 김석진씨, 하며 부르는 소리에 벌컥 열린 문에서는 잔뜩 날이 선 얼굴의 석진이 나왔고, 그는 그대로 태형을 스쳐 지나 세트장 쪽으로 향했다. “김석...
❀OK❀ 드림,1차,2차,여캐 ❀불가능❀ 2.5D, 3D, 중년, 수위, 메카닉, 고어, 논란이 되는장르(애매하다 싶으시면 미리 문의주세요!), 외에 제가 그리기 힘들거나 불가능한 것은 미리 거절할 수 있습니다. ❀불가능까지는아닌데 자신없어요❀ 남캐 모든 저작권은 22(@CP22vksek)에게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의 사용은 트위터 아이디 기재와 허용합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문득 난 생각이 들었다. 바다 같은 눈동자에 빠지면 어떤 기분일까 하고. 아마 숨이 막히도록 아름답다는 생각만 들겠지. '인형….' 산더미처럼 쌓인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그 아래에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담요들 사이로 비집고 튀어나온 뻗친 머리칼은 살면서 본 그 무엇보다도 푸른 색이었다. 천천히 깜빡이는 눈동자 위로 잘게 떨리는 속눈썹이...
자살을 하면 그냥 모든 것이 무가 돼버릴 수도, 혹은 사후세계나 윤회가 존재할 수도 있겠지 현재 내가 몸담고 살아가고 있는 물리적인 차원에서 이것을 정확하게 규명해낼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보면 아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책이든 인터넷이든 어디든 결국 주장만 난무하고, 주장들끼리도 다 엇갈리고, 명확하게 증명해내는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이...
교실을 박차고 나온지도 어느덧 이틀... 두유 말곤 아무것도 안 먹어서 일까..? 슬슬 지쳐가기 시작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나는 분명 평범하게 모두와 졸업하는 걸 원했는데... 계속 뛰었다 눈앞에 보이는 몇몇 좀비들은 때려눕히면서... 그러다 마치 주마등처럼 친구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왠진 모르겠지만 들은 적 없는 말들과 함께.... 그들이 떠...
[上]편 "뭘 멍하니 서 있는 거야? 이리 와서 앉아." 별안간 낡은 카펫 위로 에나의 맨발이 걷는 소리만이 집안의 분위기를 채웠다. 총을 등 뒤로 맨 채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에나의 집의 내부를 구경하는 마후유였다. 에나의 호령이 떨어진 직후에야 대답 없이 에나가 앉은 가죽 소파의 맞은편에 위치한 짚으로 만든 의자에 궁둥이를 붙이되 등...
데이터_로드_중... 신_하늘의_정보를_가져옵니다... 『문서를 열람합니다.』 ❝CATCHPHRASE 『그림자를 덮어버리는 빛』 ❝THEME SONG 他の誰かになんて なれやしないよ다른 누군가 따위로 변하거나 하진 않아そんなのわかってるんだ 明日を信じてみたいの그런 것 쯤은 알고 있어 내일을 믿어보고 싶어微かな自分を愛せなかったとし초라한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다고...
가끔 살다 보면, 내 상식이나 계산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요즘 나에게 그런 것이 직장인 냉동 도시락이다... 행사로 나온 것이 있어 하나에 3250원에 12개 구매해서 냉동고에 넣어 놓고 매일 하나 씩 출근할 때 챙겨서 점심으로 먹는다.. 일단 양이 엄청 작다...다이어트에는 매우 좋겠지, 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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