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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것은, 10여 년 전 어느 날에 대한 이야기. [... 그래서 네게, 마녀의 마법을 알려줄 선생님을 찾아 뒀다.] 간단한 약도와 함께 선생님의 집 근처로 이동된 유리카는 잠시 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약도와 눈 앞을 번갈아 바라보았다. 분명 여기가 맞는데, 왜 나무들만 보이는 걸까? 마녀의 집이니만큼 숨겨진 무언가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기다리고 있으면 누...
"평아." 차분한 목소리가 평을 불렀다. 평은 그 목소리를 따라 부르는 곳으로 이끌렸다. 유비는 제법 자주 평을 불러내어 담소를 나누고는 했다. 어쩌면 유비의 깊은 그 속내를 아는 것이 오직 그뿐이기에, 그저 그래서 부르는 것일지도 몰랐다. 평에게 여러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그 이야기들은 천차만별이었다. 아무 뜻 없는 장난스러운 농담이나 실없는 여러 가지 이...
동혁이가 시작한 술다이 배틀을 한 지 한 시간 정도 흐른 채였어. 각 4병씩 초록병을 깐 상태이고 여주는 그런 둘을 보면서 고개를 내리 저어. 성찬이는 원최 악으로 버티고 깡으로 버티자는 마인드여서 아직까지는 멀쩡해. 정신 놓으면 바로 저세상 갈 상태야. 동혁이는 원래 평소에도 술을 잘 마시거든. 근데 이렇게 급하게 마신 건 스무 살 이후로 처음이라 몸이 ...
동탁의 폭정이 극에 달해 지난달 발해태수·후장군·기주목·연주자사·예주자사 등이 연합하여 동탁을 토벌하겠다는 명목 하에 거병했습니다. 장사태수 역시 그에 합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손 장사가 동탁 토벌을 위해 북상하며 형주자사와 남양태수를 죽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형주자사는 본래 장사태수와 함께 도적을 토벌할 때에 장사태수가 무관이라는 이유로...
아핫! 기준이 향수에 이어 기석이 향수까지 완료!! 아직 숙성 덜 된 향임에도 이미지향이 딱 들어맞아 기분이 좋네요!!
그것은 사실은 이미 썩어있는 것이었다. 물론 겉모습은 그럴 듯 했다. 보통 국물류는 썩었다고해서 겉모습이 과일처럼 확연하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니까. 곰팡이도 피지 않았고 국물색도 변하지 않았고, 원래가 된장을 넣어 만든 국이기 때문에 냄새에서도 썩은 것과 썩지않은 것의 차이점을 잘 느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상한음식이라는 것을 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드림주가 그남들 유니폼 입었을 때 그남들 반응 짧은 궁예하이큐 네임리스 드림(썰) - 카게야마 / 오사무 / 아츠무 / 오이카와 1. 카게야마 카게야마가 본인 애들러스 유니폼 드림주한테 주면서 한 번만 입고 경기 보러 와달라고 부탁해. 보통 카게야마가 먼저 이런 부탁하는 일이 잘 없기 때문에 드림주 웬만하면 들어주는데, 왠지 낯 간지럽기도 하고 또 카게야마...
*극 중 기성군에게 자체적으로 '이 결'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궁중비록 마지막 기억은, 누가 불로 지지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뜨거움이었다. 등에서 시작된 불길은 순식간에 온 몸으로 번졌다. 뜨거워. 흐릿해 지는 시야 사이로 경악하며 달려오던 낯익은 모습이 잡혔다. 아, 장무관. 난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데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난, 괜찮네. 곧 거...
Q.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샤롯의 남자들의 주인공 샤롯, 김태형 입니다. 샤롯은 직장에서의 제 이름이에요. 외국은 아직 안 나가봤지만 나가게 되면 계속 쓰려고요. Q. 왜 샤롯이에요? 남자보다는 아무래도 여자 이름에 가까운 이름 같은데. A. 그냥, 난 이게 잘 어울린대. 직장 동료들이 지어줬어요. 생각해보니까 네가 낸 의견이잖아요. ...
※ TV시리즈「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에 대한 비평입니다. 국내, 미국, 유럽의 철학자들은 주인공 월터 화이트의 타락, 변신, 파멸에 열렬히 주목해왔습니다. 그 타오르는 학구열에서 한 발 물러서서, 스카일러 화이트(Skyler White)를 중심에 놓아보려 시도하는 글입니다. 각주가 좀 있습니다. (최초 작성 2020년 10월, 기존에 블...
"동혁아~ 언제 갈 거야?" 이게 무슨 말일까..? 바로 여주 작업실에 하루 종일 살림을 차려버린 동혁이에게 눈치를 주는 여주의 말이었다. 태용이 여주에게 기타를 배우기로 한 날부터 슬그머니 사라지는 태용을 의심스럽게 쳐다보던 동혁이 사옥 휴게실에서 웃으며 대화하고 있던 태용과 여주를 발견하고 그날부터 태용 형만 졸졸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안그래도 여주랑 ...
※이 글은 실존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어디까지나 허구임을 숙지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거거는 웹툰읽는 걸 좋아하는데, 배경은 중세시대인 걸로. 자신이 관심 갖게 됐던 서브남캐가 모함을 당하는 바람에 모든 사람들에 비난받고 졸지에 기사 직급도 박탈당함. 사망사고로 인한 누명인데 증거가 없어 증명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순간. 이러다 큰일 나는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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