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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태생부터 거짓말을 싫어하는 성격을 지녔던 것은 아니었다. 물론, 거짓말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배웠지만, 선의의 거짓말조차 제대로 못 하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는 하지도 못할 정도로 거부 반응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어릴 때는 적당히 거짓말도 했다. 마음에 없는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나쁜 의도가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거...
이 글은 드라마 [산하령]을 기반으로 쓴 창작 글입니다. 제 글은 드라마와 원작을 바탕으로 하지만 {온개행 - 주자서}가 아닌 {주자서 - 온객행}입니다. 리버스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요소 있음, 오타 있음 재미없음 브로맨스 또는 bl요소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집 주인이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어딨어?!?!?!?"...
협객꾼의 아부와 아첨과 분내 짙은 여인들의 웃음소리가 여주와 태성이 나란히 누운 천장 위 횡행했다. 태성은 약에 취해 죽은 자처럼 잠들었으니, 오색찬란한 자극은 오직 여주의 몫이었다. 여주가 몸을 일으켰다. 이부자리를 떠나진 못했다. 언젠가부터 곁을 지키지 않으면 약을 먹지 않으려는 병약한 태성이 손깍지를 꼈기 때문이었다. 여주를 다시 잃고 싶지 않다며 ...
선과 악. 그 오묘한 사이. -------------------------------------------- "어서오세요" 그를 본 순간 생각했다. 이 곳이 악마의 세계가 맞다는 걸. "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재민. 이라고 합니다." "한여주씨... 맞으세요?" "아.. 아 네!" 후- 깊게 숨을 내쉰 그는 안쪽으로 그녀를 안내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주술회전 드림주(히노 나데시코) 설정글 *원작 날조 주의 03. “사토루, 그거 알아?” “뭐가?” 의자 끝에 삐딱하게 걸터앉아 다리를 책상 위로 꼬아올린 자세의 고죠 사토루가 선글라스를 눈밑으로 내리며 옆 책상의 게토 스구루를 쳐다봤다. 게토 스구루는 질문을 던진 사람답지 않게 대화에 집중하지 않고 게임기의 작은 버튼이나 눌러대고 있었다. 그게 뭔데. ...
"...선배님들? 뭐 하세요, 지금?" 대부분의 회의실이 다 그렇듯, 차마 그곳을 보고 신성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진중한 분위기를 유지해야만 하는 의국의 회의실에서,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도대체 이것이 무슨 일이냐는 질문이다. 당황스러운 건지, 혈액종양내과 교수 도희라의 고개가 슬 기울어졌...
너는 밝았다. 너는 상냥했다. 너는 아름다웠다. 너는 희생적이었다. 너는 올곧고도 깊었다. 너는 부드럽고 강렬했다. 밝고, 상냥하고, 아름다우며, 희생적인 동시에 올곧고도 깊고, 더불어 부드럽고 강렬하기까지 한 너는, 나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W. 연(련)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강우는 피가 뚝뚝 흐르는 손목을 바라보며 생...
- 글이 상당히 어색할 수 있습니다 - 급전개 있을 수 있어요! - 짧은글 "다카기 . 혹시 다음주에 시간있어?" "다음주요...? 음..다음주면 아마 휴가를 쓰는 주이긴한데.." 복작복작한 경시청 복도 한가운데. 한창 출근하고부터 바쁘게 이곳저곳 다니다가 때마침 경시청에 돌아온 다카기와 사토는 1분부 사람들 거의다 받은 휴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었다. ...
* 글을 전문으로 쓰는 사람도 아니고, 글쓰기를 배운 사람도 아닙니다. *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자급자족 가히리 2차 창작입니다. * 재미로만 봐주세요... 봐줄 사람이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 추억의 본진.. 요즘 가히리가 너무 재미있네요 왜이렇게 재밌는건지ㅠㅠ - 시끌벅적한 한 술집 가게 안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
15 오늘도 평화로운 사후세계. 한 편에는 사랑과 전쟁의 한 편이 방영하고 있었다. 배역은 억울한 김남준 역과 저돌적인 정호석 역이었다. “김남준, 시발 새끼. 아오, 죽여 버릴 거야.” 살벌하게 남준을 욕하는 호석에 석진은 이미 포기한 것인지 고개를 가로 저을 뿐이었다. 남준은 그런 호석을 멋쩍게 쳐다보았다. 그러다 호석과 남준의 눈이 마주쳤다. 눈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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