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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영화 〈뺑반〉의 정재철 드림글입니다. 따로 언급은 없지만 드림주의 설정도 존재합니다. 오피셜과는 무관하며, 개인해석에 따른 정재철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기존의 재철희주 서사와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 주세요. * BGM 중간에 비명 소리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9-1-1, I need someone...
#1-1 "TRPG로 호러를 할 수가 있냐?" "아 할 수 있습니다. 있고 말고요. 근데 그 자리에 나는 없을 것 같아요." #1-2 호러 세션을 구상하려던 시도는 실패로 언제나 돌아가고 말았다. 적잖게 그것은 내가 참고하고자 했던 레퍼런스가 ToC, CoC계의 것 - 정확히 말하면 ToC, CoC 기반의 서양사람이 쓴 것들 - 이어서였기 때문일 것이다. ...
비가 굉장히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오늘도 상사에게 대차게 까이고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에서 우산 하나에 몸을 의지하고 길을 가는 중이었다. 아니, 뭔놈의 우산이 쓸모가 없어... 이미 허리 아래는 전부 젖었다. 안 젖은 곳이라고는 얼굴 뿐이려나. -앙! 거센 비가 우산을 두드리는 소리에 귀에 꽂은 이어폰에서 나오는 노래 조차 들리지 않았다. 그런 소음 사이...
2:20, you awaken me알람을 맞춰놓은 듯이오늘도 너는 dialYour loneliness, lonely lipsThey make you call me sweetie알면서 넌 denial다행이지무심한 진심이제는 보이니(I know how should i be)다정한 시간이내게 알려줬지You don't deserve meMake a wish. co...
가슴이 시린 것에서 벗어난 줄만 알았지 그때의 너의 밀침이 상처가 되어 아팠다 내안에 작은 숨쉼이 가슴을 뚫고 비틀어 아프고 시린 일상을 나에게 선물 해줬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all you want - 16 카페에서 원우가 겪는 일들은 매일같이, 눈에 띄는 듯 않는 듯 규모와 정도가 번지고 있었다. 보통 원우는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은 기억에 잘 담지 않는 편이었지만, 그런 천성에 비해 놀랍게도 지금 원우는 다섯 명의 알파와 두 명의 오메가가 이전보다 자주 카페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명백했...
❝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이름 에일리아 유소프 나이 28 성별 XX 키/몸무게 165cm/53kg 외관 - 새하얀 백발에다가 새하얀 피부, 피를 연상케 하는 새빨간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런 자신의 눈을 가리기 위해 베일이 있는 하얀색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 빨간색 리본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옷은 하얀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치마를...
※ 경고 히메루의 가오 / 이미지를 지키지 않습니다. '크레이지 데이' 수록 웹공개 본입니다. 배경 도움: 하바님
몸을 뒤척이는 소리에 그가 잠에서 깰까 내쉬는 호흡마저 조심스럽다. 내 어깨를 감싸며 내어준 팔을 살며시 들어 그 손등에 입맞추며 조심스레 그를 향해 몸을 돌려본다. 이 사람은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도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해, 손 닿는 자리에는 자신을 지킬 무기를, 그리고 머리맡에는 늘 권총 한 자루가 놓여있어야 되는 이다. 작은 기척에도 언제나 바로 눈을...
이찬은 7이라는 숫자가 싫었다. 좋아하지 않는 숫자이니만큼 그게 행운의 상징이라는 데에 동의할 수도 없었다. MLB에서는 7회만 되면 행운이 따른다는데, 이찬의 7에는 불행한 일만 있었다. 7살의 첫사랑, 갓 17살이 된 해 졸업식에서, 그 해 여름 심부름으로 갔던 7평짜리 자취방에서 한 번, 7개월 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날에 한번 더, 1년 반을 ...
“ 네, 듣고 있어요. ” 이름_ 이 루다 , Luisa 성별_ 여성 나이_ 28 키/몸무게_ 173, 57 성격 1. 저 친구 되게 많아요~사교적이라고 하는 편이 나으려나? 이야기 하는 건 늘 재밌거든. 2. 에이, 제가 아무리 눈 가리고 아웅이라지만 귀는 뚫려 있어 눈치 정도는 있습니다. 3. 이래 봬도 저 꽤 유한 사람인데…음, 겉으론 아닌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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