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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네 곁에 머물 수 있을까 시간이 가는 게 싫을 만큼 따스했던 누군가를 믿기 힘들 때 항상 같은 자리에서 날 위해 서 있어 준 너 마지막 인사하고 돌아서면 마치 눈보라 속 길을 밝히는 불 나 걷는 길 홀로 외롭지 않다고 그 끝엔 네가 서 있어 길었던 밤을 떠나보내려 해 영원이란 걸 꿈꾸지는 않아 지금을 빛나게 하면 돼 모두 떠나보낸 그다음 남은 건 따...
레드 워터 (Red Water, 2003)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상어 영화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일념으로 나타났으나 철저히 외면된 졸작이다.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크리스티 스완슨, 쿨리오 등이 출연한다.
“김도영씨, 더 세부적으로 다시 작성해 주세요.” “….네.“ 도영은 짧은 대답을 남기고는 뒤를 돌았다. 정재현. 도영을 향해 차갑게 말을 내뱉은 그는, 마케팅팀 팀장이자 도영의 직속 상사다. 잘생긴 얼굴에 젠틀한 성격까지. 늘 깔끔하고 단정했으며 어린 나이에 리더십 있고 일까지 잘 해내는 능력 있는 팀장으로 회사 내에서 그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도 ...
엄마와의 통화는 늘 한숨을 불렀다. 민호는 긴 한숨을 내쉰 뒤 고개를 뒤로 젖혀 소파 등받이에 머리를 기댔다. 귀로 들리는 엄마의 설명이 길었다. 일요일 저녁, 찬은 집을 비웠고 민호는 혼자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중이었다. 그러다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엄마의 용건은 간단했다. - “한 번 만나봐. 괜찮은 아가씨일지 만나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니.” 어쩌다...
⋯ 아하하... 저는 뭐가 그렇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렇게나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셨으면, 본인도 무사해야 했던 거 아니에요? 도원씨가 못 돌아가는데, 제가 돌아가서 뭐 해요? (...) 그 일상에 당신이 있어야만 하는데, 내가 도원씨, 당신을 잊어버릴 리가 없는데... 당신 존재가 아예 사라진다면, 나는 무얼 위해 살아가야 하...
"어디 가" "왜 따라 와요" "심심해, 형들이 나랑 안 놀아줘" "저더러 어쩌라고요" 졸졸졸, 여주를 따라 가는 정국을 바라보는 시선들엔 경악이 가득했다. 전정국이, 여자 뒤를 쫒아다닌다고?? 수근대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호석에게까지 들려왔다. 저들이 쓰는 샘플의 주인을 알아보기 위해 의무실을 찾아왔다가 듣게 된, 믿지 못할 이야기였다. "너 가이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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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일로 해주세요' 남준은 제 손에 들린 단검을 내려다보며 웃었다. 엉망진창으로 녹이 슬어버린, 조금이지만 부식마저도 진행되고 있는 낡은 검이었다. 아니, 낡아진 검이었다. 손잡이 부근에 흐릿하게 새겨진 [江] 이라는 글자만 어렴풋이 알아볼 정도였다. "없던 일, 이라.." 자신을 죽여달라 하던 여주는 다른 요구를 해왔다. 그의 이능을 사용해 그들에게서...
"찾았는데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다니.. 무슨 말이예요?" 여주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윤기를 통해 전해 들었지만 섣불리 찾아갈 수 없었다. 윤기의 말 처럼 지민에게 미움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언젠가 누군가의 말 처럼 자업자득, 이라는 거겠지. 두달도 채 되지 않아 퇴원을 한 여주가 그들을 찾아오기 전 까지 아무런 임무도, 가이딩도 받지 않은채 지내...
모바일 감상 추천. (틀어주세여의~) 6. 새로운 사랑 상처만 잔뜩 남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여기서 불굴의 한여주가 멈췄을까? 참고: 카이가 있는 곳엔 공기가 2도 정도 차다 "후후..김선우..?" 여주가 어딘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린다. 아마 희승이나 종성이 봤으면 저거 또 일 치겠구나. 싶어서 주섬주섬 뒷수습을 할 준비할 그..웃음 이었다. 7...
끝없는 여름의 악몽. -.. --- -. - / - .-. ..- ... - 삐- 삐삐. 삐-삐-삐- 삐-삐. 삐- 삐- 삐.삐-삐. 삐삐.삐- 삐삐삐. 삐- 21XX년 8월 17일. 나는 학교에 가야 한다. 오늘은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날이기 때문이다. 요즘 학교 분위기도 뒤숭숭하고... 전과 다른 위화감을 느끼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 모든 클래스를 통틀...
Bring The Spotlight A-별관조. 합작 제출 작품입니다. 트리거 : 자살, 자해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평소와 같은 나날이었다. 나의 주인님은 일상을 무료해 했으며 귀찮아했고 자신의 삶을 그저 흘러가게 내버려 두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집사들인 우리들을 정화해 주시거나 우리에 관련된 일에서는 그나마 적극적으로 임해주셨다. 그렇기에 우리 집사들...
tripped, truculent, trigger 上 w. ヒーロー 고어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홍콩 섬과 대륙 사이 위치한 비좁은 땅, 거기에 구룡채성이 있다. 청을 겁박해 뜯어낸 홍콩 반도, 서구 열강 눈치 보여 구룡반도는 99년의 장기대여. 개중 구룡채성은 청의 군사기지였고, 영국군에 적대하지 않음을 전제하고 군의 주둔을 허락한다. 그리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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