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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얇긴 한데 두께감이 꽤 있는 만화회지다. 제목은 표지 위의 윙딩어 해석한거. 이거 처음 구했을 땐 "뭐여? 제목 없어?" 하면서 당황했다. 그래서 계속 <가스터 가면 머리에 쓴 책>으로 불렀고 회지 후기 쓰면서도 이걸 어떻게 제목을 달아야하나 고민했는데, 표지 윙딩어가 혹시 제목인가 싶어서 해석했더니 단어가 나오더라. https://cafe.na...
M E D I - S. 16. 다시 눈을 떴을 땐 어둑어둑한 밤이었다. 아마도 새벽 중의 어느 시간일 것이었다. 자신보다 키가 한 뼘 정도는 족히 큰 탓에 억지로 몸을 욱여넣은 폼이 퍽 우습기까지 했지만, 주현은 그저 제 품 안에 있는 슬기의 등을 더 끌어안았다. 마치 꿈만 같았다. 헤어지자고 했을 때는 억지로 깨지 않으려 애를 썼던 꿈에서 깨버린 것만 같...
1월 디페스타에 출간되었던 랜스시드 <Do you want some sweets?> 회지 유료발행입니다. - Do you want some sweets? 차례 Do you want some sweets? hawaiian pizza 4 jellybean 17 bubble gum 38 my little pony 55 little cupcake 70 ...
아오에가 무몬과 생활한지 나흘이 지났다. 그 사일간 아오에는 무몬이 무척이나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가 뜨기전에 일어나 수림을 누비며 몸을 단련했다. 그 후에는 목욕과 식사. 식사가 끝이나면 식후의 입가심으로 차를 우려 마셨다. 그리고는 분지에서도 가장 해가 잘 드는곳에서 낮잠에 빠졌다. 약 두시간 낮잠을 자고 나면 저녁의 재료가 될 ...
자신을 무몬이라 밝힌 남자는 놀랍게도 아오에를 넓은 분지 한켠에 자리잡은 오두막으로 초대했다. 단숨에 경계를 풀었다기엔 무몬이 들이댄 쿠나이의 냉기가 아직도 생생했다. 아마도 무몬은 자신쯤은 단숨에 처리할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아오에는 짐작할 뿐이었다.오두막의 내부는 소박했다. 한켠의 화로와 식탁의 용도인것이 분명한 낮은 탁자 그리고 다른 한켠을 차지한 ...
∧,,_∧ ⊂ ( ・ω・ )つ- /// /::/ |::|/⊂ヽノ|::|」/ ̄ ̄旦 ̄ ̄ ̄/|______/ | ||------ー----ー|/ 어서 와, 이런 자유롭고 매력 쩌는 요원은 처음이지? The Spy Who Dumped Me (나를 차버린 스파이, 2018) 영화 Kate Mckinnon(케이트 맥키넌)이 연기한 모건 프리먼 비공식 수동 봇 시공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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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hisa - Anhedonia 깊은 어둠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도 유쾌하지 못한 일이다. 그저 늘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로 유쾌하지 못한 일이다. 무엇을 볼 수 있겠는가, 무엇을 들을 수 있겠는가. 아니, 애당초 많은 것들이 눈앞을 스쳐 지나가고 귀를 통과해 지나가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게끔 막아둔 건 내 쪽에서 한 일이다. 그렇게 만들...
경애하는 당신에게. 오랜 전설 이야기 속의 예언가들이 그러하듯, 그녀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만은 쉽게 할 수 없었다. 다른 사람의 삶 속에는 그렇게 쉽게 스며들어도, 자신의 삶에는 누군가가 침입하게 두지 않았으니까. 그러니 그들이 그렇게 괴팍하고 성격이 나쁘단 이야기를 듣는지도 모르지만. 무어라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입이 막힌 듯 숨조차 차오르지 않고...
소녀의 방안에는 커다란 거울이 있다. 오랫동안 먼지를 닦아내지 못한, 아주 낡고 더러운. 닦아낼 생각을 했냐고 한다면, 아니. 소녀는 거울이 무서웠다. 소녀는 자랐지만, 거울은 자라지 않았다. 당연한 이야기였다. 그 끝에서, 소녀는 거짓말쟁이를 만난다. "난 꽤나 거짓말을 잘해요,롯." "거짓말쟁이는 싫어." 부질없는 새끼손가락으로 거울을 닦는다. 이미 깨...
이야기를 하나 해 볼까. "경쾌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거야." 아마도 그것은 진부한 시작. 평범한 서론. "사장님은 부재중, 하지만 오늘도 특별 메뉴는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 누가 시키지도 않은 단편들을, "딸기꼭지를 닮은 아르바이트생이 한쪽에서 계속 조잘거리고, 창문으로 눈에띄게 지나가는 선글라스 무리들과 인사를 해. " 누군가는 비웃을지도 모르는 ...
서민재는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다. 남들은 쉽게 못할 생각을 하고 본인만의 선에서 내키는 대로 행동한다. 그의 지인들은 대체 그게 거기서 왜 나오는데? 아무리 답이 없는 질문이라지만, 아예 질문 방향성에 어긋난 답 아니야? 라고 종종 말해왔으므로, 또 어처구니를 잃어왔으므로, 서민재는 엉뚱하다.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다. 언젠가 서민재는 웹사이트 유머게시판에서...
- 편의상 구분을 위해 코믹스의 크로우와, 아크파이브의 크로우의 이름을 조금 바꾸기로 했습니다. - 이름을 바꾸게 된 계기요? 그냥 지들끼리 구별하기 힘들어서라고 칩시다. 6월.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달이자 계절이 바뀌기 때문에 별명이 상당히 많이 있다. 예를 들면 6월의 신부는 가장 아름답다든지, 날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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