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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의 엔딩] 해당 글은 사실과 무관함을 밝히며 진슙전력 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민벨 민윤기는 한낱 작곡가였고 김석진이 검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던 시절이었다. 이미 시험을 한 번 떨어지고 나서 낙담하던 김석진의 겨울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민윤기가 응원해주면서 코코아를 타주었던 것이 화근이었다. 민윤기는 김석진의 얼굴이 좋았고 뒤의 재력도 좋아했다....
니 무슨 생각하는데, 하고 강형호가 물었을 때 조민규는 차마 입으론 말하지 못했지만 머리로는 생각했다. 병신같은 생각, 하고. 어쩌면 내 인생을 온전히 조져놓을지도 모르고 그러지 않을지도 모르는, 하지만 정말 단순하게 덮어놓고 생각하자면 이게 제일 최선일지도 모르는 생각. 아니, 최악일까? 최악이겠지,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두고 본다면. 일반적인 사람은 그런...
. . . . . " 가끔 아무 생각 없이 널 바라보면, 항상 깨달아.지금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널 사랑한다는 걸 " . . . Name 아이딜릭 엣지 Gender 수고양이 Species 새벽족 Position 전사 외모적인 특징들 - 새하얀 흰색의 바탕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청록색, 하늘색의 색깔이 있습니다. - 조금 진한 청록색...
To where the moon sets / A5 색상 수정 가능
꽃이 피지 않는 날 그날은 꽃을 든 우리들의 빛나는 겨울 우리는 서로를 마주했어 흩날려줘 꽃잎들아 내 표정을 숨겨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해줘 울음으로 우리의 마지막을 망치지 말아줘 가득 채워진 흰색을 우리는 이제 전부 던져버리고 한발짜국 더 떠밀려 바다에 발을 담구겠지 꽃잎이 마구 떨어지던 그 풍경 한가운데에서 본 너는 왜 울고만 있었을까 내가 없어도 울...
날 갖춘 모든것들은 참 어려워서 아주 작은 톱니바퀴 하나라도 어긋나면 내가 망가진다는게 날 괴롭게 만들어 난 시계보다 많은 톱니를 가졌는데 내가 시계만큼의 가치라도 있는 사람일지 모르겠어 두려워 어디 있는지조차 알지 못할 내 이면이 두려워 스스로를 낮추는데 이골이 난 나는 무엇이던가 원칙이라는 이 길의 끝에 규칙이 무너져 갈 길을 잃어버린 열차는 끝끝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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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문대문대~ 세진이 보러 올 거지?’‘그날 집에 가서 자습할 건데.’‘아! 진짜 낭만 없다, 문대야~ 하루 공부 안 한다고 죽니?’‘죽는데.’‘됐어~ 기대도 안 했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역시였어. 공부만 하다 머리 까져서 대머리 돼라!’말은 그렇게 했지만,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까지 바깥을 내다보느라 눈이 빠르게 굴러갔다. 뭐야… 진짜 안 왔나...
▼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
⋆⁺₊⋆ ୨୧ ⋆⁺다이어리에 청춘을 담아보세요⁺₊⋆ ୨୧ ⋆⁺₊⋆ 안녕하세요. 진리입니다! ♡ 여러분은 평생 기억하고 싶은 청춘이 있으신가요? 지나가버린 순간은 되돌리지 못하기에 더욱 아쉬움만 남는데요,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의 푸른 봄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靑春] 다이어리를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 ☾ ⋆⁺₊⋆ ☁︎ 구성 요소 ⋆⁺₊⋆ ☾ ⋆⁺₊...
어두운 가을밤이었다. 나이 든 은행가가 서재를 왔다 갔다 하면서 15년 전 어느 가을 저녁, 열었던 파티가 어땠는지 기억해 내고 있다. 거기에 똑똑한 사람도 많았고 흥미로운 대화가 오고 갔다. 그들은 무엇보다 사형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손님의 대다수인 많은 언론인과 지식인들은 사형에 반대했다. 그들은 그런 형태의 형벌이 구시대적이고 비도덕적이며 기독교 국가...
내 품으로 와 오늘은 또 누가 널 괴롭혔는지 말해줘 우린 같이 울고 같이 웃고 지쳐 쓰러지듯 잠들겠지 다음날 아침엔 서로의 부은 얼굴을 보며 신나게도 웃고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거야 그렇게 다시 쌓아가는거야 세상이 늘 널 위해 티없이 맑을수는 없겠지만 그 어두컴컴한 날씨조차 널 성장시킬거란걸 아니까 두렵지 않아 이번 성장통도 꾹 참고 내일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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