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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예외도 있긴 한데 주로 최근그림이 위쪽,, 부드러운 셀식그림은 이제 적응해서 요샌 최대한 화사한 일러느낌 연습하구있는데 어렵당.. 이것저것 실수한게 많이 보이는데 그래두 오랜만에 공들여 그려서 뿌듯,,, 꽃은 프리소스 자캐가 남캐였다면 (ts라는 표현도 빻았고 여>남 바뀔때 체형이나 머리길이가 바뀌는 것도 빻았다고 들어서 머라 써야댈지 모르겟다) 핑발...
“요우는 치카 거잖아?” 말갛게 퍼져나가던 하얀 구름은 이제 하늘 위로 짓뭉개져 녹아들고 있었다. 요우는 그 광경을 마리의 어깨 너머로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마리는 사그라든 노을처럼 온화하게 말했다. “나는 카난의 것이고.” 여덟 번째 입맞춤을 나눈 뒤였다. 어영부영 스며든 첫키스를 인지할 틈도, 감촉을 느낄 새도 없이 잇달아 다가온 순간들이었다. 둘만이 ...
ㅋㅋ 하..
사실 별 생각없이 그렸...뭘 그린건지 모르겐네
글 : 라멜 교정교열 : 소금, 홍조 목을 죈 것도 아닌데 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까. 언제까지 머물 생각이었냐는 물음에 나는 대답 대신 침을 삼켰다. 부러 만지는 손끝의 열기가 목덜미에 닿아 뜨거울 지경이었다. 아니. 아니다. 그저 내 몸에 열이 난 것일지도 몰랐다. “페로몬 풀지 마.” “안 풀었어.” 우선은 그를 거부하는 게 급선무였다. 외면하며 ...
침묵과 고요. 숨통을 조이는 적막. 아무것도 없는 어둠 속에서 도저히 꿈에 잠기지 못할 때. 조그마한 흰 약 하나를 제 입에 억지로 쑤셔넣었을 때. 무력감에, 주변의 공기에 몸이 눌리어 움직이지 못할 때. 생각나는 두 글자가 있었다. 품에 안기고, 손을 겹치고, 시선을 맞추던 그 모습을 생각하자니 어쩐지 마음 한 켠이 편안했다. 다시 자리에 누워 네가 옆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와앗…." 나뭇가지로 뒤져대니 나오는 것이라곤, 돈과 물고기…. 아무래도 이 배는 화물보다 무역을 위한 돈을 실었던걸까. 들고 있던 나뭇가지를 내려놓고 손을 털었다. 바람에서도 짠내가 묻어나서 코끝이 괜히 아리는 것 같았다. 손으로 콧잔등을 톡톡 두드리다가 발걸음을 옮겼다. 옷에 대해서 불만을 가져본 적은 없지만, 이곳에 있을 때만큼은 조금 불만스러워지는...
※주의 : 이 사람은 현재 술을 마시고 온 상태이다. 평소보다 필터링이 안될 수 있고, 맞춤법을 평소보다 더 많이 틀릴 수 있으며, 오타가 날 수 있다. 진짜 오랜만에 할아버지를 뵙고왔다. 내 달력을 보면서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어린이날 즈음 할아버지 생신이 있어서 그 때 뵙고 처음 뵙는거다. 3개월... 생각해보니 얼마 안됐네? 그래도 휴가는 자주 나왔는데...
와 롱투샷 진짜 와... 번갈아가면서 생일 빵 때리고 노래부로고 생일빵 때리는 것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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