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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알파오베가버스 *고유의 향, 임신수 주의 파티가 열리는 중앙홀은 커다란 동굴을 연상케 했다. 입구 한 켠에 자리한 악단이 쉴 새 없이 파티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연주하고 있었고, 입구에 서서 손님을 안내하는 파티담당자가 일일이 초대장을 확인하며, 객들을 들여보내고 있었다. 만면에 미소를 띄우고, 젠틀하게 손님들과 잠깐의 대화타임도 가졌다. 파티담당자의 반듯...
째깍째깍 시계가 6시 정각을 알렸다. 지금 여기엔 아무도 남아있지 않다. 나를 제외하곤. 문도 다 봉쇄 되어 있어. "기다렸어요?" "아!" 놈이 뒤에서 귀에 가증스럽게 속삭이며 자신을 알렸다. "놀랐어요? 그럼 성공이네요." 저 미친놈 "하... 오랜만입니다. 회장님. 여긴 어디고 저는 어떻게 된거죠?" 여전히 소름끼치는 가면이다. 표정변화가 없어. "회...
@자컾 헤어지고 문자로 [미안해 진통제 하나만 사다줘] 라는 문자 받으면 앤캐들은 무슨 반응인가요 그레이랑 여코 헤어지면 ㅋㅋ (사귀지도 못함 ㅋ_) 여코를 정말 미워하면서도 할 수 있는 만큼은 다 해줄듯.. 그러게, 언제든 조심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인벤토리에 늘 지니고 다니던 포션을 동봉하며)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고 해도 당신은 한 사람이라는 것을...
재현은 요즘 좀 바빴다. 1, 2학년때 자신의 손으로 조져버린 성적을 다시 소생시켜야 할 중대한 책임이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생 처음으로 하는 동성연애는 재현을 매일 도파민 풀충전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학교에서 미친듯이 강의를 듣고 집와서 과제 때리고 낮잠 좀 잔 다음에 태산과의 통화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매번 정해진 시간에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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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 두커플은 요구조자 태겸을 구하는 도진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성철에게 반기를 든 놈들이 주성철 애첩인줄알고 태겸을 납치한거지. 아직 건물 내부에 그놈들 있는상태에서 도진이 진입하는거야. 이유는 건물이 너무 노화된 건물이기에 자칫하면 붕괴위험 혹은 폭발위험이 있다정도일까 그리고 밖에서는 태겸을 기다리는 성철과 선배 데리러 간다던 화림이 있겠지. 화...
114. 김정한은 흥미롭다는 듯, 지민의 자켓 앞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히유를 바라봤다. 히유도 지지 않고 김정한을 바라보았다. 손으로 셔츠 앞주머니를 꼭 쥐고, 김정한과 눈을 맞추는 히유는 어딘가 좀 이상했다. 처음엔 경계인가 했는데, 어딘가 넋이 빠진 듯 공허한 눈이었다. 순간, 지민이 김정한을 있는 힘껏 밀쳤다. 아니, 이 새끼가?! 눈에서...
악마들의 소굴이자, 많은 악마들의 우두머리 대악마 마이키를 중심으로 고위악마들이 간부로 있는 은밀한 조직인 범천. 그 범천을 이끄는 고위 악마들은 눈앞의 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여인의 입에서 나온 말로 인해서 수백년만에 당황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방금 뭐라고.." "지금 이 기분 나쁜 신성력 가진 여자가 뭐라는 거냐?" "악마도 늙어요? 왜 ...
꿈속에서 나는 아주 여러 번 살아왔다. 내가 나였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 어디서부터가 문제였는지를 모르겠다. 주제넘게 부모님을 동정한 것? 같잖은 착한 척? 아냐, 어쩌면 존재 그 자체가. 거기까지 와닿은 생각이 의지를 연소시켰다. 달칵, 고등학교 끝자락. 무생한 겨울, 무온한 온도, 무연한 처지. 단조로운 클릭과 동시에 순백의 백색...
2부 가서 농구하는 신우 + 창현이랑 투닥투닥 + 요상하고 유치한 질투 + 삽질.. 따위를 보고 싶은 욕망이 짬뽕된 만화 * 각자 다른 대학에 진학한 신우와 창현이가 오랜만에 만나 바다로 놀러 가는 내용입니다. * 선조대에 들어간 신우 날조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캐해라 정말 적폐 날조투성이!!! 만화에 나오는 선조대 유니폼은 원작을 참고했습니다. 그 외의 ...
“… 하지만 귀신도 결국의 사람이었잖아요. 사람은 알 수 없어요. 사람은 쉽게 쉽게 가면을 쓰다가도 벗고 벗고있다가도 쓰는 존재들이잖아요? 가끔은 지독하다고 생각될 정도로요. 물론, 선배 말에도 동의해요. 가끔 정말 티 없이 투명한 사람 또한 존재하니까요.” 당신이라면 잘 알겠죠, 에리카 브론테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에리카 브론테 또한 말을 하며 느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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