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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채널정리로 재업합니다) 자의로 꺽인 목이 아리다. 저릿하던 근육이 무감각해져 감에도 엎드린 채 옆으로 쳐든 고개를 꼿꼿이 유지했다. 먼지 한 톨 없는 바닥 위에는 제 위치를 벗어난 물건들로 엉망이다. 두꺼운 암막커튼 틈 사이로 가로등 불빛이 희미하게 들어왔다. 여유로운 행태의 일부분은 그의 강박에서 비롯되었다. 완벽한 통제. 그의 방은 재민의 그런 성격...
. . "별로 걷지 않았는데도 피곤해." 프리스크는, '자신의 방'에 도착했다. 침대는 여전히 푹신했다. 아이는 별로 더러워지지도 않은 옷을 벗어서 침대 옆에 개켜 놨다. 부드러운 파스텔 네이비 바탕에, 연보랏빛 줄무늬가 들어간 상의, 그리고 튼튼한 청바지였다. 대신 점프 슈트처럼 한 벌로 된 분홍색 잠옷을 입었다. 플라위가 가자미눈을 하고 말했다. "잘도...
플롯 남자는 아는 것이 아주 많다. 매일매일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질문에 대답해준다. 언제는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미지의 불가사의에 대한 이야기를, 또 언제는 유령에 관한 이야기일 때도 있다. 청자는 오래전부터 이 집이 이상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남자가 이 사실을 모를 리 없다는 생각에 되려 말하지 않는다. 어느 날, 청...
안녕, 도련님? 아마도 넌 이 편지를 보지 못하겠지만, 아무렴 어때. 우선 이 말만 할게. 사랑해, 사랑했고, 또 사랑할 거야. 난 널 미치도록 사랑해왔어. 이제야 깨달은 내가 멍청하다고 욕해도 좋아. 내가 너에게 큰 실수를 저질렀지. 나도 알아, 안다고. 미안해. 이 말을 하고 싶었어. 너의 고백을 다시 듣는다면, 난 아마도 좋아서 기절할 텐데. 아하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전달되지 않은 채 길을 잃었다.그들이 죽는 것을 보았는가? 내가 칼로 눈을 하나 둘, 하나 둘 셋 하며 파내는 걸 보았는가? 네 몸이 썩어 들어가는 걸 보았는가? 냉담한 척하지만, 너는 늘 그 집착에 따라 움직였다. 네 뼈가 부서져 먼지가 되어 흩어질 때 얼마나 깊게 슬퍼했는가?전달되지 않은 채 꺾여 버렸다.두 왕관은 모두 찢겨 나갔고 하늘이 날 구했으나 ...
복사꽃의 편지 복사꽃의 일기 外 2020년 07월 27일 오늘은 100일이었는데. 분명 100일이었는데. 그걸로 끝이 났다. 편지를 읽고 처음에는 원망했다. 이럴 거면 잠수라도 타지 말지. 나만 그리워한 건 줄 알았는데. 나만 못놓는건 줄 알았는데. 이재현도 못 놓고 있었다. 아마 오늘까지도 날 나를 놓아주지 않으면 혼자 남아있어야한다는 생각에 놓으려고 애...
w.나뷔야 "...그러지 말고 편하게 앉아.""..........""뭔가 쎄하다 싶어서 박지민 시켜 너 데려온다는게, 박지민이랑 김태형 대화를 실수로 들었어.""........""많이 힘들어했다던데. 짝사랑이야? 아님, 전남친?""......전남친이요.""그런 것 같았어. 너가 박차고 나가는 걸 정국씨가 뚫어져라 바라보더라고."김태형도 바로 너 뒤따라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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