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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의중을 알 수 없는 talk 현재까지 신여주의 상황 ↳1년 째 정재현 격하게 짝사랑 중 현재까지 정재현의 상황 ↳1년 째 신여주의 짝사랑 상대가 되는 중 현재 정재현의 프사 주변인들의 평은 좋지 않으나 본인은 개좋아함 본인이 잘생긴걸 잘 아는 타입 매우 잘 아는 타입 정재현 유죄 to. 정재현 반말은 안 된다? 개억울해서 반말 나옴 이 카톡을 보니 갑자기 ...
'쓰러질 때까지...' 몇 번 봤다고 이제 꽤 눈에 익은 허수아비 앞에 루다는 제 손에 가장 익숙한 무기를 들고 섰다. 움직이지도 않고, 반격도 하지 않는 적을 상대하는 건 확실히 일방적으로 휘두르는 연습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상대다. 주변에 보는 이가 없으니 손 한 뼘 겨우 넘을 길이의 칼을 손목만 이용해 위로 던져 올리면, 칼은 허공에서 빙글빙글 원을 ...
* 설표인 후쿠다는 한참 번식기를 맞이하여 이곳저곳 짝을 물색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 성에 차는 상대는 만나지 못했다. 섬세한 성격에 결벽증 아닌 결벽증을 가진 후쿠다가 이종이 아니라 설표 중에서만 상대를 찾다 보니 그런지도 몰랐다. 그는 조금 비관한 상태였다. 날 만족시켜 주는 상대는 이 세상에 없나보다, 하고 생각하니 만사가 귀찮아졌다. 접촉했던 암...
- “나를…좋아해요?” “네.” “진심이에요?” “네.” 짧고 간결한 대답 사이로 오고가는 미묘한 감정의 시간. 마주치는 눈빛은 경계심에서, 호기심, 단호함, 체념 등으로 변화하는 것 같다. 늘 같은 공간에 있던 사람인데, 오늘만큼은 그 공기가 다른 것을 나는 깨닫고 있다. 잘근잘근 아랫입술을 깨무는 그 모습에 나는 그만 충동적으로 그에게 입술을 부딪칠 뻔...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16-1. 8월 28일 오후 7시 5분, 수을시 송재구, 숙소 고단한 하루의 끝이었다.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빛, 수평선 아래에서 범람하는 어둠. 울렁이는 물 위로 떠오른 달과 별이 세상...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최동오? 잘생긴 애? 농구부 아닌가? 낙수야 그치? 엉겨 붙는 말들이 많았다. 엎드려 자던 김낙수는 느리게 몸을 일으키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애들을 쳐다봤다. 농구부 맞아. 느린 대답에도 말들이 빠르게 덧붙었다. 걔 어때? 옆 학교 다니는 애가 소개해달라고 그래서. 걔 어떠냐고? 김낙수는 최동오 아주 재수 없는 시발새끼야.라고 대답하려다 나름 제 이...
[익명] 얘들아 큰거온다 나 오늘 한강에서 ㅈㅇㅈ ㅅㅈㅅ 봤음 둘이 농구하던데 뭐 촬영중인거 같더라 나혼산찍는듯 댓글 865개 오제발 언제부터 공개연애를 하기로한거지 ㄴ 한강에서 성인남성둘이 대낮에 땀흘리는 운동을해도되는거야? ㄴ 192 배우랑 188 아이돌 둘이 농구하면 애생김 진짜임 ㄴ 그럴싸해 ㄴ 빵준러들은 진짜광기군아. ㄴ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ㅅㅂ....
"다 울었어요?" 태섭의 그 말을 신호로, 악몽에서 깨어난 대만의 머리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엉망으로 흐트러진 집안만큼이나 자신의 몰골도 끔찍하리라. 내세울 자존심이란 게 어디 남아있겠냐마는, 무엇이라도 씻어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대만은 허리에 힘을 주어 일어났다. "세수 좀……." 거울로 보니 꼴이 더 말이 아니다. 수도꼭지를 틀어 얼굴을...
= 청운추월(晴雲秋月). 三 = 까악~! 긴 어둠 너머 까마귀 울음소리가 나지막하게 울린다. 부아가 잔뜩 올라 있는 표정으로 아홉 꼬리를 신경질적으로 탁탁거리며, 심드렁하게 앉아 있던 여우가 어두운 하늘 위를 향해 고개를 치켜든다. 달빛이 환하게 비추고는 있다만 잔잔한 어둠과 똑같은 색을 지닌 새를 하늘 위에서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도 어려울 듯 한데...
하얀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날이다. 한참을 가만 서서 허수아비를 바라보던 강주원은 어느새 발갛게 언 손끝을 문지르며 생각했다. 와인 셀러나 커다란 냉장창고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대충 풀어헤쳐 놓은 셔츠 단추를 목 끝까지 잠그고, 넥타이를 고쳐 매 추위를 이겨내 본다. ...효과는 없었다. 교복은 비싼 값을 하지 못했다. 부루퉁한 표정을 하곤 눈...
수채느낌인데 이제 폼폼이가 된 그런 것 입니다 이것도 제가 쓰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ε ❛~♪ 저는 이런식으로 쓰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허전한 부분 채우기, 사진 붙이는 스티커 느낌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예쁘게 사용해 주세용❤️ 다들 4월도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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