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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고 지나쳐주세요 얘들아 발렌 잘 보내라 2월 14일. 일명 발렌타인 데이. 금혼령을 어기고 연인들의 결혼식을 치뤄준 성 발렌타인 주교의 축일이자 현대를 살아가는 예비 연인들을 위해 손꼽히는 날 이 성큼 다가왔다. 대기업의 온갖 상술을 포함한 이벤트가 이어지는 소란의 원인이라 해도 좋을 이 날은, 신재현이 기억하는 유일한 제 기일이었다. Bloody...
*10년 이상 사귄 상태, 동거중 그녀는 소파에 등을 기댄 채 귤을 먹고 있었다. 가늘고 흰 손가락이 귤을 감싸쥐고, 깔끔하게 다듬어진 손톱이 한 겹씩 껍질을 벗겨 과육을 드러내면, 조심스럽게 한 알씩 떼어 입에 가져간다. 그 일련의 과정을 턱을 괸 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이바라는 생각했다. 이것이야말로 실로 아무런 가치도 없는, 개미 눈물만큼의 생산성이...
-키류 센토.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센토는 눈을 떴다. 사방이 어둠으로 가득 찬 공간. 그 한가운데에서 목소리의 주인만이 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었다. 얼굴은 하나같이 노이즈가 낀 것처럼 흐렸지만 센토는 그들을 구분할 수 있었다. 흰 가운을 입은 자랑스런 아버지. 그와 동시에 삼우오의 군번줄을 쥐고 있는 카즈밍이자 가죽재킷을 입고 있는 겐토쿠가 거기 ...
* 접문하는 걸 써달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쓰다가 윤종이 짧은 속눈썹도 생각나서 같이 녹여봤습니다. * BGM : https://youtu.be/e8Kv_XTv7bk 화산의 밤은 서늘했다. 계절과 계절 사이에 놓인 밤바람은 수련으로 달아오른 몸을 씻어내고 남은 물기를 날려버리기에 제격이었다. 청자 배들이 백매관으로 들어서 제 방을 찾아가며 오늘의 수련이 어...
전부 문대왼 건우왼 기반 (+래빈유진 한장 있음) 리버스 소비시 삼대가 섭종마이너만 잡길 기도 뇨타 포함
__고래야_헤엄하던_대로_계속_헤엄했으면_좋겠어 🌊 Touch me " 우리 학교에 1반 학생들이 몇 명이나 있더라? " 아니 뭐, 별건 아니고. 걔네만 없으면 내가 1등 일 거 아니야. 🌊 Name 청파도 푸를 靑, 물결 波, 물결 濤 청파도. 그의 이름은 흔하다면 흔하지만 그리 많은 인기를 누리진 못하는 이름이었다. 처음 듣는 모두들 생각하듯. 파도라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청춘은 머리가 너무 자랐다. “성함이 어떻게 된다고 하셨죠?” “마이트... 아니, 이리카와 모미지요. 오늘 오후 2시에 예약했었는데...” “아, 이리카와씨. 저는 하타케 카카시입니다.” 은발의 사내는 여인에게 명함을 한 장 건넸다. 질 좋고 두꺼운, 살짝 광택마저 도는 종이에 검은색으로 정갈하게 이름이 적혀있었다. ‘하타케 카카시’ “커피가 좋으신가요?...
베지님 드림컾 <우츠로 × 청연>(근데 이제 쇼요도 쬠 나오는) 연성 트위터에는 한번 게시했었는데 아무래도 모아레가 신경쓰여서 약간 손봐서 올립니당 남의 드림 날조 주의!!!!!!!
#학교생활기록부 " 나, 나 따위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 [ 이름 ] 음 채원 _ 채색 채(彩), 으뜸 원(元) 자를 사용하여 가장 뛰어난 색깔(존재) 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나이/학년 ] 19세/3학년 [ 성별 ] 남성 [ 신장/체중 ] 179cm/64kg [...
귀남은 온 몸이 바스라지는 듯 한 고통속에서 눈을 떴다. 이청산.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올린 생각은 청산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으나 머릿속에서는 청산의 존재만이 중한 사실인 듯 다른 생각은 할 여유가 없었다. 곧바로 시리고 끈적한 한 쪽 눈알을 굴려 돌아본 왼편에는 불에 타 재가 된 좀비들의 시체가 어렴풋한 형체로 자리하고 있었다. 갑작스런 폭발에 살아...
해가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그 시간에 청명은 낙안봉 꼭대기에 앉아 화산과, 그보다 더 아래에 있는 중원을 내려다 보았다. 날이 좋지 않아서일까 저 멀리 지평선과 하늘이 맞닿아 있는 곳이 흐리게 뒤섞인 것처럼 보였다. 하늘엔 기분 나쁜 먹구름이 우중충하게 끼어있었고 공기 중에서는 무거운 습기가 가득해 몸을 무겁게 짓눌렀다. 하아, 청명이 깊은 한숨을 내 쉬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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