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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창작 상 캐해석 날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피드백은 @_apollol_al 로 부탁드립니다 :) * 아래의 BGM과 함께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 에단 R [기사, 에단]의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서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서로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더 행복할 수 있었을까 *** "그래, 당신이 이번에 새로 들어온 호위무사인가?" ...
태양자쿠 우정관계로 썼습니다. "태양." "뭐냐, 자쿠로." "태양은 자쿠로를 어떻게 생각해?" "네가 뭘 원하고 묻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쎄...우리사이에 그런건 말안해도 되지않아?" "그렇...긴하지?" 자쿠로는 자신이 만든 분신들도 자쿠로라고 불렸다. "자쿠로들! 다 조져버리자!!" """""어!!!!!"""" 분신들도 자쿠로를 닮아 시끌시끌했고 전...
밤 일흑일백의 두 그림자가 귀신같이 왕가의 대저택을 누비고 있었다. 쟁반을 들고 화원을 걸어가던 시녀는 갑자기 눈앞이 씽 하는 것을 느끼고, 쏜살같이 희미한 그림자가 스쳐지나가더니, 순식간에 자취를 감춰 그게 자기 것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빨랐다. 그 계집종은 머리를 흔들어 자신이 최근에 제대로 쉬지 못해서 눈앞에서 환각이 생겼다고 생각했다. 요즘 댁은 ...
“무슨 일이에요?!” 윤기의 병실에 다녀온 사이 지민의 병실 앞에서 간호사들이 소리를 지르며 문을 치고 있었다. “환자가 문을 잠갔어요. 근데 물소리가 들려요! 이 환자 물에 트라우마 있어서 안되는데!” 석진은 그 말을 듣자마자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 같았다. 금방 다른 간호사가 마스터키를 들고 뛰어왔고 열린 문 속에는 너무 고요해서 오히려 평안에 보이는 지...
하아 그것도 보고프다... 어떤.. 전쟁에서 미유키가 공을 세워갖그.. 참수당하거나 노리개 따위로 전락 할 뻔한 사와무라 보면서.. 저 아이만 제게 주시면 다른 공로에는 손 끝 하나 대지도 않겠습니다. 하는 미유키 그래서 사와무라 눈 질끈 감고 ..하인들이 시키는 대로 몸 씻고 깨벗은 채로 미유키 침소에 앉아있는데 느지막히 들어온 미유키가 끔뻑끔뻑 사와무라...
또 왔다. 지겹지도 않은지. 근래에 들어 식은땀에 젖은 채로 깨어나는 일이 잦아졌다. 꿈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깨어나기 전, 저의 귀에 흘러들어오는 낯선 음성만이 남을 뿐. '당신이 편안한 밤을 보냈으면 해요.' 그 말을 끝으로 잠들었을 때는 놀랍게도 아침까지 단 한 번도 깨지 않았다. 당신은 누구인가요. 천사인가요, 아니면 그들과 다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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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그랬다. 이상하게 붕어빵이 그렇게 맛이 좋더라. 겉은 바삭하고 그 속은 촉촉하니 기름진 밀가루 맛인 게 입에 착 달라붙고 또 안에 든 팥소는 따끈하니 얼마나 달던지. 밀가루에 입이 물릴 즘 타이밍 좋게 들어와 입안 곳곳에 단맛을 뿌리는 팥의 궁합이 세상 완벽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붕어빵을 좋아하니 부모님께서도 겨울이면 꼭 퇴근길에 역전 포장마차에...
아무 이유 없이 죽고 싶었다. 누가 들으면 배가 부르다고 할 소리였다. 길고 지루했던 입시가 막 끝난 시점이었다. 평소에 하던 대로 나왔고, 수시를 넣었던 대학 6군데 중 3군데에 붙었으며, 개중 가장 괜찮은 곳을 골라 예치금을 넣었다. 이렇다 할 특이사항 없이 3년을, 어쩌면 12년을 꼬박 들여 준비해왔던 게 끝났다. 끝. 웃기게도 그게 문제였다.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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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익숙하던 것이 훅, 끼쳐 들어오는 때가 있다. “쌤, 있잖아요.” “응, 양정이니. 왜.” “저 그거 나갈래요.” 한참을 교무실 앞에서 서성이기에 무슨 중대한 결정이라도 했나 싶었다. 아니면 섣불리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라도. 머뭇거리는 손가락 끝에 얇은 종이 한 장이 매달려 있다. 관심 있을 리도 없겠지만 혹시나 싶어 교실 뒤편에 압정으로 집어 놓은 안...
살롱 드 수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익명 SNS 커뮤니티이다. 수많은 익명 커뮤니티들 사이 살롱 드 수다가 특히 입소문을 탄 이유는, 물론 여럿 있겠지만, 그래도 크게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 살롱 드 수다는 말 그대로 완벽한 익명이다. 개인 정보를 입력해야 가입할 수 있고, 닉네임, 아이디, 프로필 사진 등을 필수로 입력해야 하는 타 익명 커...
태양이 언니쪽 달이 동생쪽인 쌍둥이 자매 동생이 언니를 많이 챙겨준다는 설정이 있었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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