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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각골분한(刻骨憤恨) ; 마음속 깊이 분하고 한스러움.] -20 아이가 영을 쏟아내고 거친 숨을 고르자 아이의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넋⑴을 잡았다. 아이의 고생에 들였던 신령님들 사이로 간혹 어두운 낯빛이 비치었다. 하고 싶은 말...
ㅣ랩진ㅣ슈홉ㅣ센가물ㅣ 와.. 이것도 1화 봤다가 완결 끝까지 쭉쭉 읽었던 설이다. 센티넬-가이드가 나오는 센가물이다. 센가물은 아무래도 전쟁 이야기가 주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걸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적절하게 잘 아우르게 써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재미 있게 읽었다. 가이드 진은 전쟁 중 자신의 페어였던 센티넬 뷔를 잃었다. 한 장의 종이로...
생각해보면 김독자는 그 남자에게 존댓말을 쓴 적이 없었다. 어느 날, 기적처럼 나타난 그 남자는 김독자가 갈망하던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저도 모르게 입이 벌어질 만큼 잘 생긴 얼굴이 흔하지는 않을 테니, 아마도 그는 유중혁이 맞을 것이다. "정신 팔지 말고 식사부터 해라." 김독자의 시선을 눈치챈 유중혁이 따끔하게 잔소리했다. 신문을 보던 무미건조...
세상에는 여러가지의 sns가 있습니다. 여기서 마스토돈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sns는 기존의 트위터, 페이스북, 기타 sns와 다른, 하나의 서버가 모든 것을 관리하는 중앙형 SNS로부터 독립된 '탈중앙형 sns'를 외치며, 2016년 혜성과 같이 등장했습니다. 이 sns의 창립자 오이겐 로흐코는"이용자끼리 주고받은 대화를 특정 기업이 독점하는 것은 옳지 않...
금요일 밤, 지하철은 만석이었다. 소라는 출입문 옆 기둥에 간신히 몸을 기댔다. 전철이 흔들릴 때마다 시야가 부옇게 흐려지고 속이 울렁거렸다. 주머니 안에 넣어둔 핸드폰에서는 계속 진동이 울렸으나 그것을 눈치 챌 여력은 없었다. “얘는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소라의 엄마인 현정이 휴대폰 액정을 노려보며 말했다. 거실에서 과일을 깎으면서 TV를 보던 ...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은화입니다. 간밤에는 편안히 주무셨는지요? 저는 어제 오랜만에 선생님의 첫 저서를 다시 꺼내보았습니다. 학부생 시절 매일 매일 들여다보던 그 책 말입니다. 책장이 노랗게 물들 때까지 그 책을 탐독하던 저의 모습을 선생님도 기억하실까요. 간만에 마주한 선생님의 문장은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바래버린 움직임으로 마지막 장을 느릿...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반짝반짝 신나는 우주 여행! 날아가 볼까요, 날아가 볼까요? 짝짝 쿵짝짝 출발! 출발~” “반짝반짝 신나는 우주 여행! 높, 높이 가볼까요, 날아가 볼까요? 짝짝짝 쿵, 쿵, 짝, 출발!” 아, 쟤 또 틀렸다. 너랑 내 합이 맞는 날이 오긴 할까? 사람들도 수군거리잖아. 기다리기 심심하니까 우리 중 누가 멘트를 틀렸을지 맞히는 내기나 하고 있다고. 어제 ...
열두 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하루가 끝났다. 파티션 너머를 흘겨 보니 회사엔 나만 남아있는 듯했다. 기지개를 한 번 켜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컴퓨터를 종료하고, 자리를 정리하고, 클럽용 옷으로 갈아입은 뒤 건물 밖으로 나섰다. 건조하고 싸늘한 바람이 불었지만 기대감으로 열이 오른 얼굴은 쉽게 식지 않았다. 택시를 잡아 홍대로 향했다. 예상은 했지만 홍익...
발걸음이 바닥을 박찬다. 종아리 근육은 시큰거리고 발바닥은 화끈거린다. 새끼발가락이 계속 신발 안 쪽에서 일그러져 아팠다. 하지만 달리기를 멈출 수는 없다. 하지만 멈출 수는 없다. 입에서는 피의 맛이 느껴지고 코에서는 단내를 맡는다. 필시 속이 끓어오르는 것이다. 하지만 멈출 수가 없다. 나는 달리기를 멈출 수 없다. 목이 지나치게 맥박을 뛰다가 이 자리...
* 오행의 음양 (陰陽) * 오행의 물상분류 (십간, 십이지, 오색, 방향, 계절, 오상, 직업, 인생, 마음 ... )
행복한 김밥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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