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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트레틀썼습니다 + 참고로 1939 홈왓은 바실래스본 주연의 영화시리즈 1954 홈왓은 로날드 하워드 주연의 미국 드라마 렌필름= 소련 홈왓 근데 그냥 길어서 숫자로 39/54 이렇게줄여부릅니당 당연히원작홈왓도합니다
사실작년10월부터했답니다 짬짬이 그리고 겜하다 보니까...? 어느새 하컨러가 되어버린...? (내 자신도 믿기지않...) 쨋든... 그린게 좀 쌓여서 백업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당 :) - 파판하기 전에 리퀘로 그렸던 거 에스디컴션 샘플용으로 리퀘 받은거엿는대..폭망^^!! 이쁜토끼언니다~하고그린거 러러~ 얘 첫 폴리곤 보고 충격먹었었음. 지인러러 -파팡시작후그...
선물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며 자칫 당연하게 만든다. 때로는 까다롭기도 하고 부담감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은 정리가 필요하다. 선물은 노력이며 혹은 그저 주변에 있는 것이다. 대가 없는 선물은 여러 형태로 돌아온다. 그러니까 다시 다짐한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그냥 행복하기로. 작문 이렇게하는거 맞나?
결혼식 전날, 민하는 늦게 잠들었다. 결혼식 몇 주 전부터 입주한 신혼집에서 함께 누운 채로 민하는 쉼 없이 재잘거렸다. 저 내일 울면 어떡하죠? 아, 빨리 자야지 화장 잘 먹는데... 안정원 교수님은 언제 오신대요? 지금쯤이면 비행기 타셨으려나? 나 너무 떨려요, 오빠. 아니아니, 무섭거나 그런 건 아니구요. 너무 좋아서... 설레서 잠이 안 와요. 석형...
내가 네게 동화한다. 나는 네가 된다. 너는 네게 실망하여 너는 너를, 나는 나를 잃었다. 너의 동화는 끝나버렸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다음날, 에이프릴이 베티의 방을 찾았다. “언니? 여긴 어쩐 일로..” 베티는 조금 몸이 괜찮아졌는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음.. 내가 원하던 것은 아니었는데.” “원하던 것이요?” 뜬금없이 원하던 것에 대하여 언급하는 에이프릴의 말에 베티는 갸우뚱했다. “네가 아버지와 대화를 나눌 동안, 언니들이 장난을 좀 쳤더라고.” “장난이요?” “..응.” ...
너무 울어 붉게 부은 눈을 장착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아니, 자리에는 30분 전부터 앉아있었는데… 고민을 하다가 창을 열었습니다. 울음이 끊길 듯 끊길 듯 끊기지 않아서,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도 해봤다가,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말을 듣고 싶어 부러 연락을 했어요. 이런 제 모습을 좋아하지 않지만, 혼자서는 끝낼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종종 작지 ...
여기에서 데카르트의 철학과 베르그송의 철학을 중점적으로 다루기 보다는,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읽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가져와서 하이데거와 연결시켜 보았다. 생략과 건너뜀이 많으니 여기서 데카르트와 베르그송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무리일 수 있다. 특히 지속과 기억은 베르그송의 생 철학에 있어서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깊게 들어가면 하이...
'그니까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겐야는 누워서 사네미한테 목덜미를 이미 내어준 채로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돌아보고 있음 야동을 봐도 딱히 꼴리는 지 모르겠고 키스같은 것도 해본 적이 없어 궁금하기도 한데 나중에 애인 생기면 어떡하냐고 형한테 푸념했더니 분명 키스 잘 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했는데...그러고나선 자기 손가락을 혀라고 생각하고 움직여 보라며 손가...
수도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꾸준히 있었으나 오늘 찾아온 주민은 대부분 아이들이었다. 얼마 없는 어른에 비해 울먹이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고 칭얼거리는 아이들을 달래느냐 도달하는 속도는 자연스럽게 늦춰질 수밖에 없었다. 이제 조금만 가면 되는데 머나먼 여행길에 심적으로 지친 아이들은 주저앉기를 반복했고 교사들은 아이들을 달램과 동시에 아담들에게 연신 사과하느냐 ...
수인물. 이름 코코. 사람 이름 이동혁. 사람 나이로 스물하나. 잘하는 거 집안일. 못하는 거 못하는 거 못함. 개꿀이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며 무작정 김도영을 찾아온 놈. 미친놈 아니야 생각했지만 이동혁이 강아지로 변한 모습 보자마자 귀여워서 바로 집에들임. 수인이 만연한 시대. 김도영 사실 수인이랑 사겼던 적 있었어서 막 놀랍지두 않어. 근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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