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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미술 시간에 인물화 그리기를 했다. 오랜만에 오랜 시간동안 그림을 그려본 것 같다. 그림을 본 선생님이 너는 꼭 미대가라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냐고, 너는 미술 시간이 즐거웠겠다고 말했다. 음, 미술 진짜 좋아했다. 특히 초등학교 때 그렇게 그림에 빠져 살았었다. 5학년 여름 방학엔 한 달동안 그림만 그리기도 했었다. 잘그리지도 않았었는데, 왜 그게 그...
* 이 연성에서 마츠다 하기와라 다테는 히로가 어떻게 죽은지 모릅니다! 다테는 총상으로 죽었을거라 지레짐작만 할 뿐. 일본어 패치한거 고생 좀 했어요...
오너님 죄송합니다 조율을 기반으로 좀 많이 날조했습니다... 1937년 기점 헬라와 앤 아모로소의 우당탕탕입니다! 시리기간에도 잘부탁드려요❤
여희주 98년도 12월 29일 175cm 58kg O형 핑크머리 희주의 하루는 예전에 비해 엄청나게 많이 바빠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갔다가 마치면 바로 보컬 학원 간 뒤에 집 가서는 부족한 노래 연습을 더 하고 거기에 기타까지 독학으로 하고 있다 바쁘다고 투덜거리지만 그래도 하루도 안 빼먹고 매일 열심히 한다 희주는 중학교 삼 학년으로 올라갈 때쯤부터 ...
1.닉네임&입금자명: 람&안현서 2.연락처: @Rami_Berge 3.신청 타입: 조랭이떡 4.캐릭터 설명,자료,구도(or포즈): 둘은 연인 관계입니다♡ -아오조노 스미레 / 158.5cm(여우라 최대키) / 시트 내 의상X -시이나 유즈키 / 146cm(여우라 최소키) / 시트 내 의상X 의상 아오조노 스미레 - 검정색 유카타 시이나 유즈키...
중학생 때 쥬시 망상, 날조 꿈은 신의 모조품, 꿈속에선 무엇이든 될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꿈에서 나는, 나의 이상향인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노래하는 그- 하지만, 현실에서의 나는? 날개가 부러진 천사처럼 모두의 웃음거리가 된 나. 모두들 나를 보고 웃는다. 그것은 동경도 기쁨도 아닌 혐오와 동정의 웃음. 내가 곤란해하며 나의 친구가 빼았겼을때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백은영은 연극을 좋아했다. 원래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하면 또 좋아하게 되지 않는가. 어린 백은영은 그다지 잘하는 것이 없었고 칭찬 받는 일이 드물었기에, 처음 느껴본 감탄과 인정을 포기할 수 없었다. 남자가 무슨 신데렐라야, 하는 말들이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 '신데렐라' 연극의 주인공이 신데렐라인데, 그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주인공을 하는...
그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문 너머를 가득 울리는 끼익, 하는 소리는 물에 푹 젖은 듯 습기를 가득 머금고 있었고, 생각지도 못한 소름 돋는 소리에 그는 문을 밀던 손을 멈추고 안쪽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하지만 안쪽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 어둠은 암순응으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처럼 보였다. 손을 뻗으면 그대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암흑은 그...
트리거 워닝의 소재가 초반에 나옵니다. 장르가 장르인지라 단어 선택이 전부 빡세니 주의 하시고 읽어주셨음 합니다. 즐감! 일단 김선우 인생 개하타치 좆시궁창 인생이어야함. 선우 애비는 즈그 엄마랑 선우 버리고 딴 년 끼고 놀다가 결국엔 집 나가서 이제는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하지도, 알고 있지도 않음. 그러나 이런 짐승을 너무나 사랑했던 선우 엄마는 선우 애...
띠링- 도영이 습관적으로 동영상 촬영버튼을 눌렀다. 아잇 귀엽잖아... 마스크 속으로 귀여워를 남발하며 꼬질꼬질한 회색빛 고양이에게 다가가 챙겨온 사료 그릇을 놓았다. 오늘 처음 만난 고양이는 사람을 경계하지도 않는지 눈치도 보지 않고 도영이 건네준 사료를 우걱우걱 먹었다. 어우 너 진짜 귀엽다. 고양이는 누가 봐도 미묘였다. 동물의 외모는 못생길 수록 귀...
이 세계의 어둠이 마지막 안식처마저 잃은 아이에게 말을 건넨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자연파괴와 마나 고갈 그리고 마나 오염으로 차근차근 공멸의 길을 밟는 인류는 더 이상 요한의 관심사가 되지 못 했다. 다만 그는 조슈아의 흔적만 좇으며 살았다. 그에게 실험이라는 이름의 학대를 가한 자들을 쫓아다니며 죽이다 곧 허무감을 느끼고 그만 두었다. 그들 또한 부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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