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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전체 합본 여캐 남캐 린다(@RD_working)님 커미션입니다! 전체 합본 및 헤더사이즈는 하단에서 다운받아주세요! 헤더 게시는 출처만 표기하고 자유롭게 해주세요! 4주간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리베르트도 에그레기움도 정말정말 사랑하고... 덕캐만 31명 만들어갑니다... 얘들아 너흰 다 갓캐야........별 의미없는 티엠아이... 원래 기사부 마법부...
* 드라마진혼 운란심외 커플링 픽션. 동명 소설 상관x * 드라마 완결 이후를 상정하고 쓰여짐. * 해당 썰로 줄글을 도전할 예정이나 가능할지는 미지수... * 찌통을 목표하고 풀었으나, 실패한 듯한 느낌이... -- ‘소원을 들어줄게.’ 행성의 생명을 대표해 원하는 건 무엇이든 이란 정체 모를 말에 대답했다. -그 녀석 소원을 들어줘. 저를 위해 모든 걸...
1 “짠, 이거 봐. 내가 끝내주는 거 구해왔어.” 하리는 김호의 저 웃음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다. 느슨히 팔짱 낀 채 삐딱한 자세로 현관문에 기댄 하리가 여우를 닮은 눈매를 한껏 휘며 여우 같은 눈웃음을 짓는 호를 내려본다.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일단 반항 한 번 해보기로 한다. 밑져야 본전이니까. “뭐, 끝내주게 야한 거?” “그건 다음 기회에.”...
석진이 데구르르 태형의 집 소파에서 발을 굴렸다. 석진은 직장도 잃고 친구도 잃고 아무튼 가진 것 하나 없는 채로 빈털터리가 됐다. 그 후 태형과 동거를 시작했다. 우리 집에 와서 살래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고 몸만 와도 된다는 태형의 말에 손해 볼 것은 없겠다 싶어 단박에 응이라 대답했다. 매일매일 일어나서 볼 수 있다니 너무 신나요. 한껏 들뜬 표정...
좋은 사람 - Airplane 외전 2- written by J.Hyoni 01. 새벽 1시. 허전해서 틀어놓은 TV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은 채 소파에 앉아 있는 지민은 벌써 시계를 몇 번이나 확인했는지 모른다. 술 많이 안 마셨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정국의 카톡이 온 건 두 시간 전이었다. 지민의 안색은 점점 어두워지고 있었다. 집에 잘 들어갔는지, 하다못...
(짤 트레/ 시즌1 VS 시즌2) 콰이칸 3주년 축하 일러스트 수능 날 그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 연재 전 그림
https://youtu.be/DEQdU9XgteI "레이첼, 문득 든 생각인데요." "음?"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래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인가요?" 인적이 드문 카페에 옅은 햇살이 비춰왔다. 그 안의 두 사람, 레이첼 더스트와 그 앞에 앉아있는 한 사람, 그 둘의 대화를 장식하는 듯, 테이블에는 은은한 향의 허브티와 그에 어울리는 과자들이 놓여있었다. 레...
백현아, 사람을 죽이는 건 쉬워. 그냥 눈 한번 딱 감고, 버튼 한 번 누르면 죽는게 사람이지. 그런데, 그게 네가 사랑하는 이라면. 가능할 것 같니? 백현이 고개를 젓는다. 어린 이의 상식으로는 절대로, 절대로 불가능한 일임을 알고있는 남자는 하하, 하고 어리석은 웃음을 뱉어낸다. 그러니까 한 번 연습해 보는거야. 너에게 소중하진 않지만, 가까운 사람의 ...
이번 화는 완결 후 이어지는 외전이기 때문에 그동안 보고싶었던 에피소드를 짧게짧게 풀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٩꒰。•◡•。꒱۶ W. 윤설 1. 결혼 찬열이 휴대폰을 두드리며 입 꼬리를 귀까지 올렸다. [백현아 이런 건 어때?] 지잉- 하며 진동 소리가 울렸다. 바로 옆에 앉아있던 백현은 화면을 바라보더니 찬열의 등을 시원하게 갈겨주었다. "내가 말...
끼-익. 단은 여느 때와 같이 힘없이 빌라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오늘 아침 마감을 치르느라 어젯밤을 꼴딱 샌 탓에, 눈앞이 빙글빙글 도는 것만 같다. 비틀거리며 계단을 올라가 어두운 복도를 걷는다. 복도 끝 두번째 집에 사는 단은 문을 열려다가 멈칫, 하고는 허리를 숙인다. 단은 문틈에 끼인 엽서를 집어 들어 이국적인 도시를 담은 앞면을 본다. 사진 속 ...
김준면은 오랜만에 바에 가서 술을 진득하게 마셨다. 오늘도 누구랑 한 판 뒹굴고 싶은 기분이긴 했지만 바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준면 눈에 시원치가 않았다. 솔직히 눈앞이 핑글 돌고,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좀 어디 누워서 자고 싶었다. 바 내부로 들어가면 원나잇을 하는 룸들이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일단 거기라도 가서 눈 좀 붙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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