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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뭐가 좋으려나..." 평소 잘 굴러가는 머리가 유독 안굴러가는 느낌에 그는 애꿎은 책 페이지만 쥐고 팔락 대고 있었다. 단체를 먹일 수 있는 효율적인 요리. 단순 카레나 국 같은걸 만들면 쉬울 일이었으나 감은 너무 많이 먹어보지 않았냐, 이것보다 더 나은게 있지 않을까하고 콕콕 뒤를 쑤시니 차마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 이전의 계란말이 건으로 인해 아...
쿠로사키 란마루, 쿠로사키는 성실한 주의 종, 주만을 따르는 주만의 양 쿠로사키 란마루 그는 보잘것 없는 이 시골의 작지만 성스러운 성당의 신부로 일하고 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경건하게 마음을 가다듬곤 기도를 올렸다. " 오늘도 이 어린양을 보살펴주시옵고 죄인인 나 자신을 사하여 주님의 곁으로, 품을수 있는 순백의 어린양이 되게 하소서 " 그의 하루는 다...
. . "이제 안 울 거야. 지금 되게 행복하거든. 그리고.." 눈 부어서 못생겨져도 네가 예뻐해 줄 거잖아. 네 행복이 담긴 웃음에 결국 저도 따라 웃음꽃을 피웠지. 그렇게 예쁜 미소를 지어 보이면 내가 더 울고 싶어도 못 울잖아. 이것이 너와 내가 그렸던 꿈이었을까? 사실 지금에 와서는 그리 중요한 사실은 아닌 것 같아. 중요한 건 너와 내가 함께 웃으...
플레드에게 신세를 지는 날이 어느새 년 단위로 셀 수 있을 만큼 시간이 흘렀을 때였다. 플레드가 거의 모든 편의를 봐주고 이 집에서 사는 동안 한 번도 눈칫밥을 먹은 적이 없지만 이 집의 주인이 플레드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나는 염치가 없지 않았다. 훈련소에서도 잘 해보지 않은 설거지, 빨래, 청소, 물건 정리 등을 몸이 알아서 기억해 시행하고 있을 때 플...
톡 떼어가고 싶은 석류같은 보석. 그는 처음 그 자주빛 눈동자를 보았을 때, 그리 정의했다. 참으로 보석같은 눈동자였다. 어둠 속에서도 낮게 빛나던 눈은, 가리개를 벗고 빛과 마주하니 더욱 찬란히했다. 처음이라 거창한 표지를 내세우기에는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이지만, 그만큼 그 순간은 그의 기억에 강렬히 작용했다. 짧은 시간의 경험은 쉽게 잊히는 것이라, ...
“씨발”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깨달은 순간 튀어나온 첫마디가 씨발이었다. 난 빙의되었다. 빙의. 그래, 빙의 좋지, 빙의. 난 이고깽물에 나오기엔 더이상 고등학생이 아니었지만 나이란 어차피 숫자에 불과할 뿐. 빙의 좋지, 좋아. 판타지도 좋아. 근데 왜 하필 하고 많은 소설 중에서 이 소설이었을까. 어째서. 왜. 하필이면?! 트와일라잇이냐고, 씨부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성현제x한유진/현제유진/현윶]계약 기간은 부디 원하는 대로 1. 이 책은 개인의 취미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공식 및 관계자, 종교, 단체와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2. 무단전재, 복사, 옥션 등에의 출품은 절대로 금지합니다. 3. 성현제x한유진 배우x아이돌 AU입니다. 딩동- “네, 나갑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단조로운 차임벨 소리에 남자는 검은 머리를...
데페이즈망 [ dépaysement ] ‘추방하는 것’이란 뜻. 초현실주의에서 쓰이는 말로, 일상적인 관계에서 사물을 추방하여 이상한 관계에 두는 것을 뜻함. 있어서는 안 될 곳에 물건이 있는 표현을 의미한다. ***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제 결정에 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파리로 가는 기차에 타있어요. 그저 고개...
잠들 거라 아가야 꿈에서 그를 만나면 침묵으로 전하렴 사랑 없인 지옥이란다.│심규선, 요람의 노래. 아, 이다지도 따뜻한 기운을 느껴본게 얼마만이더라. 제가 낙루해버리는 것을 아가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무심코 도망쳤지만. 감정이 격해져서 시야가 점점 하얗게 질려지는 것 같았다. 시야를 되짚어 보려 눈을 질끈 감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게 이 모든일의...
눈을 떠보면 어느새 새하얀 천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익숙한 느낌입니다. 코를 찌르는 소독약 냄새가 이곳이 병원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옆의 수납장으로 손을 뻗어 휴대전화를 켜봅니다. 사흘씩이나 잠들어 있었네요. 잠시만. 사흘? 황급히 휴대폰을 집어 들었습니다. 3월 16일. 오늘은... On Ice. Ep 17 - 쇼트 프로그램 어느새 쇼트 프로그램 경기날....
내 소설의 주인공은 항상 강하고 멋진 사람이었다. 독자들이 보고 영웅이라고 느끼고 쉽게 이입할 수 있도록. 그 외에도 내가 소설을 쓸 때 꼭 지키는 요소가 있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쓰기. 그래야 주인공의 심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쉬우니까. 어쨌든 독자들은 소설을 읽으면서 주인공에게 이입하고 싶어 하지, 머리 아프게 이것저것 따지고 분석하고 싶어 하지...
그 후 이야기 둘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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