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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닥터후 시즌12 스포일러有 (게시글 하단 Spoilers) 💜💙"I Love You."BBC 드라마 <Doctor Who> W. 미시 드림주 ⚘ Isabelle Grace "당신이 바라는 대로 해요, 미시. 그렇다고 당신이 내 삶의 전부인 건 아니에요." TITLE: '마녀의 애완동물' (@queen_2cha님 커미션) (@highas_cms...
(* 노래 재생하고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_ _) )
친애하는 친구들에게, 애정을 담아 세이렌이. * * * 편지지를 펼쳐들었던 건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 일주일이 지난 뒤였다. 저택으로 돌아온 첫 날, 졸리다고 바로 침대에 누워버린 게 아니면 그때 편지를 보낼 수 있었을 텐데. 시계는 이미 자정을 넘어 새벽을 가리키고 있었고, 불이 꺼진 저택은 조용했다. 오로지 촛불 하나에만 의지해 꺼내든 편지지들의 장수를 ...
↓읽으시기 전에↓ ↑시리즈 첫 게시물인 일러두기를 확인해 주세요↑ WARNING: 슈내 세계관에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창작 띵즈가 등장합니다. 자료 연구와 마감할 시간이 부족해 대충 지어내서 설정이 허술하긴 한데 어떤 느낌인지만 상상하면서 읽어주세요... 슈내 본방 수준에서 간략히 묘사되는 사체 훼손, 고어 (사지 절단) 주의 (어쨌든 잡탕 공포물을 시도...
안 된다. 잠든 아이를 깨워서는 안 된다. 잠에서 깨면 현실과 마주해야 한다. 살아가야 한다. 괴롭고 고통스럽고 슬픈 일에 온몸이 찢기고 피투성이가 된다. 계속 잠든 채로 있을 수 있다면 즐거운 기분으로 있을 수 있다면 어린 채로 있을 수 있다면ㅡ 그렇게 있는 편이 좋다. __________ 영원히 잠들어 있을 수 있었을까. 다시 생각한다. 고민한다. 그...
6월. 초여름이였고, 공기중의 습기가 후덥지근했으며. 교장은 아직도 에어컨을 틀어줄 생각이 없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아무도 없는 교실은 그나마 조금 선선했다. 아까는 그렇게 더웠는데, 비어있으니까 그런가. "읏, 샤..." 블라인드를 끝까지 말아 올리니, 창틀 가득 찬 푸른 하늘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황홀해서. 당장이라도 창틀을 부숴버리고 싶은 충동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실 난 체크무늬에 대해 별 생각이 없다. 남편의 영향으로 질리지 않는 미니멀 민무늬 취향을 가지게 되기 이전에도 체크무늬를 내 돈 주고 산 적이 거의 없다. 가장 오래 입고 다녔던 체크 무늬는 중고등학교 빨간 체크무늬 교복 치마였던 것 같다. 오히려 체크 무늬를 싫어하는 것도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 엄마가 사온 체크무늬 난방을 이쁘다고 입고 학교에...
어제 재택근무를 하는데 갑자기 아메리카노와 초콜렛이 먹고 싶었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지 않아 거의 안 마시다가 단 것과 같이 있을때만 겨우 마시는데, 어제 딱 아메리카노+초콜렛 조합이 땡겼다. 그래서 바로 가방을 뒤져 간편형 드립커피를 찾아냈다. 컵 가장자리 양쪽에 걸이를 걸어두고 윗부분을 튿어 커피가루가 들어있는 종이백 안으로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 먹...
“저하, 밤이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창민은 멍하니 개울을 바라보고 있는 윤호의 옆에 서서 불안해 입을 열었다. 윤호는 창민을 따라 이 곳에서 와서 서로 말을 꺼내지도 않은 채 흐르는 물을 따라 흘러가는 나뭇잎, 물고기들을 바라모녀 있었을 뿐이었다. 붉은 태양이 지면서 물이 흐릿하게 빛나기 시작하면서 창민은 시간을 너무 지체한 것을 깨달았다. “너는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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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프시케에게 Dear Psyche 에 들어가기 전에. - ‘죽은 사람은 나비가 되어 단 한마디를 전한다.’ 라는 날조에서 시작하는 사망 소재 시리어스 소설본입니다. - 본 회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망’ 소재에서 시작하고, 이에 대해서 다루는 가벼워지는 구석이 없는 A부터 Z까지 시리어스 분위기의 회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으나 잃지 않은 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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