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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셜존] 바람 By.eidstel 바람이 분다. 런던의 거리에 선 존은 그렇게 생각했다. 무심코 뒤돌아 서서 본 체터지 씨의 가게, 그 앞에 드리워진 차양이 산들바람에 가볍게 흔들리고 있었다. 런던 거리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지루하고 흔한 붉은 색 차양이 경박하게 움직이는 것을 잠시 바라보고 있던 존은,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앞으로 걸어갔다. 바람. ...
B/W. Speak low, if you speak love… What else can I whisper but a love, love?
DEFAULT 한웨이, 捍卫, hànwèi / 임수호 任守護 1987.09.23. 출생지 불명, 처녀자리 183cm, ±74kg B형 친지 없음 신랄한 / 양면적인 / 여유로운 / 실없는 / 중국 유학? APPEARANCE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커풀 선명한 눈. 앙 다물린 입술과 더불어 항상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눈썹과 머리, 세미 정장 내지 풀 정장의 옷...
두고 보시죠, 우리는 반드시 승전보를 들고 돌아올 겁니다. DEFAULT 단델리온, Dandelion ????.05.18. 니플헤임 출생, 황소자리 179cm, ±68kg B형 친지 없음 이올코시온 혁명군 리더 APPEARANCE 살짝 곱슬거리는, 불그스름한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 그것이 조금 덥수룩하게 자라서 눈과 뒷목을 자꾸 간지럽힌다고 D는 투정했다....
…다른 세상에서도 함께 있기로 했잖아, 왜 나만 여기에 있어? DEFAULT 다프넨 시비오네, Dapenan Visione 1992.02.18. 중국 광저우 출생, 물병자리 이탈리아 국적, 2018년도 사망 178cm, ±67kg A형 양부모님 APPEARANCE 뭐라 할 수 없는 정석의 새까만 머리. 정돈하는 데에 미숙한 것이 티가 나는, 그런 머리카락....
DEFAULT 미도하, 米到夏 (여름에 이르다. 유월의 끝자락에 태어났기 때문.) 1995.06.30. 부산 진구 출생, 게자리 183cm, ±71kg O형 부모님, 누나 둘 A대 법학과 재학, 4학년 NARRATIVE 미 씨 집안의 막둥이 아들내미로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다(1995). 나이 터울 많이 나는 누나들과 늦둥이 아들을 본 부모님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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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02시 40분 저녁 약을 먹었다. 마감에 집중하느라 약 먹는 시간이 늦었다. 일어난 건 오후 12시였다. 오후 12시에 일어나서 대충 죽을 챙겨 먹곤 오후 14시 40분 오후 약을 먹었다. 밖에 나오니 햇살이 따사로웠다. 부는 바람에서 봄 냄새가 났다. 설레는 노래를 들으며 기분은 안정시키려 했다. 버스 안에서 눈을 감고 있는데, 1차 수정을 끝낸 ...
" 그리워요. " 피유영 (40, 0505)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 166cm 미용체중 그린 향 오늘로 41일, 아들 ■ 01. 슬픈 일에 있어서 왜 울지 않고 웃느냐고 묻는다면 사랑하는 이와 약속이었다고 답할 거예요. 사랑하는 이를 A로 칭할게요. A가 저에게 그런 부탁을 했어요. 우는 모습보단 웃는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다고 말이예요. 그래서 저는 울지...
DIE-ary...2018.03.09. 22:13...하루에 여러가지 감정이 몇번씩 뒤바뀌는 일은 언제나 지친다.기다리던 나라타주를 보고와서 설레고 기분좋았다가뉴스로 범죄자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심리가 다시 불안정해졌다가불안정이 애인과의 관계에 불안함과 초조함을 느끼게 했다가다시 나라타주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해보게되었다가 혼자 아주 바쁘게 하루를 보냈다....
우리 오빠는 그랬다. 무심한 듯 무뚝뚝한 눈길로 스윽 한번 쳐다보고 뒤돌아서기 일쑤였고, 나는 항상 학교에 가면 자신의 오빠를 자랑하는 친구들 옆에서 그들의 오빠들을 부러워했었다. 저를 한번도 친동생처럼 여긴적 없는 오빠이기에 저도 오빠를 친오빠라 느끼지않았다. 하지만 결코 제게 화내지않고 제 말을 들어주던 오빠를 보면, 어쩌면 오빠는 저를 싫어한게 아니라...
시작은 소소했다. 자신이 틀렸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가버린 후였다. 만약 진실로 신이 존재한다면, 부디 이 시간을 되돌려주기를- 사랑 그 씁쓸함 “ 또 오셨습니까? ” 환자들에게나 짓는 엄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보호자에게 말하는 은숙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다가갔다. 그 앞에 서있는 사람이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 “ 그게 그, ...
1. 세로카미 / 우는 카미나리가 너무 예뻐! 카미나리가...또르르 눈물 흘리는게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뻐서 이상한 취향이 생긴 세로 보고싶다 야동 취향이 우는게 예쁜 배우가 나오는 영상이 된다던가.. 파벌 모여서 야동 보는데 (바쿠고 : 이새끼들이 공부하자고 불러놓고(열불)) 세로도 화장실로 가서 한발 빼는데 마지막에 배우가 눈물 흘리는게 아니라 카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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