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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두상 ● ● 전신 ● ● 이름 ● 더글러스 ● 종족 ● 악마 ● 외관나이 ● 17세 ● 성별 ● 여자 ● 키, 몸무게 ● 164cm / 저체중 ● 성격 ● 활발한 성격에 매사에 활동적인 말괄량이 소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노는것을 매우 좋아하고 놀라운 시추에이션을 매우 좋아한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아서 언제나 중재하거나 중립위치에 있다. 정이 많아서 남...
빛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초하루의 밤이었다. 기실 황태자가 등극 이후 매일 밤이 그러했다. 컴컴한 옥사의 구석이나 붉게 물든 형틀에서 누구인지 알 수도 없을 비명들이 퍼져 나왔고, 날이 밝으면 거적에 감싸인 것들이 수도 없이 성문 밖을 나섰다. 비각은 천성부터 잔혹한 이였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적국을 공포에 떨게 하던 대군의 칼날이 제 아비에게로 ...
*BGM 아녜제는 일주일 정도의 여행을 가는 것처럼 짐을 간소하게 챙겼다. 사복 몇 벌, 노트북, 세면도구, 간단한 간식들. 위장용으로 써볼만한 색안경도 괜히 얼굴에 써봤다. 여유롭게 거울에 제 모습을 비춰보았다. 당연지사 어둑어둑했지만 역시 볼만했다. 미모가 가려질까? 하는 클리셰적 생각도 해봤다가, 색안경을 머리 위로 올린 후 다시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
좋아하는건 나만 좋으면 된다고, 나는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틀렸다. 상대방이 내 마음 때문에 힘들다면 내 마음을 멈춰야한다는걸, 늦게야 깨달았다. 좋아한다는 방패 하나로 아프게하고 있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사랑이야 01. "현아, 이거 먹어봐봐, 엄청 맛있어!" 출장을 다녀온 아빠가 백현이것도 챙겨왔다며 건네준걸, 빨리 주고 싶어서 교실에...
환각제의 향을 한껏 들이마신 뒤 마주한 적의 머리는 벚꽃이었다. 아녜제는 분홍색을 좋아하지 않았기에 먼저 불쾌했고, 제 부하가 떼어내야 할 머리가 부재함에 또 다르게 불쾌했다. 여태 걸어오면서 '싫음'을 여실히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것이 금방 불쾌함으로 변하는 것은 찰나였다. 이는 분명 그들이 가졌던 배신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공기 중 마약과 금방 반응...
감사합니다.
이제 그에게는 불쾌해진 담배 연기와 적막이 공간을 채웠다. 그는 그 공간에 존재했으나 존재하지 않았고, 담배는 단순히 그의 중독 증세를 가라앉힐 수단이었다. 조직원에게 카포러짐으로써 그 앞에서 부족한 행태를 보이지 않고, 최소한의 신뢰를 주기 위한 것이었다. 그전에는 어땠던지 공감하기 어려웠기에 기억도 어려웠다. 그는 결코 가볍지 않은 말을 건조하고 가볍게...
공포와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어젯밤 이후 카포러짐만이 남았다. 리케티도 아녜제도 모두 폐허였다. 자신을 사랑하며 모든 행동을 자신을 위해 펼치던 아녜제는 없었고, 그 자신의 뿌리를 증오하며 불태우고 싶어했던 리케티도 없었다. 직함만이 남아 공허를 채웠다. 그러나 그가 없었기에 카포러짐의 직함도 불완전했다. 이 모든 것은 그의 업보, 처음부터 선택을 하지 않았...
아녜제는 이것을 원한 적 없었다. 아녜제는 딱 세 가지 조건만 충족되면 되었다. 하나, 자신의 자리가 자신의 능력에 맞을 것. 둘, 자신을 지켜줄 조직의 힘. 셋, 제 위에 있는 지휘자들이 걸맞은 능력을 갖출 것. 제아무리 콧대 높다고 해도 타인의 능력을 부정할 만큼 오만하진 않았다. 아녜제는 자신의 능력을 무엇보다 위에 있다고 평가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
1990년 8월 XX일, 토스카나. 스물두살의 아녜제는 한 사무실에 앉아 이전 기록을 뒤져보는 중이었다. "리케티 아가씨, 이것도 부탁해." 이제는 꺼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중이었다. 욕을 하지 않으려 담배를 꺼내 입에 꼬나물고 싸구려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제 이름은 아녜제 리케티였다. 작은 리케티나 리케티 아가씨가 아니었단 말이다. 아버지의 이름 때...
오늘은!!!!!! 10월의 첫날 !!! 2021년의 4분기에 접어들엇다 얘들아 !!!!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은 하루였어 행복하고 즐거웠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한 날이었어! 칭구들과 기분 좋은 것들을 보고 맛난걸 먹고 좋은 향을 맡고 걷고 또 걷고 앉아서 쉬고 새로운 맛난걸 먹고 좋은 날씨에 걷고 벼르고 벼르던 맛난걸 먹고 또 거기에 맞는 술을 마시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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