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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찬디] 불면증, 열매의 새벽타임.04 w.은로 "뭐 먹을래?" 경수가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위를 올려다봤다.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 그리고 저를 내려다보는 박찬열이라는 남자. 경수야? 찬열의 입술이 다시 움직이자. 그제야 정신이 돌아온 경수가 그래! 나 감기가 걸려서 병원갔다가 열매형이랑 밥먹으로 왔지! 드디어 정신을 되찾아 왔다. "경...
[찬디] 불면증, 열매의 새벽타임.03 w.은로 음, 그러니까- 경수가 방으로 들어오는 쨍쨍한 빛에 인상을 찡그리며 눈을 부볐다. 어 그러니까 말이지 지금이 아침이네? 상황이 파악되지 않던 경수가 밖에서 일어나라는 엄마의 소리에 침대에서 나와 바닥으로 발을 디뎠다. 세상은 환하고, 바닥은 발아래 있고 내 머리는 피잉 핑- 응? 분명 저는 눈을 다 떴다고 생...
[찬디] 불면증,열매의 새벽타임.02 w.은로 카톡. '들었어? 아 들었구나. 창피해라' 후끈거리는 볼을 잠재우며 집으로 돌아온 경수가 '형 목소리 짱 좋아요' 하고 보낸 카톡에 금세 열매형이 답을 해왔다. '아니에요 형 목소리 진짜 짱!' 하고 보내자. '고마워' 짧게 답이 돌아왔고 사실 더이상 대화를 이어갈 말이 없어서 미리보기로만 보고 있던 경수가 다...
[찬디]불면증, 열매의 새벽타임. 01 w.은로 저녁 10시. 보일러를 켜고 욕조에 따듯한 물을 받아 몸을 담궜다. 나른한 느낌에 오늘은 잠을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아. 욕조에 나른하게 늘어진다. 슬쩍슬쩍 눈이 감겨 이제 일어날까? 하지만 맨몸에 찰박거리며 물이 닿는 느낌이 좋아서 조금 더 누워있으니 따듯했던 물이 점점 식어 차가운 느낌이 오소소 발끝에서...
[로우 키드/펭귄킬러] 불편한 관계 w. 나람 01. 키드는 멍하니 침대에 앉은 채로 문만 바라보았다. 무슨 일이, 있었더라. 조금만 몸을 움직일라 치면 욱신거리는 허리 때문에 도통 움직이지도 못하고 잔뜩 긴장을 하고 있어야 했다. 일어나 앉아 있는 것도 한참을 끙끙대다가 간신히 성공한 일이었다. 키드는 눈을 살짝 감았다 떴다. 눈이 조금 따가웠다. 뒤로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나는 너를 갈망하고 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숨기면서.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숨기는 것, 네 곁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더 나누는 것, 네가 좋아하는 일을 같이 함께 해주는 것. 나는 그런 행동으로 너에 대한 내 마음을 표현했다, 네가 모르는 지금도 언제나 항상 곁에서. 네가 친구로서의 행동으로 내 마음을 짓밟는다 해도,...
재결합 이후 처음으로 젝스키스로서 단체 지방 스케줄이 있는 날이다. 몇 주 전부터 기다렸던 부산 공연이라 들뜬 성훈이었다. 하지만 매니저인 병훈은 콘서트 때 다쳤던 성훈의 발가락이 아직도 다 낫지 않아 춤은 커녕 걷는 것도 힘들어하는 성훈이 마음에 걸렸다. 공항도 그렇고 사람들 많은 장소에서 혹시나 발이라도 밟힐 까 미리부터 걱정이 되는 것이었다. 어떻게든...
-생존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정당화된다. 그것이 설령 나 자신을 갉아먹는 일이라 할지라도. 불을 먹는 안톤 코드명 : Absorb/이름 : 안토니오, 성은 불명-192-남/국적 : 영국 신장 : 194cm/체중 : 56kg/소속 : 무소속/직업 : 백수, 돈은 많다. 근거리 ★★★/원거리 ★/대인 ★★/공성 /조작성 : 어려움 특수능력 : 열에너지나 전기 ...
예아 천년만에 중구청. 영화 신세계 이중구X정청 - 비가 내린다. 눈물을 숨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날이 있을까 싶었다. 무작정 걸었다. 단정하게 올린 머리카락이 조금씩 밑으로 밀려내려왔다. 비도 아닌 것이, 비처럼 내 얼굴을 가리고 이마를 덮었다. 겨우겨우 떨쳐냈나 싶어도 넘기던 손가락 끝에 달라붙어 다시 얼굴과 이마와 눈에, 시야 끝에 걸려서 톡톡톡 빗방...
- 라라펠 모험가 외형 묘사 있음 - 네타방지용입니다. 희망의 등불 네타가 조금 있으니 클리어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큰 힘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과거, 알피노는 그 말에 동의했다. 그의 누이 알리제와 함께 한 여행에서, 또는 새벽의 모두와 함께 일할 때. 그는 힘을 가지고서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각 도시의 수장들을 비판하곤 했다.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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