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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늘 오랜만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요즘 물멍을 한다고 얘기했다. 물멍 좋지, 멍하니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신기한 취미이지. 나도 종종 물이 요동치거나 파도가 치는 영상을 보면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은 물멍을 할 수 있는, 핸드폰과 노트북보다 더 큰 화면으로 물을 쳐다볼 수 있는 꿈을 꾸길 바란다. 꿈속에서 바닷속에 잠겨있어도 ...
(오역/의역 있어요!) Q : 7은 뉴짜 레시피를 어디서 배운 건가요? 맛있어 보여요! A : 혼자 만든 거예요! 저처럼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Q : 다바오가 7한테 미용 일을 배우게 한 건가요? 어떻게 그렇게 빨리 미용사가 된 건가요? A : 집 아래층에 미용실이 있으니 매일 보는 것 때문도 있고, 시즌3에서 관련 내용을 풀어낼 예정이에요. Q : 7에...
"문대형! 치사해요!" "뭐가." "왜 래빈이만 'The birds and the bees' 해줘요? 나도 몰라요!" "그게 뭔데?" "기다려요." 차유진이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 설마. 내가 최근 김래빈에게 해준다고 한 건 '그거'밖에 없는데. 박문대가 읽고 있던 책의 끄트머리가 조금 구겨졌다. "이거요!" 아 시발. 애꿎은 종이 한 장이 박문대의 손안...
흑역사 으 2020.07.16.
매번 그를 보러 오던 여학생이 성인이 되어 찾아왔다. <우카이 케이신> 가만히 앉아 가게를 보던 우카이는 문득 시계를 보고 한숨을 푹 쉬었다. 그때 가게 문이 벌컥 열렸고 한숨의 원인이 들어왔다. "우카이상~" 앳된 목소리가 자신을 부르자 그는 그녀에게 우마이봉을 하나 던졌다. "이거나 먹고 가라.." "이것은 사랑의 우마이봉인가요? 그럼 잘받을...
“탈락.” 낡은 빌라 건물을 올려다보던 성윤이 고개를 저었다. 나란히 서 있던 승민도 공허한 표정으로 건물을 쳐다보고 있었다. 단전에서부터 차오르는 한숨을 삼켜야만 했다. 벌써, 세 번째였다. 가요, 승민 씨. 단호하고 고집 있는 어투에 승민이 고개를 돌렸다. 이 사람이 진짜……. 어이가 없다는 눈빛을 하고서는 성윤에게 침묵으로 항의했다. “아니, 또 왜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선동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스포일러 주의 세상엔 어쩔 수 없는 죽음이 정말 많았다. 몇 회차일지도 모를 삶에서 얻은 몇 안 되는 교훈은, 멀쩡하던 사람도 갑자기 요절할 수 있다, 는 것이었다. 그것도 아주 쉽게. "후배님, 그거 알아요?" "뭐." 신재현은 웃었다. "사람은 항상 의미 없이 죽더라고요, 신기하게." "재수 없는 소리 말고 꺼져." "음, 그...
몇번이고 그때의 내가 아닌 박문대인것을 두 앞발을 내밀어 확인한 후 수그리며 끙끙거리며 울었다. 현재 내몸을 위협하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고 있지만.. 눈으로 보고 기억으로 겪은 그 끔찍한 일들을 떠올리면 아직까지도 두려움과 공포심이 들었다. 그게 정말 내 기억일까? ..정말 이전 빙의되기 전 류건우의 기억일까? 차라리 상태이상 실패에 대한 거짓된 기억이...
애들 염색 자주하는데 한번쯤은 이런적 있지 않았을까 문대 한번은 빨간색으로 염색을 하자고 제안이 와그리고 저번에 머리색 미리 말해줬다가 덥앱에서 스포해버린 적이 있어서 이번엔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염색해버림근데 염색을 하면 머리감을 때 그 색 물이 나오는데 문대 아무생각 없이 머리 감다가 차유진에게 들킨거문대 평화롭게 머리 감고 있는데 (샤워X)차유진 문 ...
후조(候鳥) - 철새 당신을 누구라고 말하리 나를 누구라고 당신은 말하리 마주 불러볼 정다운 이름도 없이 잠시 만난 우리 오랜 이별 앞에 섰다 갓 추수를 해들인 허허로운 밭이랑에 노을을 등진 긴 그림자 모양 외로이 당신을 생각해 온 이 한철 삶의 백가지 가난을 견딘다 해도 못내 이것만은 두려워했음이라 눈 멀듯 보고지운 마음 신의 보태심 없는 그리움의 벌이여...
도착지에 의의를 두지 않는 것으로 하죠. 휴식이 필요했고, 종착이 긴 여정이 필요했으며, 그 간극에 서로가 필요했다는 사실로 이 여정은 완벽할테니. 6, 애리조나 주 하이웨이 w. 청렴 캘리포니아의 짧은 여정을 마감한다. 네가 딛고 살던 도시의 대지를 밟는다는 건 새로운 경험이었고, 내게 출진이 아닌 평화로 펜스 쳐진 도시를 게이트가 아닌 교통 수단으로 거...
자신의 절망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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