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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용 종려 X 인간 타르탈리아 *캐붕은 생활화 재록본 판매 후 유료전환
안녕하세요, 첩입니다. 다가오는 4월 5일 식목일 지호 생일을 기념해 투명 포토카드 도안을 배포합니다. 해당 도안의 상업적 이용, 재가공, 재배포를 절대 금하며 개인 소장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또한 포토카드 제작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각 도안당 2개 이하로 제작해 소장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독자분들을 위해 준비한 소소한 이벤트인 만큼 취...
탁 트인 광장 한복판에 수상한 남자와 그 남자를 잡은 우연이 있었다. 사람들이 모여들자, 남자는 조금 당황한 듯했다. 꼼짝없이 우연에게 잡혔으니 몸은 움직일 수가 없어서, 남자는 눈만 도르르 굴렸다. 우연에게 주눅 들었다기보다는, 그저 상황을 살피는 것 같았다. “하아…하아.” “이게 대체 무슨 일이에요.” 카페에서 뒤늦게 달려온 한아와 지수도 숨을 ...
- "미쳤냐?" 녀석의 말에 얼빠져 있던 내가 제일 먼저 내뱉은 말이었다. 얘가 진짜 미쳤나? 내가 왜 지랑 둘이 술을 마셔. 술마시고 뭔 얘기가 나오고 뭔 짓을 할 줄 알고. 별 거 아닌 말에 술이 다 깨는 기분이었다. 근데 내 말에 오히려 녀석은 황당하다는 듯 어깰 으쓱이더니 빙긋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미쳐야 마실 수 있는거야?" "또또 말꼬리 잡지...
이리로 와주시어 저의 독자가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포스타입에서는 활동하지 않습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활동하고 포스타입은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밤이되자 어두워진 골목들은 지나 유난히 밝게빛나며 시끌해진 큰 건물 마치 아침엔 그냥 아파트인것같은 건물은 밤이되자 금세 파티장같은 분위기로 떠들썩하게 바뀌었다. 입구를 찾아 건물안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아침에 봤던 그 남자가 나를 기다리고있던것마냑 입꼬리를 올리며 지긋이 날 처다본다 "우와..기분나빠.. 아침엔 안나오더니 밤이 되자마자 올꺼라고 생각한건가?...
감사합니다.
"데즈카, 넌 다 알고 있었던 건가?" "그 창부터 내리고 말해라, 아토베." 새하얀 방에 보라색 휘장으로 둘러싸인 침상의 옆에 서있는 아토베가 서있었다. 그가 쥐고 있는 창은 얼음으로 이루어져있었고, 날카로운 칼날은 차가운 기운을 내뿜으며 침상에 누워있는 후지의 목에 닿아있었다. 안 그래도 아직 다쳐서 낫지 않은 목인데 상처를 내려는 것에 분노가 이는 것...
각 작품별 작가분들이 보내주신 후기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백텐] 이게 나의 마지막이라면 (렁텅) 기념비적인 2번째 백텐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백툥] 착신전환 (익명) 처음 제대로 써보는 백툥이어서 제가 좋아하는 캐해를 담아봤어요. 다정하고 능청스러움으로 중무장한 백현이 태용이의 꾸미지 않은 행동 ...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주시면 작가가 기뻐합니다(u.u) 머리가 어지러웠다. 형용할 수 없는 울렁임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질 않았다. 여기는 어디였지, 분명.. A가, 나를..., 화를 냈던 것 같은데. 아, 내가 또 약속을 어겼지. 화를 내도 나는..., 변명이라도 해야만 하는데. 콜록, 콜록. 열이 오른 머릿속이 생각으로 또 다시 열이 올랐다. 과열되기 좋...
눈보라 속에서 마주친 적군! 죽느냐 사느냐- 제국의 자존심을 건 두 남아의 싸움이 시작된다! 보러가기 ☞: https://www.peanutoon.com/ko/comic/detail/6920?utm_source=copy_link 작년 12월 즈음부터 준비하던 [적국의 기둥]이 피너툰에서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만우절 농담은 아니니 링크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
주제-자유 주제 창문을 두드리는 맑은 빗소리에 깨어 승철이 창문을 바라보았다. 또 몇 시간을 자지도 못하고 있던 터라 건조해진 목을 가다듬고 물을 마시기 위해 공허한 방문을 열어 냉장고를 향해 걸어갔다. 텅 비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냉장고 안에는 익숙한 반찬들이 들어있었다. 누가 두고 간 것인지 너무 잘 알고 있는 승철은 깊게 한숨을 쉬곤 본래의 목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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