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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9일에 쓰기 시작해서 21일에 끝내는 일기. 어제는 기절 했고 오늘은 두통이 있지만 해낼겁니다.) 맨날 딴소리만 하다가 오늘에야 겨우 농사일기다운 농사일기를 쓰는 것 같다. 사철나무 애벌레들은 계속 경계 하고 있지만 크게 번지는 것 같진 않다. 엄마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애벌레가 난데없이 화장실 창문앞에서 발견된 것에 대...
✿ 귀하께 맑음을 전해드립니다 ✿ ✦ 공지사항 ✦ 입양 문의 전 필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형 작가, 해린입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반려 인형을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써니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써니들이 귀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포스타입은 써니 딜리버리 공지 및 써니 주문 관련 페이지로 사용될 예정...
오늘은 갑자기 날이 더워졌어요. 차가웠던 바람도 무지 따뜻했어. 지금 해가 져서 다시 차가워지긴 했지만 춥다는 느낌은 없어요. 밤에 오는 여보야가 춥지 않게 올 수 있을 것 같아. 밤을 기분 좋게 느끼며 왔으면 좋겠다. 아까 낮에 바람이 따뜻하길래 전에 내가 우리 여보야 온을 따뜻할 온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났어요. 정말 따뜻한 내 여보야니까 절로 생각났나봐...
새싹 이벤트 하려고 했다..오래걸릴 것 같아서 냅두던건데 금방 끝나서 놀람.. 골드소서가서 일일복권 긁고 못 쓰는 카드 팔았다. 카드..MGP많이 주네..ㅎ..아까워..ㅜ 일단 돌발부터. 뭔데 1시간이나 시간을 주지..? 풀팟! 풀팟 처음이다 내가 이렇게 많이 팔았다고..? 뭘 팔았지..? 너무 멋져..풀팟.. 인형도 얻었다~ 잠깐 전화 받으러 갔는데 사람...
백망되 첫 그림 만화 그리다 말고 그린 하얀 별 탐라사기꾼 채색하기 귀찮아서 냅둔 그림 찌질이 얀별이 하얀 별 vs 케일 헤니투스 는 무슨 하얀 별 x 케일 헤니투스 2021.04.22 업로드 그림 미리보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는 소리 없는 전쟁. 불길이 부재한 아수라. 손 끝으로 죽음과 삶을 나누고 희와 비를 가르는, 동일하여 새로운 선율. "표결이 완료되었습니다. 결과는-..." 명백히. 드러난 수치. "세세히 읊을 필요는 없겠지. 속히 봉쇄작전을 이행하도록." 회의는 끝났네. 퇴장하여 업무에 복귀하라. 하늘의 명이 떨어졌음에도 각 구역의 연합장들은 한참을 화면 안쪽에 머물...
40분이 지나고 50분, 한시간, 한시간 하고도 10분이 더 지나보아도 불이 켜질 기미가 없는 화면이 두개 있었다. 하나가 아닌 두개. 만약. 새카만 화면이 한 개에 그쳤다면 그 화면은 총연합장의 판단과 총분석장의 기꺼운 이행으로 연결이 차단 된 가장 높은 연합장의 몫이었으니 투표와 의결을 강행시켜도 좋았을 터였으나 막이 드리워진 화면이 명백히 두개여서 문...
"ㅡ귀찮아." 촤아아악. 서리내린 새벽녘의 벌판을 가로지른 까만 궤적이 허공으로 새하얗게 흩뿌려져 길을 내고 길을 메웠다. 턱 끝까지 차오른 허연 입김과 목선을 타고내린 투명한 땀방울이 혼재되어 계절을 혼동케 했고, 뒤로 밀려난 흰 운동화의 탄력넘치는 뒷축은 단단히 붙박힌 워커의 굽에 가 닿고서야 퇴각을 멈추었다. 새카만 굽은 죽어 시든 풀잎의 먼지와 얼음...
백업중인데 이거 보니까 문득 만약 태양링전에서 룻스가 이겼으면 어땠을까 궁금해졌다 스토리에서 태양전 승패는 진짜 아무래도 상관없었잖아? https://twitter.com/Neulgeuni/status/1372203952242978817?s=20 음 그치만 그러면 나아중에 철든 보스가 룻스의 등에 남은 흉터를 어쩌다 보고는 심경 복잡해하는 그런 적폐뇌절날조...
있잖아. 그럴 때가 있어. 내가 한 말에, 내가 상처 입을 때가. 그럴 때면, 넌 아무렇지 않은데. 네 말들이, 네 조그만 표정 변화가. 나 때문은 아닐까, 네가 아파하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 차마 말하지는 못하고, 너의 행동들만을 쫓다가. 너와 헤어져서야. 네가 그 말에 상처 입지 않았기를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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