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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 노, 니노..! " 팟, 하고 눈이 떠졌다. 어라, 여기는 어디지. 어디에선가 불어오는 기분좋은 바람에 저절로 눈이 감기는것 같았다. 이대로 좀더 자버릴까, 하는 생각이 다다랐을때 그제서야 몇번이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남자와 시선이 마주쳤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색 머리카락에, 조금은 어두운색의 눈동자. 검은 정장을 갖추어 입은 청년은 그보다 키...
비슷하지만 다른 연예계 분야. 마주칠 기회는 있겠지! 1. 배우 다자이의 연기에 반해 드라마 챙겨보던 츄야&가요 프로에 나온 츄야 보곤 좋아하던 다자이가 같은 프로 출연하며 만나는 시츄. ㅡ 2. 츄야 노래 좋아해 짝사랑하던 그 다자이가 만나러 간 시츄. 잘생긴 대배우 다자이지만 츄야한테만 꽂혀서 자꾸 츄야 앞에 나타나도 좋은데, 츄야 귀찮아하다 나...
다 끝났는데도, 선택지가 남아있었다. 돌아가느냐, 여기 남느냐. 조사단의 선택은 모르겠지만, 사실은 몰라도 알 수 있었다. 수 많은 고스트, 그런 걸 이용해서 자기들이 사는 현재를 부수려던 사람들. 사람들은 자신에게 위협이 될만한 건 놔두지 않으려고 한다. "사람은 이기적이지, 그걸 이제 알았어요? 원래 자기 주변이 제일 소중한 법인데. 어리네요." 사람은...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사람이 있어야 할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있어야 했을텐데. 갑자기 사라진 건 어째서일까. 말도 없이 사라졌으니까 알 수 없었다. 짐이 되서 버리고 갔을까, 그냥 그런 생각만 들었다. 나를 보면서, 곤란하단 표정을 짓고 있는 걸 자주 봤으니까. 나는 아직 어려서인지, 친척에게 맡겨졌다...
돌아왔을 때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집인데도 낯설었어. 이상하게도, 디지털 월드에서 얻은 물건들은 그대로 있었지만. 너는 오지 못하는데, 왜 이 물건들은 그대로 나에게 있는 걸까. 언젠가 또 쓰게 되는 날이 오니까? 확신은 없지만,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언제나 와 같은, 혼자인 집에서. 나는 일단 가져온 물건들을 숨겼어. 어디에 숨길까 고민했지만...
딱 10년 만이었다. 16살 때 도망치듯 기획사로 들어가 데뷔한 이후로는 이쪽은 바라보지도 않았다. 차로 이동할 때도 이 동네를 피하려고 빙빙 돈 적도 있었다. 구질구질해서 버렸는데 여길 다시 왔네. 비소가 입가에 번졌다. 지금은 한 낮에 이렇게 당당히 서 있지만, 그때는 밤을 타서 몰래 빠져나갔다. 원장이 붙잡을까봐. 물론 그 때와 달라진 것은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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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합작의 대상은 앙상블 스타즈! 기반 커뮤니티를 러닝한 캐릭터에 한정되며 아이돌, 프로듀서 전부 신청 가능합니다. 주최의 2차 지인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모집은 6월 3일~7월 21일 23:59까지, 제출은 ~8월 4일 23:59로, 본 페이지의 댓글로 모집을 받습니다. 공개일은 제출 마감 1~2주일 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청 취소는 본 페이지의 재댓...
수업이 끝나자마자 그대로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몇 명인가가 같이 병문안을 가겠다고 했지만 내가 고개를 저었다. 다른 때라면 허가해줬겠지만 오늘은 수요일이였다. 단 둘이서만 만나야 할 일이 있었다. 그 중 한 명-아리사가 사정을 짐작한 듯 조금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더니 안부 잘 전해달라고 말해주었다. 당연하다면서 미소로 응답해주려고 했지만 늘 지어지던 미소...
전화가 대번 뚝 끊어졌다. 스콧이 토니의 어깨에 팔을 두른 자세 그대로 이제는 완전히 연결이 종료된 자신의 핸드폰 화면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았다. 드넓은 공간 안이 잠시간 무거운 침묵 속으로 추욱 가라앉았다. “프라이데이, 추적해.” 토니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리곤 제 몸에서 스콧의 팔을 풀어내며 신경질적으로 다음 명령을 이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머...
* 20190603 나기미츠 데이 기념 연성 요즘 나기가 이상하다. 아니, 이상한… 것까진 아닌가. 모모 씨가 유키 씨를 향해 외치는 '이케맨!'이 뜬금없이 나기를 볼 적마다 목구멍에 걸렸다. 가까스로 삼켜내기는 했지만, 그 '이케맨'이란 단어가 넘치게 어울릴 만큼 나기는 날이 갈수록 밝게 빛났다. 왜 가면 갈수록 잘생겨지는 거지? 그만한 관리를 받아서인지...
“전부 가뒀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죽여.” 단 한마디로 5명의 생사가 결정되었다. 사람이라 부르기엔 지나치게 약한 그들, 꽃인지 인형인지 모를 그림자들. 그래서 죄책감은 희미했다. 사실 그 이전부터 말라 사라진 감정이다. 잠시 눈을 감은 그녀는 속으로 읊조렸다. 내 탓하지 마, 이건 전부 당신 탓이니까. 당신만 사람 죽일 줄 아는 게 아냐. 그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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