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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별도, 달도 뜨지 않은 새까만 밤이었다. 과연 그가 해낼 수 있을까. 아니면 예정된 순례대로 성현제가 아닌 만월이 되어 초승달의 곁에 서게 될까. 삭망월이 지나면, 알고싶지 않아도 알게되리라. 학습된 체념 탓에 흐릿하던 금안이 희미한 기대를 품고 손 안의 금은빛 문양이 새겨진 검은 마석을 바라보았다. 양 귓볼의 붉은 보석과 동그란 뒤통수, 환한 미소 따위의...
안녕하세요. 잠깐동안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제이미유입니다. 지난 공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개인적으로 더퓨어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판단되어 다시 재연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다고 이미 올린 더퓨어 전체를 삭제하기가 너무 마음 아파서... 8월까지 유지하려합니다. 여러분에게 어떠한 공지도 없이 모든 글을 삭제하는 건 저에게도 당혹스럽고 갑작스러...
「그의 외모는 말로 표현할 수 없게 아름다웠다. 세상의 모든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그 얼굴에는 부족했다. 저 멀리 남쪽에만 볼 수 있다는 모래사장의 모래와 꼭 닮은 색의 머리는 탐스럽기 그지없었다. 매끈하게 빛이 나는 피부와 오뚝한 콧날, 수려한 얼굴선은 진부한 묘사지만 그에게는 필요했다. (중략) 그의 성정 또한 모든 이에게 호감을 샀다. 그는 다친 이...
// 허가되지 않은 접속입니다. // 허가되지 않은 접■■니다. // 허가되지 않은 접속입니다. // 허가되■ 않은 접속입니다. / / 허가되지 않은 접속입니다. // 허가지■ 않은 접속입니다. // 허가되지 않은 접속입니다. // 허가□지 않은 접□입니다. // 허가되지 않은 접□입니다. // 허가■■ 않은 접속입니다. // 허가되지 않은 ■속입니다. /...
(배경 음악 : 화랑 Ost - With Mate) [ 시간 이동, 공간 이동, 염력, 독심술, 공감 주술, 모방 주술, 백주술… ] 나는 얀이 허공에서 꺼내준 종이를 들여다 보았다. " 이게 뭐야? " " 시간표. " 설마 했는데 이 학교 돈 진짜 안 쓰는구나. 입학을 알리는 데 종이 상자를 보낸 것도 그렇고, 시간표랍시고 화장지로 쓸 법한 지물을 주는 ...
길지만 읽어주세요ㅜㅜ! 가린 부분은 상대분 닉네임 입니다!(′д` )…彡…彡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인워후에 메이한테 싸대기 쳐맞을 각오로 찾아가서 그날 피터가 썼던 가방 줄 수 있냐니까 메이는 암말없이 가방이랑 가방안에 있던 핸드폰이랑 건네줌. 그후로 출장갈때나 일있어서 나갈 때 그 가방 메고 나가서 일 보고 출근하는 토사장 ㅂㄱㅅㄷ 정장차림이여도 잔스포츠가방 토니한테 잘 어울리겟지 다들 저게 뭐냐고 못물어보고 해피도 걍 놔둘거고 틈틈이 타노스 일 연구...
허현준 라방을 보았다. 얼굴 보니 즐거웠다. 요즘 걱정이 많다는데, 걱정이 다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이 든다. 입맛도 회복하길 바라고. 발은 나을 수 없다니 유감이다. 슬프다. 자꾸 새벽에 라방을 하니 나는 실시간으로 보지도 못하고 있다. 늘 뒤늦게 본다.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허현준 때문에 나도 '바라기'가 되어버렸다. '바라기' 퍼포먼스...
방원이 선잠에서 깨어 창밖을 바라봤다. 어두운 기내에는 모두들 좌석에 기대어 고단한 몸을 달래고 있었다. 은은한 불빛에 방원의 얼굴이 비행기 창문에 비쳤다. 그러자 자신과 휘가 처음 만났던 곳도 비행기 안이었고 서로를 인식한 것도 비행기 안 창문을 통해서라는것을 떠올리니 괜히 기분이 들떴다. 그렇게 한참을 창 밖만 바라보던 방원은 다시 안대를 내리고 오지 ...
재업 요청 감사합니다! 01. "E, 자?" 시간이 한참 어긋난 위치에 선 목소리가 들린다. 새벽을 달려 해가 뜨고 있을 무렵의 밖이 적막해 보여 그의 귓가에 잘 도달했나 싶어서 유심히 들어보면 잠에서 비롯된 웅얼거림에 N의 입은 다물어졌다. N은 깊게 숨을 들이켜고 E의 곁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여전히 피곤한 하루였다. N은 눈을 감고 뜨기를 반복했다...
구독자: (이 사람은 오랜만에 와서 올린게 이딴거라니....) 눈을 떠보니 처음보는 천장이었다. 납치라도 당한 건가. 오싹하게 소름이 돋았지만, 이상하리만큼 푹신하고 질 좋은 매트리스 위에 누워있고 구속구를 차고 있지 않은 제 몸을 본 클로드는 ‘뭐 이리 친절한 납치범이 다 있지.’ 하고 생각했다. 옆을 돌아보니 벨레스가 누워있었다. 둘을 한꺼번에 납치할 ...
쓰리 브룸스틱스 스크리벤샤프트의 깃펜 가게_아벨 R. 메이슨 비명을 지르는 오두막집_스테비아 타라곤 허니 듀크_ 베로니카 윈프리드 / 비앙카네베 / 칼리파 A. 바르엘가젤 마담 퍼티풋의 찻집_마리아 A. 브라운 / 스테비아 타라곤 더비시와 뱅스_ 헤더 S. 인카로트 / 비앙카네베 종코의 장난감 가게_ 펄 렝켄 / 비앙카네베 글래드래그스 마법사 옷가게_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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