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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손님이 오면 사장님은 누구보다도 친절하고 배려심 많은 '듣는 이'가 된다. 이야기를 온 진심을 담아 들어주는 듯 하다. 그리고 그들이 문 밖으로 나가면 사장님은 '판단하는 이'가 된다. 그들을 판단하기 시작한다. 물론 오로지 '손님'으로써. 그리고는 바로 매출을 걱정하러 가신다. 사소한 잔소리도 빼먹지 않으시면서. 그러나 그러면서도 나에게는 역시나 친...
말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센터지 하다못해 누군가에게 길을 알려준 경험도 없는 나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도서관에서 육아나 교육에 관한 책을 닥치는대로 읽었지만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자신은 아이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괜히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인사도 건네봤지만 개중에는 울면서 도망치는 꼬마도 있었다. 남...
오늘 하루종일 온종일 누어있었다. 사실 오늘 하루만의 일은 아니다. 지금 약 한달째 잠시산책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샤워하거나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밥을 먹는 시간을 빼면 침대와 최대한 한몸으로 붙어있다. 이것이 나의 선택이었다면 내 삶에서 최초인 장기 휴식이 되겠지만.. 여기까지만 읽어도 알수 있을것이다. 나의 선택으로 침대와 베프가 된것은 아님을. 나의 자...
[비가 한 시간 동안 내리면? 추적 60분!] "아메!" 멀리서부터 뭐 이리도 급한지 에브루헨이 서머터지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뭐 때문인지 자신을 부른 건지에 궁금함이 생긴 서머터지는 에브루헨을 멀뚱멀뚱 바라보기만 했다. "아메 그거 알고 있어요?" 다짜고자 자신을 불러서 한다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을 아냐는 거에 어이가 없다는 감정이 드러나듯 무...
완다 막시모프, 피에트로 막시모프, 나타샤 로마노프, 클린트 바튼 "피에트로, 잘 잤어?"피에트로가 거실로 나오니 완다는 벌써 일어나 양치를 하고 있었다."오늘은 임무도 없는데 일찍도 일어났네.""습관이 되어서... 그리고 점심 때 바튼씨랑 같이 식사하기로 했잖아."피에트로는 아슬아슬하게 자신에게 날아온 총알을 피했고, 살아남아 어벤져스의 멤버가 되었다.안...
* 라그나로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 로키는 입양되었지만 서리거인은 X, 평범한 아스가디언입니다. * 해피엔딩입니다. 로키가 행복해지면 됩니다. 아스가르드. 황금의 땅이자 모든 것이 풍요로운 그 곳. 그 곳의 다정함과 풍요로움에 아스가디언들은 매일같이 축제를 즐겼고 이러한 평화로움을 가져다 준 그들의 왕을 향해 우러름을 내비췄다. 그들의 왕, 오딘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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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로 꼬박 삼 일쯤 앓아누웠다. 문자로 해고통보를 받기는 또 처음이네. 하긴 사람 갈아치우기로 이름 떨친 회사 아니었던가. 얼마있다가 그만둘거였어,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다가도 아니꼬운 상사 얼굴이 떠오르자 열이 확 뻗쳤다. 아파본 적도, 화를 내본 적도 오랜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차라리 자고싶다." 나름 크게 외쳐봤지만 새하얀 천장은 아무런 ...
http://posty.pe/gv52nb 이어서 갑니다 ----- 탁 타닥 타다다닥 타닥 “그렇지! 이거지! 여기서 이렇게 피하고 때려주면 이 보스는 깨는 겁니다. 아, 별 거 아니네. 그치? 채팅창에서 블루베리 농부님 5,000원 후원 감사합니다. 블루베리님 저 오늘 생일이에요! 라고, 으음, 생일이구나. 생일 축하해요. 기념으로 오늘은 늦게까지 방송이나...
검은 구름 하늘을 가리고 이별의 날은 왔도다 다시 만날 날 기대하고 서로 작별하여 떠나가리 알로하오에 알로하오에 꽃피는 시절에 다시 만나리 알로하오에 알로하오에 다시 만날 날 까지 - "얼라들 좋아하나?" "네?" 시작은 그거였다. - 아파트 유리문을 넘어서면 으레 우체통이 보인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우체통을 보고있노라니, 이사 온 이웃의 얼굴도 모를만큼 ...
"아 우진이형!!" 오른손은 주먹을 쥐고 왼손으로 방문을 열면서 대휘가 우진을 불렀다. "와" 화장실로 가던 우진이 대휘가 있는 쪽으로 고갤 돌리며 대답했다. "형이 내 립밤 썼어!?" 대휘가 주먹 쥔 손을 피며 우진에게 내밀었다. "아마" 우진이 대휘의 손에 있던 립밤을 스윽 보곤 대답했다. "구겨서 짜면 어떡해애!!! 내 얼굴 있는 거라 완전 조심히 쓰...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평소에 학교 옥상은 닫혀있지만 다자이녀석 이상한 재주가 있어서 자물쇠 따는 건 일도 아니니까.츄야는 낮은 담벼락에 기대어 앉았다.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물곤 빈 담배곽을 구겨 아무렇게나 던졌다. 다자이는 담벼락 위에 올라서서 아슬하게 몇걸음 걸었다." 츄야. 여기서 떨어지면 즉사이려나? 어떻게 생각해?"츄야는 한심하다는 듯 뒤도 보지...
초심을 잃지 말자. 글쎄. 잘 모르겠다. 목표와 다짐. 꿈. 이런 것들이 꼭 불변이어야 할까. 초심도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오히려 그것이 더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 최근 들어 나 자신에게 자주 물었던 질문이다. 어쩜 어린 날의 꿈을 저버리는 것이 너무 힘들고 버거워 그래도 괜찮다고 합리화하고 타협하기 위해 던지는 질문이지 않을까. 고민이 많다. 난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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