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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XXVII건물에서 가장 큰 사무실은 매그니...
생글거리는 얼굴로 방 안을 돌던 루이가 우뚝 멈추어 섰다."주재, 방금 뭐라고?"진이 입을 더 크게 찢으며 말했다."프라이드를 불러라, 루이. 너라면 할 수 있어."루이가 그를 바라보았다. 달토끼처럼 귀여움을 가득 뿜어내던 얼굴은 어느 새 차가운 달바다에 잠겨 있었다. 루이가 대꾸했다."날 아끼는 거 아니었나? 난 데뷔부터 구설수에 오르긴 싫은데.""그래봤...
"에바-!"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던 에바가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래도 별반 달라진 것이 없어, 에바는 천천히 눈을 깜빡거리며 눈앞의 풍경을 관찰했다. 시야를 가득 메운 새파란 하늘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눈부신 태양까지 안에 하나씩 띄운 아름답고 맑은 한 쌍의 하늘... 거기까지 생각한 에바는 문득 깨달았다. 그건 아이작의 눈이었다. 장난기를...
"에바." 에바가 고개를 든 건 이름이 불렸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아이작이 자신의 손에 들고 있던 서류철을 빼앗아간 탓이었다. 에바가 눈썹 한 올 하나 찡그리는 일 없이 제 손을 벗어나는 서류철을 따라 시선을 올렸다. 서류철 위를 붙든, 제 손바닥보다 조금 큰 장갑에 꼭 맞는 손 위로 가볍게 웃고 있는 그의 입이 들어왔다. 순간 에바는 짧게 생각했다. 아...
※ 사이퍼즈 / 쌍충 / 원작기반 / 2차창작 / 코스프레 / 일상 / 수인 의대생 까미유 · 체리 멍멍이 히카르도· 검뎅 Photo · 멍구 - 이 책을 예약해주신 분들, 가져가 주신 분들, 인포 알티 해주신 분들, 피드백해주신 분, 그리고 부스에들러주신 분들, 상냥한 말씀 건네주신 분들, 엽서 구입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쌍충온에 가져...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선배, 이미 소식 들었을 것 같아서 메세지 남겨요. 나 괜찮슴다. 곧 구조대 도착한다고 했으니까 금방 나갈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얼른 자요. 또 침대 두고 소파에서 자지말고.. 일어나면 밥도 꼭 챙겨 먹고요, 알겠죠? 그리고, 어... 사망 플래그 같아서 이 말은 안하려고 했는데요, 역시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사랑ㅎ── ' 뚝, 메세지가 ...
가장 먼저, 모두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제임스 T. 커크 역시 평범한 사람들처럼 자신이 짊어진 무게에 따라,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성장을 한다는 사실이었다. 혈기를 타고난 사람이 으레 그러하듯 두려울 것 하나없이 자란 커크는 용감하다 못해 무모한 편이었다. 지금이야 싯파란 눈으로 응시하는 압도감이나 위엄은 갖다 붙일 데도 없이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자리...
그나저나 파인컼은 볼수록 "그 예쁜 머리통속에서 어차피 쓸데없는 생각하고 있을게 분명해서 몸을 많이 쓰게 해서 신경끌수 있도록 처방안해줘도 되는데 손쓰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그런, "손많이 가는 우리 함장님" 포인트가... 우하히히ㅋㅋㅋ++++비욘드 삼차..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요크타운 뭔가 이상적이지만 뭔가 운영체계 납득 안되는 부분이 있는.. 그렇...
눈이 내리는 세계 1. 어둠이 깔려 있던 방에도 서서히 빛이 들어차기 시작했다. 멈추는 법이 없는 시간은 어느새 새벽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침대 끝에 가만히 걸터앉아 있던 루이스는 고개를 들었다. 정면에 걸려 있는 시계의 바늘은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와 다른 각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잠깐 고민하다 루이스는 다리에 힘을 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간단한 동...
일리야 쿠리야킨은 내내 여러 동물에 비유당하는 것에 익숙했다. 그 중 어느 별명도 자기 입으로 순순히 인정하는 일은 없겠지만. 아주 오래 전에는 '토끼' 라고 다정하게 불릴 때마다 짐짓 질색하는 시늉을 하던 시절도 있었다.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일리야의 인생에서 사라지고, 어머니가 너무 지쳐 버려 더 이상 달콤한 말을 입에 담을 여력이 없어질 때까지. 그 후...
솔로는 불길이 솟아오르는 고문실을 들여다보며 한탄했다. "저기 내 재킷 두고 나왔는데." 그 외에는 조금도 애석할 것이 없었다. 샌더스와 그 위의 더 높으신 분들은 엉클 루디가 귀중한 입을 놀리지 못하고 영원히 침묵하게 된 것을 아쉬워할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 심기야 솔로가 알 바 아니다. 솔로는 신을 믿지 않았고, 당연히 악마도 천국도 지옥도 천벌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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