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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와우…. 진짜로?” [내, 말이! 정말 어이 없지 않니?] 고양이가 싫다고 하잖아? Mr. 록시가 나랑 같이 산 지 10년이 넘었는데 같이 살려면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맡기라는데 그게 말이나 되니? 고작 나랑 2년 연애한 주제에, 어디서 감히 10년 차 선배님을 두고…..카랑카랑하게 타다다닥 속사포처럼 쏘아 붙이는 말에 입을 딱 벌리고 듣고만 있던 제임스는...
응, 걔? 좋은 녀석이지. 코노하 아키노리의 평은 대체로 비슷했다. 수수하고 성실하고 교우관계 원만. 성적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 동아리 활동도 열심, 친구나 가족 등 주변 사람에게도 잘함. 코노하는 평균적인 대답들이 좋았다. 그, 왜, 어떤 노래도 그러잖아, 아마 세상에서 말하는 '보통'이란 이러니저러니 해도 '이상'일 거라고. 짧은 가사를 흥얼거리면서 ...
To. 덕삼(@DUCKSAM_) 님 https://twitter.com/DUCKSAM_ 모든 AU 원문 http://2233-0104.postype.com/post/363682/ ** 프랭클린 패밀리는 모종의 이유로 엔티 패밀리의 괴멸을 원했다-는 기반으로. ** 세상 사람들이 모두 덕삼 님의 AU를 봐 주셨으면 좋겠다……. 피바람 부는 저택 내에서 흘러나...
제목: Everyday Love in Stockholm 저자: tahariel 태그: 에릭찰스, AU, 스톡홀름 증후군, 감금, 초반에 에릭->레이븐 요소 있음 요약: 인간의 시대가 지고 매그니토는 새로운 세상의 뮤턴트 지도자가 된다. 그의 유일한 비밀은 자신의 침실에 몰래 가둬놓은 찰스 자비에라는 인간이다. XXVII건물에서 가장 큰 사무실은 매그니...
생글거리는 얼굴로 방 안을 돌던 루이가 우뚝 멈추어 섰다."주재, 방금 뭐라고?"진이 입을 더 크게 찢으며 말했다."프라이드를 불러라, 루이. 너라면 할 수 있어."루이가 그를 바라보았다. 달토끼처럼 귀여움을 가득 뿜어내던 얼굴은 어느 새 차가운 달바다에 잠겨 있었다. 루이가 대꾸했다."날 아끼는 거 아니었나? 난 데뷔부터 구설수에 오르긴 싫은데.""그래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에바-!"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던 에바가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래도 별반 달라진 것이 없어, 에바는 천천히 눈을 깜빡거리며 눈앞의 풍경을 관찰했다. 시야를 가득 메운 새파란 하늘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눈부신 태양까지 안에 하나씩 띄운 아름답고 맑은 한 쌍의 하늘... 거기까지 생각한 에바는 문득 깨달았다. 그건 아이작의 눈이었다. 장난기를...
"에바." 에바가 고개를 든 건 이름이 불렸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아이작이 자신의 손에 들고 있던 서류철을 빼앗아간 탓이었다. 에바가 눈썹 한 올 하나 찡그리는 일 없이 제 손을 벗어나는 서류철을 따라 시선을 올렸다. 서류철 위를 붙든, 제 손바닥보다 조금 큰 장갑에 꼭 맞는 손 위로 가볍게 웃고 있는 그의 입이 들어왔다. 순간 에바는 짧게 생각했다. 아...
※ 사이퍼즈 / 쌍충 / 원작기반 / 2차창작 / 코스프레 / 일상 / 수인 의대생 까미유 · 체리 멍멍이 히카르도· 검뎅 Photo · 멍구 - 이 책을 예약해주신 분들, 가져가 주신 분들, 인포 알티 해주신 분들, 피드백해주신 분, 그리고 부스에들러주신 분들, 상냥한 말씀 건네주신 분들, 엽서 구입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쌍충온에 가져...
' 선배, 이미 소식 들었을 것 같아서 메세지 남겨요. 나 괜찮슴다. 곧 구조대 도착한다고 했으니까 금방 나갈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얼른 자요. 또 침대 두고 소파에서 자지말고.. 일어나면 밥도 꼭 챙겨 먹고요, 알겠죠? 그리고, 어... 사망 플래그 같아서 이 말은 안하려고 했는데요, 역시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사랑ㅎ── ' 뚝, 메세지가 ...
가장 먼저, 모두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제임스 T. 커크 역시 평범한 사람들처럼 자신이 짊어진 무게에 따라,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성장을 한다는 사실이었다. 혈기를 타고난 사람이 으레 그러하듯 두려울 것 하나없이 자란 커크는 용감하다 못해 무모한 편이었다. 지금이야 싯파란 눈으로 응시하는 압도감이나 위엄은 갖다 붙일 데도 없이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자리...
그나저나 파인컼은 볼수록 "그 예쁜 머리통속에서 어차피 쓸데없는 생각하고 있을게 분명해서 몸을 많이 쓰게 해서 신경끌수 있도록 처방안해줘도 되는데 손쓰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그런, "손많이 가는 우리 함장님" 포인트가... 우하히히ㅋㅋㅋ++++비욘드 삼차..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요크타운 뭔가 이상적이지만 뭔가 운영체계 납득 안되는 부분이 있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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