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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中下 6월의 밤은 조금 늦게 찾아왔다. 퇴근을 하며 센터를 나서던 승관은 가만히 서서 아직도 낮의 흔적이 남아 있는 하늘을 확인했다. 조금씩 밤의 경계가 번져가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자리에 남아 있었다. “해가 길어졌네.” 택시 앱으로 호출한 택시가 도착했다는 알림을 확인한 승관은 서둘러 센터 정문으로 나갔다. 마지막 수업을 마친 후 강사실에서 확...
1. 자캐는 티파티 자체를 즐기는 편인가? : 티파티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2. 티파티를 자주 주최하는 편인가? : 자주 주최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한다. 3. 참여한 티파티에 대한 자캐의 생각 : 본인한테 플러스가 되는 상황이 아니면 안 가기 때문에 잘 참여한다. 4. 사교계에서 사람들의 평가(인식, 교류사항 등) : 가진게 많은 사람이라 사교계까지 인...
미첼이 기사가 된 이유는 그의 왕 때문이다. 그의 왕은 그보다 3살 위로, 미첼은 항상 이 사실을 기억한다.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세상을 본 자, 세상의 맛을 안 자, 문명의 일부를 베어 먹은 자, 독을 만져본 자, 말을 배운 자, 혀를 도둑맞은 자, 이름을 쟁취한 자. 왕이 아니었다면, 미첼은 한참 동안 부랑자 생활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얀 거북 껍...
-왜 내 잠옷 입고있어? 어제 안가고 여기서 잤어? -소파에서. 비싼게 좋다. -이불을 덮지. 생전 안 입던 잠옷을. 이불은커녕 베개도 못 꺼냈다. 우신의 방으로 돌아갈까 문으로 나갈까 3초쯤 고민하다 소파에 누우니 저절로 눈이 감겼다. 훌러덩 다 벗고 자려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죽이겠다 난리칠까봐 옷 방에서 뭘 주워입긴했는데 잠옷이었나보다. -침대 하나...
※ 언데드AU 일상물 ※ 해당 소설은 24님(@24_jabtang)의 연성을 모티브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24_jabtang/status/1537388437233274880?s=21&t=w2XYsZG3rQTlVPak8_pwrQ) 언데드는 부패하는가? 이 주제를 두고 수많은 학자들이 갑론을박한다는 사실을 어느 누...
Darkest night, I'll confront you here.... 가장 어두운 이 밤에, 너를 마주해.... Such a destiny was not desired. 이런 운명을 원하지 않았어. In this place, I never wished to see that side of you. 이 곳에서, 너의 그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는데. And...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2. 8. 14. (일) 야생배에서 판매했던 소설회지의 유료발행분입니다. [ 읽기 전에 ] * 데봉 회사 건물이 석조건물이라는 설정을 읽고 루네의 화성암이면 어떨까 싶어 시작했다가 스케일이 커진 이야기입니다. * (캐붕주의)루네민족에 폐쇄적인 민속종교를 끼얹어서 윤진이가 신을 모시느라 나르시스트로 안 나옵니다. 무대 아래에서는 온화할 거라는 제 헤드...
Although 2022 didn't quite end yet, I consider "Freezing Order" the best book I have read since the beginning of this year. While I was reading it, I was shocked that this is not fiction and that the ...
사현과 뜻밖의 만남 후, 또 며칠이 지났다. 그간 사훈은 아무렇지 않은 척 일상을 보내면서도 종종 사현의 눈물을 생각했다. 사실 어찌 보면 사현의 눈물이 낯선 것은 아니었다. 술에 취한 망할 동생놈은 생각보다 자주 울었다. 취한 상태의 그가 보이는 모든 언행은 주사인 만큼 그리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 없을 뿐이다. 왜. 사현은 왜 울었을까. 일반적인 어린 아...
장마가 으레 그렇듯 예고도 없이 쏟아지기 시작한 굵은 빗방울은 그칠 줄을 몰랐다. 분명 아침에 덜 뜬 눈으로 꾸역꾸역 시청한 일기 예보에서는 하루 종일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건만, 예쁘고 쭉쭉 빵빵한 기상 캐스터 누나한테 홀려서 혹시 모르니 예비용 우산을 챙기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무시하고 거역한 죗값을 치르는 것이라 생각했다. 좁은 처마 아래에 제 몸과...
1. 눅진하게 쳐진 몸을 끌고 갈 때면 언제나 그런 게 생각났다. 과일향 하나 없이 독하기만 한 담배, 땀 없이 매끈한 맨살, 잔뜩 힘이 들어간 손아귀의 악력. 나는 그 무기력함을 싫어하는 사람이었지만 그렇다고 싫다는 사람을 붙잡고 공허한 사랑을 요구하고 싶지 않았다. 그날따라 충동적이었고 그날따라 몸이 뜨거웠다. 몸에 열이 오르니 머리가 어지러웠고 안 그...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2891203/chapters/81624169 written by Charlie_Balle 작가님 허락 받고 번역하여 올립니다. *총 16개 챕터의 글이고, 번역 진행 중에는 챕터마다 포스트를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을 끝내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정리할지 미정) **러시아어는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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