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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원이와 은수 김정원: 회식이 있어서 못 간다고 거짓말하고 수업 끝나자마자 칼퇴근(선생들은 연차 남아봤자 쓸 데가 없어서 이럴 때 야금야금 쓴다.) 해서 박은수네 자취방에 간다. 비어있는 방을 청소하고 요리는 하면 혼나니까 대충 음식을 시키고 얌전히 박은수를 기다린다. 박은수: 김정원의 개뻥에 속아주는 척 하고 건물 앞에 쪼그려 앉아 김정원에게 전화를...
기상 외전이란 걸 처음 알게 됐는데, 마침 만우절이라 날이 적당하다 싶어 끄적여 봤습니다. ............................는 변명이고, 왜 소장본 작업처럼 꼭 해야 할 게 있을 땐 이런 조각글이 쓰고 싶은 걸까요. 무식이 용감이라고 1편 던져놓고 갑니다. 담편은 언제 올지 모릅니다. 해야 할 게 산더민데 이걸 던져도 될지 걱정되지만, 뭐...
# “…….” 혹시 시간을 잘못 알았나?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재킷 소매를 걷어 시계를 확인했다. 늘 일찍, 못하더라도 정시엔 맞춰 모습을 드러내는 모습만 봐왔기 때문인지라 이렇게─ 방금 초침이 째깍째깍 움직여 6분이 됐다. 여하튼 6분이나 늦는 경우는 처음이기도 했고. 사정이 생겼다면 연락을 먼저 줬을 텐데 그것마저 없다. …무슨 일이 있었겠지. 기다리...
출근을 하지 않는 토요일, 오전, 태현은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무언가를 검색하는 듯 마우스 휠 소리만 계속해서 방 안을 채우고 있었고, 몇 번의 클릭소리가 나긴 했지만, 곧 다시 마우스 휠소리만이 울릴 뿐이었다. '역시 고졸은 잘 안 뽑네. 뽑아도 돈을 적게 주거나…' 충분히 예상되었던, 뜻밖의 고백을 명...
보스의 꽃
*마이럽 깅코님이랑 만우절 란린도 주제로 연교 했습니다! *만우절 기념 연성 *모브 주의!! 나는 지금 아주 은밀하게 미행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저 앞의 두 사람. 린도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에는 모르는 여자와 다정히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란이 있었다. 형이랑 다정하게 팔짱이라니! 형의 옆자리는 내껀데!! 린도는 여자를 향해 이글이글한 눈빛을 쏘아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1. 쉽게 뺏기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 전략이 필요했다. 이번 여름이 지나면 홍지후가 돌아온다. 지금은 제 곁에 있지만 아마 그가 돌아오면 은율과 함께 있을 시간이 줄어들지도 몰랐다. 휴가가 뭐 그렇게 많은지 틈틈이 나올때마다 은율을 데리고 가던 지후때문에 심기가 불편했다. 그렇게 힘들어하면서도 왜 부르면 부르는대로 만나러가는 건지. 포기하고 싶다고 하면서...
The common birkenstock shoe model is characterized by their ease and comfort. It is a unisex model. The shoe comes with an individual change of two straps. The gizeh model birkenstock shoe brings ease...
오랜만에 업데이트입니다~ 새로운 근황이라면 >>>자가 격리 중입니다...() 제가 걸린건 아니고 가족이 확진되는 바람에...하드한 격리 생활 중이지요... 그리고...3개월의 노력끝에 제대로 무릎 꿇고 팔굽혀펴기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여태 그것도 못했다니 어떤 몸뚱아리인가 싶으시다면...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은 웹툰 작가의 몸이란 대체...
* “형? 안 자?” 어째, 아저씨를 보내놓고 방안에 들어와 한참을 넋 놓고 앉아 있는 형이 이상했다. 해수는 혹여 둘이 싸웠나 했으나, 형의 표정을 보니 그건 아닌 것 같아 한시름 놓았다. 처음 보는 아저씨였지만, 무척 살갑고 멋있는 남자였다. 저도 마음 같아선 크고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저의 형을 보면 유전자가 그렇게까지 가열차게 타오를 것 같...
휴학 후 1년 만에 맞는 개강. 오랜만에 학교에 왔더니 영 낯설어서 생전 처음 와 보는 놈처럼 두리번거리다가, 예술대 건물로 주저주저 들어갔더니 익숙하지 않은 얼굴만 한 아름이다. 원체 새로움보다는 익숙함을 추구하는 고로, 낯선 이들로 가득한 분위기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릴 성싶다. “야, 경준!” 현기증 나는 신조류의 틈바구니에서 유일하게 말 걸어 주는 ...
*용 종려 X 인간 타르탈리아 *캐붕은 생활화 재록본 판매 후 유료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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