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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아아... 독립... 진짜 그것도 돈, 시간, 건강이 있어야 하는거니까요... 근데 저 중 3개가 다 없으니까 아마 안될 것 같지만... 꾸역꾸역 준비중이에요.... 저도 속으론 책임지라 뭐라 찡얼거리지만 정작 챙김 받으면 갑자기 왜이러시지라는 생각이 먼저 튀어나와서 그냥 빨리 출가 하려구 하는데 다시 돈, 시간, 건강이 없어서흐어어흐엉허어ㅓ어ㅓ엉 이미 ...
* 후도는 그냥 전부 풀네임으로 저장할 거 같아서 논외 (야마토) 고마키: 테츠로 마호로: 마호로 씨 마카리: 마카리 쿠로사키: 쿠로사키 마코토 키시베: 키시베 유키무라: 유키무라 키타: 키타 미나미사와: 미나미사와씨 하쿠류: 하쿠류 나미카와: 나미카와 후도: 후도 감독 쿠로사키만 풀네임인 건 찔려서... (고마키) 야마토: 야마토 마호로: 마호로 씨 마카...
“형, 저 있잖아요..” “우성.” “…” “하지 마.” 학교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로 더운 바람이 훅 끼쳤다. 말을 뱉는 순간 숨이 턱 막혀서, 온몸에 열이 오르고 가슴팍이 갑갑해서 명헌은 저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었다. 그러면서도 혹시 모를 허튼 말, 허튼 표정 같은 걸로 우성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하면 제멋대로 날뛰던 마음...
■ 시나리오 스펙 리미트: 6 플레이 인원&계제: 3계제 1인 서플리먼트: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 주의사항: 입문자를 위한 시나리오. 앵커 및 우자와 어느 정도 우호적인 관계의 PC를 권장합니다. ■ 개요 우자들이 잇따라 실종되는 마법 재액이 발생했습니다. 〈천애〉는 이 사건을 해결할 마법사로 당신을 지목했습니다. 자,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기 위해서...
픽션 · 팬픽이며, 도용 금지 입니다. 편의상 '님' 자를 생략했습니다. 예고장 오늘밤, 달빛 박물관에 있는 「별빛 펜던트」를 접수하러 찾아가겠다. 괴도 SG 예고장 오늘밤, 달빛 박물관에 전시 돼 있는 「별빛 펜던트」를 접수하러 가겠다. 괴도 STAR 예고자 오늘밤에, 「별빛 펜던트」를 접수하러 갈 것이다. 괴도 SH 예고장 오늘밤에, 「별빛 펜던트」를 ...
산왕온에서 인어 명헌이로 굿즈를 낼 것 같아요(속닥 탈모탈모빔을 쏘는 명헌이와 누나의 머리숱을 걱정하는 우성 아래 세 장은 와갓님의 켄타산왕 3차 낙서입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당연히 난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욕을 먹었다. 아주 배가 불렀고 이런 종류의 욕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의 여성스럽고 부드럽고 온화한 엄마는 자꾸만 이렇게 변해 갔다. 그럴 때 마다 난 아빠와 할아버지, 또는 고모가 미웠다. 꼭 그들이 엄마의 친절함을 좀 먹고 있다고 생각했다. “너 그거 약 먹어야 해, 알아? 너 얼굴 지금 화상 입은 거야, 바...
이상하게도 정신이 맑아졌다. 이안이 막무가내로 팔을 끌어당길 수록 더 그랬다. 지민은 침착하게 자신을 붙든 이안의 손을 떼어냈다. 지민이 저항을 멈추었다고 생각했는지 이안의 손에도 힘이 풀렸다. "궁금한 것 좀 물어봐도 돼요?" [물론, 뭐든 물어봐.] 이안이 활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좀 정신이 드나보군. 하긴, 내가 청혼 하리라곤 상상조차 못...
https://atewriters.postype.com/post/14819467 -> 다음 포스트에 대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스스로를 짐승이라 칭하는 사람은 없지만, 수경은 자신이 인간보다는 짐승에 가깝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 이런 류의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 것조차 인간다운 모습이었으나 같은 동족을 아무렇지 않게 찢어 발기는 모습을 과연 인간이라...
그림그리다가 채색법 바꾸고 싶어서 그린 그림... 새삼 머리카락 묘사가 재밌다는걸 이제야 깨달음 캐릭터는...그냥 즉석에서 만든 앤데 잘나와서 세계관에 넣을까...생각중
“이게 대체 뭐죠?” 성질이 고약하기로 소문난 과장의 목소리가 사무실 전체를 가득 메웠다. 동료 직원들은 익숙하다는 듯 한 번 쳐다보고 자신의 일에 집중할 뿐이었다. 아침 출근길에 사 온 아메리카노를 한 입 마신 순영도 과장의 자리를 빤히 쳐다볼 뿐 선뜻 나서지는 못했다. 과장 앞에 앉아서 멍하니 혼나고만 있는 저 사람. 신입 작가 아니던가. 순영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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